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안성시의회 전반기 역사적 개원

의장 반인숙, 부의장 김승혁, 운영위원장 조민훈 선출
시민의 뜻을 담아 새로운 출발… 신뢰받는 의회 구현 다짐

 안성시의회는 1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41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9대 안성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장에 반인숙 의원, 부의장에 김승택 의원, 운영위원장에 조민훈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열린 운영위원회(조민훈‧윤한웅‧박만식‧이용성‧조희경)는 윤한웅 의원을 간사로 선출했다.

원구성을 마친 안성시의회는 개원식을 열고 새로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개원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집행부 간부들이 참석했으며, 의원 전원은 법령을 준수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의원 선서와 윤리강령을 낭독했다.

 안성시의회는 이번 전반기 원구성을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지방의회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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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전반기 의정활동의 시작을 맞아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고 시민 안전과 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반인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안성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안성경찰서를 방문해 시민의 생명과 지역 치안을 위해 힘쓰는 경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안성소방서를 찾아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난 대응 현황을 살폈다. 안성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미래 인재 양성과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반인숙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성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각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9대 안성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요 기관 및 단체와 소통을 이어가며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시민에게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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