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 오는 6월 28일 5.18 광주민주묘지 참배

기억하고 계승 하겠습니다. 당원·시민 400여 명 참여 예정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가 오는 6월 28일,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광주 5·18 민주묘역을 참배한다. 이번 참배는 6.3 지방선거 승리 이후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민주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8시 안성을 출발해 11시 공식 참배 일정을 진행한다. 묘역 헌화와 분향을 비롯해 비석 닦기 및 옛 전남도청 관람 등을 둘러보며 민주주의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윤종군 의원은 “24년에는 국회의원 당선인의 자격으로 봉하를 찾았고, 작년에는 정권교체라는 더 큰 성과를 안고 봉하를 찾았다면 올 해는 당원,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민주주의 뜻을 기억하는 의미로 5.18 광주 민주묘지를 찾아 민주영령들의 뜻을 기리고 민주 인권 평화의 가치를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 참가 신청은 안성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010-5391-0638로 참석자 이름, 전화번호, 탑승 장소(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또는 공도터미널)를 문자로 보내면, 사무국에서 순차적으로 연락해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과 참가 관련 사항은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 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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