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한국문인협회 안성시지부(지부장 조현광) 주최 제 28회 안성예술제 가 29일 오후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문학, 사람을 잇다’주제로 열린 이번 예술제는 안성문인협회 회원들만의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뮨학과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기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의미를 더 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문인협회 회원을 비롯해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계 다양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연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예술제 1부는 전문MC 박근수의 사회로 김보라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백승기 경기도의회 의원, 소희경 안성시의회 의원,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와 시민 등이 3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부에서는 문학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안성실버합창단의 공연을시작으로 회원들의 시낭송과 성악, 마술공연, 가요 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낭송과 편지글 낭독 등으로 진행돼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영미의 ‘선운사에서’, 박두진의 ‘청산도’와 ‘하늘’, 이육사의 ‘광야’ 등 회원들의 시낭송과 함께 대덕면 외평리 주민 정희철 씨의 ‘담쟁이’, 아양동 신원아침도시 주민 정점화
안성시의 철저한 농산물 안전관리 노력이 전국 단위 경진대회에서 두 개 부문 동시 수상이라는 결실을 거두었다. 안성시는 지난 8월 28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농산물 우수관리(GAP)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농업 분야 동상(찬샘물공동회)과 유통 분야 은상(태경F&B)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농산물의 생산 단계부터 유통 단계까지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지속해서 실천해 온 농가와 유통업체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은 생산부터 수확·포장·유통까지 농약과 중금속 등 유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국가 인증제도다. 농업 분야에서 동상을 받은 ‘찬샘물공동회’는 안성시 오이 재배 농가로 구성된 공동 출하 조직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철저한 위생 및 품질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유통 분야 은상을 받은 ‘태경F&B’는 배 재배와 함께 배, 오미자 등 국내산 농산물 가공·유통을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권태경 태경F&B 대표는 받은 시상금 전액을 안성시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성시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결정·공시에 앞서 9월 1일부터 22일까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총 2,289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안성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시청 토지민원과,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서식을 작성해 시청 토지민원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표준지 선정과 지가 산정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 및 안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처리 결과는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29일 결정·공시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 등으로 폭넓게 활용되므로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편 시는 토지 소유자의 편의를 위해 토지민원과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청취 접수 창구’를 마련해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지가관리팀(☎ 031-678-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이상기후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가입과 활용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여름철 이상고온과 국지성 폭우 등 기상이후 현상이 빈번해지면서 안성 지역 내에서도 읍·면·동별 강수량과 기온 편차가 심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군 단위로 제공되는 기존 기상예보만으로는 개별 농장의 기상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농촌진흥청이 확대 보급하는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은 기상청 자료에 농장별 고도와 지형 특성을 반영해 30m 단위의 정밀 기상정보를 최대 9일 전에 알려주는 서비스다. 시스템에 가입한 농업인은 농장 맞춤형 기온·강수량 정보는 물론, 재배 작목과 생육 단계에 따른 재해 위험 예측 정보 및 대응 요령을 문자메시지, 카카오 알림톡, 웹사이트를 통해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전용 누리집(https://agmet.kr) 또는 QR코드로 신청하거나,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상이 일상화되면서 농가별 재해 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활용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농업인이 정밀한 농장
안성교육지원청은 관내 사립유치원 교사의 정서·심리적 안정을 돕고 놀이중심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천적 사회·정서학습 지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긍정적 교육환경 조성과 안성 유아교육의 질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안성 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사립유치원 교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안성맞춤 유아 정서·심리발달 지원을 위한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현장의 큰 호응 속에 개최하였다. 이날 연수에서는 유아 정서·행동특성 및 교원 심리 상담에 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초청하여 △놀이중심교육과정 연계 사회·정서학습 지도 사례 공유 △교직 스트레스 완화 및 효능감 제고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 △교사-유아 간 긍정적 라포형성을 위한‘마음 돌보기’실천 등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교사와 유아 모두가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교사의 마음을 먼저 돌보고 어루만져 주는 시간이 현장의 정서적 자생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유아와 교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실을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힘을 얻은 의미 있는 계기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ChatGPT, Claude, Gemini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Multi AI’를 9월 1일 공식 오픈했다. 교수·학생·직원 등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AI 활용 기회를 제공해 교육과 업무 전반을 혁신하는 ‘AI 네이티브 캠퍼스(AI Native Campus)’로의 전환에 나선다. ‘Multi AI’는 여러 생성형 AI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총 44종의 AI 모델을 통합한 대학 차원의 플랫폼이다. ‘2026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사업계획’과 ‘한경국립대학교 AIR추진단 규정’을 기반으로 구축했으며, 모든 구성원의 AI 접근권을 보장하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와 교육 특화 AI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플랫폼 구축에는 학내 구성원의 높은 수요가 반영됐다. 사전 인식조사에서 응답자의 81.5%가 생성형 AI를 매일 또는 주 1일 이상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특정 소수에게 최고급 AI를 지원하는 방식(16.6%)보다 전 구성원이 이용하는 멀티 생성형 AI 플랫폼(83.4%)을 선호했다. 향후 플랫폼 활용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응답도 85.0%에 달했다. 교육 현장의 수요도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3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중심으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접수된 안건은 결산안 3건, 조례안 8건, 일반안 9건, 보고안 1건 등 총 21건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김승택·박만식·소희경·안태호·윤한웅·이용성·조민훈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을 심사한다. 