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정사업은 고객의 사랑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며 고객만족은 우리가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소양이며 자세일 뿐만 아니라 우리 우체국의 생존이 달린 문제 입니다” 전제하고 “고객 만족 경영은 우체국의 미래 가치를 보여주는 선행지표로서 미래가 밝은 우체국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한 번 우체국을 찾았던 고객이 다시 우체국을 찾을 수 있는 고객만족 일등 우체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안성우체국 국장으로 취임한 조대찬 서기관은 “내부 고객 만족과 소통” 에주력할 것임을 밝혔다. 조대찬 국장은 “안성우체국은 1898년 개국해 117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950년 5급 관시로 출범한 이래 61년간 관서격상이없었으니 금년 1월 1일자로 정부직제개편에 의거해 관서 규모가 서기관으로 격상되어 우리 모두 축하하고 기뻐할 일이지만 한 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이 뒤따르게 된다.” 면서 “승격된관서 규모에 걸맞게 최고의 우체국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을 포함한 간부들이 직원들을 고객으로 생각하는 섬김의 리더십 문화 정착을 위해서 상호 존중과 따뜻한 이해를 통해올해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안성우체국을 만들고,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몸과 마음이 둘이 하나라는 신토불이처럼 노와 사도 둘이 아닌 노사불이로 상호 협력하고, 동반자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해 바람직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겠다.” 고 약속했다.
조대찬 신임 안성우체국장(58세)은 뜻한바 있어 2002년 우정사업 체신부에 입문한 후 2002년 행정서기관 승진 대구 달서우체국 영업과장, 우리나라 우정사업의 중심인 광화문우체국 영업과장, 우정사업본부 노사협력팀 경영성과 팀장으로 탁월한 업무 능력을 보여 2012년 서기관 으로 승진, 김해 우체국장을 거쳐 금년 1월 2일자로 안성 우체국장에 취임한 조대찬 국장은 빈틈없는 업무추진능력과 미래지향적 리더쉽과 친화력이 뛰어난 덕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