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6년도 예산안 대폭 삭감‥시민 피해·지역 발전 우려”

민생·복지·경제 등 필수 사업 총 187억 삭감‥“시정 운영 차질 불가피”
국도비 매칭 사업·SNS 홍보·상수도·주민 참여 등 주요 사업 연속성 훼손
“매년 반복되는 예산 삭감으로 시민 일상과 도시 미래 저해하는 일 없어야”

2026.01.19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