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은 전력 공급지가 아니다’

안성시의회, 송전선로 건설계획 철회 촉구 결의, 안정열 의장 삭발 단행
정부와 한전의 일방적 추진 맞서 지역보호 차원 끝까지 싸울 것

2025.04.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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