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사랑봉사단, 반찬 나눔부터 환경 정화까지… 지역사회 온정·환경 활동 ‘활발

두루두루 잘 살피는 두루사랑

공도읍에 거점을 두고있는 지역 봉사단체 ‘두루사랑’이 반찬 나눔과 환경 정화 활동 등 안성시를 위한 다채로운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두루사랑은 최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공모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3차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지난 9월 19일 진행된 이번 활동을 통해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불고기와 나박김치 총 50세트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앞서 9월 13일에는 공도신버스터미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쓰담산책’을 펼쳤다. 이날 회원과 가족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터미널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두루사랑은 지난 9월 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안성시 대표 축제인 ‘바우덕이 축제’ 봉사활동에 공식적으로 동참한다. 두루사랑은 축제 기간 현장 봉사 요청에 맞춰 회원들과 함께 다각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두루사랑 관계자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지역 어르신 나눔과 환경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곧 열릴 바우덕이 축제에서도 지역 대표 봉사단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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