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원 전 새마을회장, SK하이닉스 대상 집단소송 제기

“반도체 폐수 고삼저수지에 방류될 경우 안성 농축산업 붕괴된다”
폐수 고삼저수지 방류철회 집단소송 사전 통보, 투쟁 예고

2026.01.29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