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출신 황세주 의원, 고향 안성서 지역구 도전

"현장과 의회에서 갈고 닦은 실력, 안성 위해 발휘할 것"
26년 간호사·4년 도의원 경험 바탕 "나고 자란 고향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안성 만들 터"

2026.02.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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