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학교 학생·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자기주도적 진로역량 강화 프로그램(진로탐험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됐으며, 저학년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구체적인 진로 목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개인 및 팀 단위로 멘토링, 현직자 인터뷰, 직업체험, 산업 및 직무분석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진로 계획을 구체화했다. 특히 팀별 토론과 협업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는 등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생명공학부 정 모 학생은 “팀원들과 함께 토론하고 조사하며 진로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의미 있었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와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형 진로교육과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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