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대란 문제 한 달여 만에 극적 타결

안성시·안성시의회·주민지원협의체간 소각장 가동 협약
쟁점인 환경재단설립 결정, 시민들 큰 고통 속 결국 상처뿐인 해결

2023.03.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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