또한 ‘안성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점검 결과 보고서(2025년도) 보고의 건’도 상정 보고됐다. 반인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단순한 지적에 머무르기보다 잘한 부분은 격려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실질적인 대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9월 2일부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3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중심으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접수된 안건은 결산안 3건, 조례안 8건, 일반안 9건, 보고안 1건 등 총 21건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김승택·박만식·소희경·안태호·윤한웅·이용성·조민훈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을 심사한다. 또한 ‘안성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점검 결과 보고서(2025년도) 보고의 건’도 상정 보고됐다. 반인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단순한 지적에 머무르기보다 잘한 부분은 격려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실질적인 대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9월 2일부
안성시는 지난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 안성시 대표로 참가한 19개 팀 162명 가운데 14개 팀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음악·무용·문예·사물놀이·대중문화 등 5개 부문,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안성시 대표팀은 지난 7월 4일 열린 ‘2026 안성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을 통해 선발됐으며, 당시 89개 팀 344명이 참가해 19개 팀 16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 안성 청소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기량을 펼쳐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특별상 6팀 등 총 14개 팀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우수상은 △양성중학교 ‘사복홀’(사물놀이) △보개초등학교 ‘보개윈드 오케스트라’(서양음악 기악합주) △어울초등학교 박정원 학생(외국무용 독무)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두원공업고등학교 홍연우(대중문화 보컬) △일죽초등학교 ‘주래꽃다지 타악반’(사물놀이) △중등부 연합팀 ‘더루츠’(대중문화 댄스) △개정초등학교 ‘개정풍물동아리’(사물놀이) △서운중학교(사물놀이)가 차지했다. 특별상에는 △안성초등학교 전지유 △안성여자중학교 박하은 △만정중학교 권지민 △서운초등학교 ‘리비트주니어S’ △일죽초등학교 ‘주래꽃다지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9월 1일 안성시(시장 김보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9대 안성시의회와 민선9기 안성시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소통 자리로, 반인숙 안성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조민훈 대표의원(운영위원장), 국민의힘 안태호 대표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남상은 안성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7년도 예산 편성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정보 공유, 집행부와 의회 간 소통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주요 사업에 대한 충분한 사전 설명과 정확한 자료 공유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중요 사안은 담당 부서가 책임 있게 설명하고, 의회에서 제시한 의견도 적극 검토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책 연수나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시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번 첫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주요 현안에 대한 사전 설명 내실화 및 상시 소통 채널을 공고히 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안성지역 주민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폐쇄 결정을 즉각 중단하고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경기도에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안성휴게소의원 폐쇄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서명운동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이주현 의원은 주민 600여 명이 폐쇄 결정 철회와 의료시설 존치를 요구하는 서명에 동참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기자회견의 취지와 주요 요구사항을 정리하는 등 주민들과 함께 대응 방안을 마련해 왔다. 특히 이주현 의원은 “안성휴게소의원은 단순히 휴게소 이용객만을 위한 의료시설이 아니다”며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원곡면과 인근 지역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 중요한 공공의료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체 이용자와 지역 주민의 이용이 계속 늘고 있는데도 적자와 효율성만을 기준으로 폐쇄를 결정한 것이 타당한지 다시 살펴봐야 한다”며 “공공의료의 가치를 수익성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시설을 한번 폐쇄하면 다시 되돌리기 어렵고, 그에 따른 불편은 고령층과 의료취약계층에 집중될 수밖에 없다”며 “경기도는 주민들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은 28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안성지역의 범죄예방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안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의 치안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치예산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치안 인프라 강화, 자율방범대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백승기 의원은 먼저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자치예산 사업과 관련해 “범죄 취약지역과 주민들의 실제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치안 인프라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역 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취지다.또한 지역 곳곳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의 역할과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백 의원은 “자율방범대는 지역의 지리와 주민 사정을 잘 알고 있어 경찰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보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와 시의원들이 지난 28일 삼죽면 미장리 금광호수1터널 종점부에서 열린 ‘삼흥-미장간 도로확포장공사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안성시 관계자와 시공사,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으며,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개통한 삼흥-미장간 도로는 금광면 삼흥리와 삼죽면 미장리를 연결하는 시도 5호선으로,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간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인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도로 개통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기대가 결실을 맺은 뜻깊은 일로, 금광면과 삼죽면을 보다 가까이 연결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이 마무리되기까지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들과 현장에서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성시의회도 앞으로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환경 개선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흥-미장간 도로확포장공사는 금광면 삼흥리에서 삼죽면 미장리까지 약 3㎞ 구간을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와 시의원들이 지난 28일 삼죽면 미장리 금광호수1터널 종점부에서 열린 ‘삼흥-미장간 도로확포장공사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안성시 관계자와 시공사,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으며,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개통한 삼흥-미장간 도로는 금광면 삼흥리와 삼죽면 미장리를 연결하는 시도 5호선으로,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간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인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도로 개통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기대가 결실을 맺은 뜻깊은 일로, 금광면과 삼죽면을 보다 가까이 연결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이 마무리되기까지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들과 현장에서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성시의회도 앞으로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환경 개선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흥-미장간 도로확포장공사는 금광면 삼흥리에서 삼죽면 미장리까지 약 3㎞ 구간을
