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화재안전 특별조사 인력채용 모집

2018.05.08 08:50

범정부적 통합관리 및 위험저감 대책 마련 목표

 안성소방서(서장 고덕근)는 오는 10일까지 20187월부터 진행되는 화재안전특별조사 추진계획 일환으로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부 합동 화재안전특별대책 발표에 따라 소방청은 화재예방을 위한 사전조치 및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소방특별조사점검의 실효성을 높여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으로 화재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범정부적 통합관리 및 위험저감 대책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내년 12월까지 추진된다.

 분야별 채용 예정인원은 전기, 가스, 소방, 건축 경력직 102, 조사(보조)인력 892명과 행정 67명 총 1,061명으로 이중 경기도는 전기, 가스 등 경력직 31, 조사(보조)인력 177, 행정인력 14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424일부터 510일까지며 중앙소방학교 사이트(http://119gosi.kr)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고 근무조건, 응시자격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소방학교,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안성소방서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소방서(서장 고덕근)"청년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관련 자격을 소지한 우수 인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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