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상공회의소와 단국대학교 치과병원 업무협약 체결

회원사 임직원과 직계가족의 치과 진료 서비스 제공과 협력 목적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 육성의 중추기관인 안성상공회의소(회장 한영세)가 지난 18일 천안시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장 이종혁)에서 지역사회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및 상의 회원사 임직원과 직계가족의 치과 진료 서비스 제공과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영세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의 만남을 넘어 ‘지역 경제’와 ‘보건 의료’가 손을 잡고 상생의 발걸음을 내딛은 매우 뜻깊은 이정표”라며, “근로자들의 건강한 미소를 지키고, 일의 능률을 높이는 최고의 ‘복지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하였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1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사전투표 실시
안성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8월 22일 열리는 ‘2026년 제1회 안성1동 주민총회’를 앞두고, 주민들의 자치 참여율을 높이고자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사전투표를 실시한다. 올해 출범한 안성1동 주민자치회의 첫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마을 의제를 공유하고 우선순위 추진 사업을 결정하는 자치 의사결정의 장이다. 총회 본행사는 8월 22일 안성여자중학교 강당에서 열리며, 사전투표와 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추진 사업을 선정한다. 사전투표는 총회 당일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자 기획됐다. 안성1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사업장·학교·기관에 속한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표 방식은 홍보물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투표’와, 디지털 기기 취약계층을 위해 위원들이 관내 경로당·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사전투표’를 병행해 투표 장벽을 낮췄다. 구본경 안성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자리”라며 “첫 주민총회인 만큼 많은 주민분께서 사전투표와 본행사에 참여해 안성1동 발전을 위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