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 이텍솔루션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

 보개면 이텍솔루션(대표 이정현)은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보개면에 쌀 10kg 147(30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이텍솔루션은 2002년에 창업하여 반도체 장비 부품을 제조 및 도·소매하는 업체로 2007년 무역의 날 행사에서오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 한 유망한 중소기업으로 2007년 보개면으로 사업장을 이전한 후 2014년 추석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만원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설날을 맞이하여 이웃돕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정현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품을 전달했고, 김진관 보개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개면 양복리에 있는 이텍솔루션은 2010년 안성시에 농수산상품권 30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소규모 학교 활성화를 위한 학교-기업 합동결연, 동신초등학교 졸업생 교복지원 등 안성시 및 보개면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기탁 받은 쌀은 마을 경로당, 긴급지원가구, 차상위가구, 수급탈락가구, 기초수급가구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