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많은 작곡가·가수들 참여, 공연 통해 축하 분위기 고조
이종국 회장 “신인가수 등용문인 안성가요제 더욱 발전시킬 터”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자축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안성시제1선거구(공도·양성·원곡·안성3동·대덕·미양·고삼) 후보 선출 경선에서 이주현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이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감사 메시지를 통해 “경선이 지연되는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마음을 모아주고 힘을 보태주신 당원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선거운동 과정에서 들은 시민들의 요구와 조언을 잊지 않고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고 전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 정상화 정책이 안성에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 개인의 승리를 넘어 김보라 시장 후보를 비롯한 안성 민주당 모두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정치를 하는 이유를 되새기며 활동하겠다”며 “시민의 기대에 책임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현 후보는 시민사회와 지역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꾸준히 다뤄왔으며, 생활밀착형 정책과 현장 중심 정치를 강조해 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