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영예

2014.06.20 09:42

도내 시군 평가서 안성 최고 입증

 경기도가 실시하는 2014년 교통분야 시군 평가결과 C그룹 (인구 20만명 미만)에서 안성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년도 기준으로 31개 시군의 총 인구수 대비 3개 그룹으로 분류해 5개분야 17개항목, 27개 지표에 대해 정밀히 이루어졌다.

 안성시는 택시 행정분야에서 그룹내 타시군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시가 그동안 추진한 주요 우수시책 사업을 보면 △시외버스의 새내 통과 △교통 취약지 소형버스 운행 △사계절 승강장 설치 등 시민의 편의제공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주경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 시책 발굴 및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주민불편해소 등 교통복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도시를 만들겠다” 고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산하 ‘농어촌 희망재단’ 에서 실시한 농촌형 교통모델 발굴사업 공모에서 ‘시내버스 미운행 마을 행복택시 운영방안’ 이 선정되어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 택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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