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관련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답이다

안성시 폭설피해 규모 2천여억원 이상 추산, 중앙정부 지연 납득 안 돼
김보라 시장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시기, 국가지원 필요”

2024.12.13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