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장 기업현장 방문

(주)미코 찾아 애로사항 청취

 황은성 안성시장이 지난 22일 민선6기 처음으로 반도체 부품세정·코팅분야 의 세계최고를 달리고 있는 (주)미코를 방문해 애로 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제1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주)미코는 1999년 7월 창설되어 3개의 자회 사인 (주)미코, (주)미코에스엔피, (주)미코바이오메드를 운영하면서 1천100 억 이상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는 반도체 부품 세정·코팅부문 세계 1위 기업이다. 또한 외국에 의존하던 반도체 생산장비 부품을 직접 개발해 세계시장과 국내시장에서도 업계 최고의 면모를 과시하며 차세대 유력상품인 세라믹전지 개발에도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장래가 촉망되는 기업이다.

 (주)미코 전선규 대표는 대덕초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방과후 특기적성 수업 및 졸업생 교복지원, 장애학우장학금수여, 교재 지원, 저소득층 연탄기부, 사회복지시설 봉사 등 각종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교육과학기술부 방과후 학교대상 특별상과 안성시로부터 산학협력 우수 기업 감사패를 수여받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기여 하고있다.

 전선규 대표는 “그동안 애로사항이었던 공장에 진입하는 도로와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통행에 불편을 겪었는데 안성시에서 산업단지 공원내 판석 설치로 직원들의 출입이 원할하게 된데 감사한다” 며 “기업인으로 더욱더 발 전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고말했다. 황은성 시장은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하고 “기업경영 중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최선을 다해 해결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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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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