안성시가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일상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9일까지 ‘2026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릴 경우 사람에게도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아 정기적인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 이에 시는 시민 부담을 덜고 예방률을 높이고자 매년 상·하반기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민이 기르는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다. 단, 개는 동물등록이 완료된 경우에 한해 접종할 수 있어 미등록 개는 등록을 먼저 완료해야 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반려동물과 함께 관내 지정 동물병원 9곳을 방문하면 되며, 시술비 5,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지정 동물병원 목록과 세부 일정은 안성시청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성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우리 삶을 함께하는 소중한 가족인 만큼 사람과 동물이 모두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간 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와 시의원들이 지난 28일 삼죽면 미장리 금광호수1터널 종점부에서 열린 ‘삼흥-미장간 도로확포장공사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안성시 관계자와 시공사,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으며,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개통한 삼흥-미장간 도로는 금광면 삼흥리와 삼죽면 미장리를 연결하는 시도 5호선으로,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간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인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도로 개통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기대가 결실을 맺은 뜻깊은 일로, 금광면과 삼죽면을 보다 가까이 연결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이 마무리되기까지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들과 현장에서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성시의회도 앞으로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환경 개선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흥-미장간 도로확포장공사는 금광면 삼흥리에서 삼죽면 미장리까지 약 3㎞ 구간을
안성시의회 김승택 부의장과 이용성 의원은 지난 27일 문기초등학교(교장 정재구)를 찾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승택 부의장과 이용성 의원을 비롯한 문기초등학교 교장,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1961년 3월 14일 개교 이래 65년의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학교 시설의 전반적인 노후화 문제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등을 논의했다. 학교와 학부모 측은 노후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을 위한 최우선 현안 사업을 제시하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항은 △별관동 외벽 방수 공사(노후화로 인한 누수 현상 등 구조적 불편 가중) △별관동 주변 포장 및 배수로 정비 공사 △체육관 냉난방기 교체 공사 △국도 38호선 인접 통학로의 교통안전 및 보행환경 개선 등이다. 김승택 부의장과 이용성 의원은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시설 개선 등 학교 현장의 시급한 현안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게 적극 살피겠다”며 “통학로 안전 문제 역시 관계기관과 협력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24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환경안정화시설 인근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생활폐기물 매립장 사용기간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시 관계자는 소각시설 운영과 재활용 확대로 매립량이 줄어 현재 전체 매립용량의 약 38.6%만 사용된 상태라며, 남은 매립용량을 사용하기 위해 운영기간 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주민들은 매립장이 장기간 운영되는 만큼 도시가스 공급과 농가창고 설치 등 주변 마을의 여건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외에도 매립장 인근 수질검사와 침출수 관리 등 주변 환경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논의했다. 반인숙 의장은 관계 부서에 “마을별 지원을 둘러싼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달라”며 “실현 가능한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디자인예술스포츠학부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박솔희 학생(22학번)이 LG유플러스와 유튜브가 공동 개최한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에서 대상 수상자 10인에 선정됐다. 수상작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별거아니지만 왜 내눈에만 보일까〉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나다움’을 표현하는 것을 주제로 했으며, 출품작은 주제 적합성과 작품성, 조회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박솔희 학생의 작품은 생성형 AI라는 기술 자체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나다움’이라는 추상적인 주제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해 영상으로 표현했다. AI를 콘텐츠 제작 도구로 활용하면서도 ‘무엇을 바라보고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라는 창작자의 관점을 작품에 담아낸 점이 돋보인다. 이번 수상으로 박솔희 학생은 항공과 숙박이 전액 지원되는 6박 8일간의 미국 LA AI 연수 기회도 얻게 됐다. 국내 공모전 수상이 해외 AI 현장을 경험하는 기회로까지 이어지면서 향후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성과는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의 AI 기반 콘텐츠 디자인 교육에서 축적한 제작 역량이 외부 공모전의 결과물로 이어졌다는 점
안성시가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시 재정 영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재정 부담 최소화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26일 ‘경기도 제2회 추경예산 편성 영향 파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 재정에 미치는 영향과 사업별 대응 방향을 면밀히 점검했다. 자체 분석 결과, 이번 경기도 추경안 중 안성시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은 총 34개로 나타났다. 보조사업의 부담 비율 및 사업비 조정 등에 따라 시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예산은 약 44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 추경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보조사업비 변경 사항과 시비 부담 규모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추경안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시 차원에서 추가 확보가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도비 축소분에 대해 일률적으로 시비를 투입하는 방식을 지양하고, 사업별 필요성과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사업 규모를 재검토함으로써 한정된 재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경기도 추경안에 따른 시 재정 영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