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학교, 3년 연속 장애학생 지원 권역별 선도대학 선정

축적된 노하후 바탕 학습권 보장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역량 강화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장애학생 지원 권역별 선도대학 운영 사업(통합지원유형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된 한경국립대는 올해 12월까지 7,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장애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학습권 보장과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통한 사회통합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장애 유형별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을 고도화하고, 권역 내 대학들의 장애학생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더욱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은 “3년 연속 선도대학 선정은 우리 대학이 장애학생 지원 분야에서 거둔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통합적 지원 시스템을 더욱 견고히 하고, 지역사회 및 권역 내 대학들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장애학생 지원 모델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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