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으로 건강한 여름 응원

 새마을지도자 삼죽면 부녀회(회장 남윤해)가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홀몸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삼계탕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상자들은 “무더운 날씨에 건강을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남윤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삼죽면 관계자는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제9대 안성시의회, 지역 유관기관 방문, 협력 기반 다져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전반기 의정활동의 시작을 맞아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고 시민 안전과 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반인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안성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안성경찰서를 방문해 시민의 생명과 지역 치안을 위해 힘쓰는 경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안성소방서를 찾아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난 대응 현황을 살폈다. 안성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미래 인재 양성과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반인숙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성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각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9대 안성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요 기관 및 단체와 소통을 이어가며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시민에게 신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