안성새마을금고 회원들의 염원인 새 금융청사를 준공, 개점식을 가진 윤종완 이사장은 1989년 8월 안성새마을금고에 입사한 뒤 회원배가 운동을 통해 금고가 서민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성장케한 순수 금고맨이다.
1999년 1월 그동안 공적을 인정받아 전무로 승진했으며, 2019년 2월 제16대 안성새마을금고 이사장에 취임, 자산 1천억원을 돌파하는 높은 역량을 발휘했다.
평소 친화적인 성품과 근면성실한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와 신뢰를 받고 있는 윤 이사장의 꿈은 ‘회원과 함께 성장하며, 회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사하는 최고 금융기관을 만드는 것’이다.
윤종완 이사장의 금고 사랑의 꿈이 조기에 이루어지길 시민들과 함께 기대하며 축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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