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공영 마을버스 조기 운행하라’

안성관내 2천700여 기업체와 근로자들 교통 불편이 인력수급의 큰 애로
중·고교 학생들 통학하기 위해 큰 불편, 노인들 정류장 멀어 무상교통카드 사용 못해

2023.06.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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