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학교 학생·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2일부터 2일간 진행한‘2026년도 4개 대학 연합 생성형 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경국립대학교를 비롯해 세종대학교, 수원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등 4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했으며, 총 80명의 학생이 참여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취업 준비와 실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경기도 용인시 대웅인재개발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참가자들의 경험과 역량을 직무 중심으로 체계화하고, 이를 입사지원서와 면접 전략으로 연결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나에게 맞는 다양한 자기소개서를 직접 작성해 볼 수 있었고, 현직자와 함께한 모의면접까지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염성진 한경국립대학교 학생·취업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대학 간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취업 지원 모델을 제시한 사례”라며 “참가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의 경험을 직무에 맞게 효과적으로 재구성하고, 실전 모의면접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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