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2026 북중미 월드컵 시민 응원전 지원

월드컵 시민 응원전 성황… 안성시실내체육관 6월 25일 10시 두 번째 응원전 개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이 지원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안성시민 응원전'이 지난 19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오는 25일 오전 10시 안성시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응원전을 개최한다.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응원전은 대형 스크린을 통한 경기 생중계와 전문 음향·조명 시스템 운영,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응원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시민 응원전은 안성시체육회와 안성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안성시와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를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찬 이사장은 “지난 응원전에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주신 덕분에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는 25일 열리는 두 번째 시민 응원전도 시민들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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