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안성시대 10년’개막을 위해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압승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지역위원회, 선거운동 5대 목표 제시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지역위원회가 오는 6월3일 개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선거 전략을 밝혔다.

 안성시 지역위는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망가뜨릴 뻔한 내란세력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이 다시 세계를 선도하는 정상국가로 우뚝 서는 ‘정치적 선언’으로써의 의미가 있다”며 반드시 압도적으로 승리해 대한민국 정상화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성시 지역위는 “대통령, 도지사, 시장, 국회의원이 ‘여당 원팀’이 되어 ‘위대한 안성시대 10년’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안성의 놀라운 변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며, “반드시 압승해 JTX(잠실~안성~청주공항 광역급행철도) 조속 추진 등 ‘안성철도시대 개막’, 반도체 소부장 동신산단과 현대차 안성캠퍼스를 필두로 ‘글로벌 대기업 및 첨단산업 유치’와 ‘좋은 일자리 창출’, 교통·교육·복지·문화 등 시민 정주 여건 개선과 동·서부권 균형발전 등 안성의 오랜 현안 과제를 4년 안에 빠른 속도로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성시 지역위는 또 “내란세력 국민의힘에 대한 심판은 비단 국가정상화의 의미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번 선거를 통해 체계적인 안성 발전에 꼭 필요한 도시개발공사 설립 방해 등 지난 4년 사사건건 시정의 발목을 잡아온 시의회의 행태를 20만 안성시민이 심판함으로써 ‘위대한 안성시대 개막’의 정치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국민의힘 후보 다수가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는 등 압도적인 윤석열 탄핵 찬성의지에 반하는 정치적 행동을 해 왔다며 이에 대해서도 분명한 심판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안성 지역위는 “압도적 승리를 기반으로 한 위대한 안성시대 10년 개막”을 위해 다섯 가지 선거운동 목표를 제시했는데 주요 내용은 △시장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대한민국 최초 여성 3선 시장을 배출하고 대통령, 도지사, 국회의원의 힘을 최대한 끌어 모아 안성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만든다. △중앙정부-광역자치단체-기초자치단체로 이어지는 “안성발전 삼각 편대”의 중추역할을 할 도의원 선거구 두 곳에서 모두 승리한다. △3인 선거구인 기초의원 다 선거구는 물론이고, 2인 선거구인 기초의원 가 선거구와 나 선거구에서도 ‘1-나’번 후보를 당선시켜 시장-시의원이 똘똘 뭉쳐 “오직 안성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정치적 기반을 다진다. △오직 주권자인 안성 시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각오로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선거에 임한다. △일체의 네거티브를 지양하고, 오로지 미래지향적인 정책과 월등한 인물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거운동을 펼친다. 등이다.

 안성시 지역위는 이 가운데 특히‘1-나’번 당선을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지역위의 모든 당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역위는 지난 21일 오후 이마트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13일 간 열정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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