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경기교육 대전환', 교(원)장, 교(원)감 통합회의 개최

안성교육지원청, 소통과 협력으로 경기교육 대전환의 현장 안착 이끈다
공모교육장과 함께 학교·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교육 실천 방향 모색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9월 7일과 8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및 교(원)감을 대상으로 통합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경기교육 대전환, 민선 6기 교육감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경기교육정책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이해를 높이고, 2026년 하반기 안성교육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주요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역맞춤 공모교육장과 함께 ‘경기교육 대전환’의 방향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의 변화와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이어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폰 프리 스쿨」 △RAS 문예체교육 등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안성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고 현장의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며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학교가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범진 교육장은 “경기교육의 변화가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와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학교 관리자의 이해와 공감,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역맞춤 공모교육장으로서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허물고, 지자체·지역기관과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진로교육과 체험학습을 활성화하는 등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안성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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