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사회 행복가정 만들기 최선

박종현 기독실업인회 안성회장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 CBMC 박종현 회장은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 참된 지도자다.

 국제적 복음단체로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초교파적인 기독교 기관으로 현재 사단법인체로 등록되어 있으며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있는 기독실업인회로서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 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세계적 단체다.

 박 회장은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실천하는 것이 우리 기독실업인이 추구해야할 일이다라고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박 회장은 행복 가정을 세우는 사람들의 모임인 두란노 아버지학교 안성지회 회장으로 큰 역할을 해왔다.

 이 땅의 아버지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한 남성, 가정의 목자, 사회의 리더로서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격려해 화목한 가정, 행복한 사회의 주인공으로 역할을 충실하기 위한 아버지학교를 처음 안성에서 개강해서 실추된 아버지 권위를 회복시키고 잘못 행사하는 아버지의 권위를 바로 잡아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박 회장이야말로 존경받을 훌륭한 덕목의 봉사자며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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