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및 초·중·고생 교육바우처 지급”

김장연 “아이들 잘 키우는 것이 안성이 크는 길”
연간 81억, 아이들과 부모도 좋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일석삼조효과

2026.03.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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