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은 문화 예술의 도시입니다. 그 이름에 걸맞은 시화전을 열고 싶었습니다”
한국미소문학 작가 특별 시화전을 개최한 김은희 대표는 “현재 우리동네 작은 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지난 12일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시화전은 시와 사진이 어우러진 예술의 향연으로 안성 문화 예술적 감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한국미소문학은 안성에 주소를 둔 문학단체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계간지를 발행했으며, 2024년부터 반년간지로 전환해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오는 6월 30일에는 통권 54호 출판기념회와 신인 등단식도 열릴 예정이다”라며 “현재 한국미소문학은 시인, 동시인, 시조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 소설가, 디카시인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 3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안성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 전국의 문인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부연해 소개했다.
김 대표는 “이번 시화전이 안성의 문화 예술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을 소망한 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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