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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제일장로교회, 어려운 삶에 희망 듬뿍

안성시에 생필품 희망상자 100박스 기탁

안성제일장로교회가 지난 14일,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안성시에 생필품 희망상자 100박스(약 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평소 지역사회 취약가구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 왔던 안성제일장로교회는 이번에도 코로나19 등으로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들을 위해 10만원 상당 생활용품을 담은 희망상자 100박스를 제작하여 기탁함으로써 어려운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안성제일장로교회 양신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곤란을 겪는 가구들이 증가하고 있다.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을 담아 제작한 만큼 희망상자가 그들의 어려운 삶에 한줄기 희망을 심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역사회 취약가구들을 위해 희망상자를 기탁해주신 안성제일장로교회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코로나19로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남으로써 생필품 사용이 더욱 많은데, 이번 희망상자가 취약가구들의 부담을 해소하고 삶의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탁된 생필품 희망상자는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30박스, 읍면동에 70박스를 배분,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가구에

꽃으로 건네는 안부

고삼면 ‘사랑愛’ 꽃 화분 나눔 추진

고삼면사무소(면장 김부식)가 코로나19로 비대면 상황이 늘어나고 이웃돌봄이 취약해지는 시기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한 ‘사랑愛 꽃 화분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 3월부터 6월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되는 본 사업을 통해 고삼면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한 팀이 되어, 관내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계시는 40명의 어르신에게 매달 화사한 꽃 화분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드리는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꽃 화분을 받은 신창리 이 모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자식들도 자주 볼 수 없어 적적했는데 이렇게 고삼면직원들과 협의체위원들이 찾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니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꽃 화분을 전달한 협의체 한 모 위원은 “전달한 꽃 화분이 어르신들의 삶에 즐거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부식 고삼면장은 “고삼면은 노인인구가 많아 홀로계신 어르신들에게 각별한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웃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고삼면이 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길학교 전공과 학생들, 식목일날 행사 전개

평택 세무서와 ‘다육이와 행복한 배움’ 프로그램 운영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교장 이철우)는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중 하나로 평택 세무서와 함께하는 ‘다육이와 행복한 배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길학교 전공과 학생들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직접 키우고 심은 다육 화분 180여개를 평택 세무서에 전달하였으며, 세무서 직원들과 함께 화분 식재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은 평소 학교 수업시간에 배운 화분 식재 방법을 세무서 직원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알려주었으며, 다육화분을 키우는 방법을 담은 편지를 손수 써서 전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과 직원들이 함께 심고 가꾼 다육 화분은 세무서 곳곳에 전시되며 보는 이로 하여금 한층 깊어가는 봄의 따스함을 더욱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화분 식재 작업 이후에는 세무서장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세무서가 하는 일에 대해 배우고, 자신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경험을 하였다. 평택 세무서 홍성표 서장은 “지난해부터 함께 해온 한길학교 학생들과의 만남과 동행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구축에 평택 세무서도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

안성시, 코로나시대 슬기로운 캠페인 지속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폭력예방·환경보호 캠페인’ 진행

안성시와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옥)가 8일, 한경대 정문 사거리에서 폭력예방 및 환경보전 관련 민·관 합동 캠페인을 체계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와 여성단체는 ‘폭력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해오던 폭력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코로나19로 배달이 늘면서 발생하는 1회용품쓰레기 문제 및 탄소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 연말까지 다양한 이슈와 관련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시는 여성단체 및 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 1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며, 현재까지 공도읍 등 6곳에서 교육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속과 더불어 아동폭력과 같은 폭력사건이 끊이질 않고 발생하며 쓰레기 대란이 현실화된 요즘, 여성단체가 시민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고자 협력해주신 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정옥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 리더로서 앞으로도 슬기롭게 지혜를 발휘하여 지역을 위해 활발하게 움직이는 단체가 되겠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안성시를 위해

안성시·농협기관, 협력사업 적극 추진

4개 분야 14개 상생협력과제 발굴·추진

안성시가 지난 18일 농업중앙회창업농지원센터, 농협교육원, 농협경제지주 종묘센터, 팜랜드, 농식품물류센터, 축산연구원 등 농협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월 18일 각 기관 대표자들이 모인 1차 간담회에서 선정된 4개 분야 14개 협력과제에 대한 세부실행계획을 논의 및 확정했다. 우선, 청년농육성·귀농분야 협력과제로는 청년농부사관학교 입교생을 대상으로 ‘안성농업농촌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성농업정책 설명회, 안성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 일손 돕기, 안성농업관련시설 투어, 귀농귀촌인 선도농가·마을 매칭사업, 농기계교육지원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농산물 마케팅분야는 팜랜드 내 로컬푸드 농산물장터 확대운영과 판매장내 Shop in Shop 로컬매장 개설, 창업농의 농산물가공제품 매점입점 등을 확정하였으며, 축산분야는 사료, 퇴비 등 각종검사 및 인증제도 홍보, 컨설팅 지원, 축산냄새 저감 방안 공동연구를 협업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교육분야는 영농기술교육 전문 강사를 상호교류하고, 우수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여 전문 농업인 육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합의했다. 이상인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 안성시 실무부서와 농협기관별 유기적이고

한경대, 전통시장 등 미세먼지 저감에 나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식품연구원, 코오롱글로텍 공동 협약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가 지난 25일 한경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한국식품연구원(부원장 김윤숙), 코오롱글로텍(대표이사 김영범)이 협약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유제철 원장)이 협력하는 전통시장 및 국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은 실내·외 다중이용시설, 대형 실내공간 등 인구 밀집 시설물의 공기 중에 존재하는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한 맞춤형 저감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 보급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하여 △국가 미세먼지 사각지대 해소사업의 성과물 보급 및 확산 체계 구축 △전통시장과 국가경제 활성화 도모 △안전한 식품 유통을 위한 기술 개발 등 안심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전통시장 환경을 개선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과 이용객의 건강 보호를 위한 오염원 저감기술 보급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태희 한경대학교 총장은 “각 기관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기술개발 및 공동연구를 통한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며 “전통시장의 미세먼지, 악취와 같은 오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

‘우수사회복지사 표창식’ 가져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석규)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가사동에 위치한 협회 사무실에서 ‘2021년 우수사회복지사 표창식’을 가졌다. 매년 2월 중순경 정기총회에서 12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우수사회복지사 표창식을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행사가 취소되었다. 이에, 표창식은 시상자와 수상자 등 소수만이 참석하여 조촐하게 진행되었으며, 축하의 의미를 더하고자 협회 역대회장들을 모두 초청하여 시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표창식에서 안성시장상은 김원일(구세군 안성요양원), 김연희(안성시 노인복지관), 손정민(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총 3명이 수상하였고, 사회복지법인 성결원에서 20년 근속한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임선희 센터장이 사회복지사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박석규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어두운 곳을 환히 밝히는 사회복지사님들을 위해 성대하게 행사 개최하여 표창을 거행해야 하는데 많이 아쉽다. 하지만 본 협회 역대회장님께서 참석하시어 시상하고 격려해주셨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표창식이었다고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용화정사, 관내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설맞이 사랑나눔·행복 나눔 떡국 떡 듬뿍 전달

어려운 이웃돕기와 경로당 어르신들 복지향상을 위해 꾸준히 통큰 선행을 하고 있는 용화정사(정대선 선덕 법사)가 지난 4일 안성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떡국 떡 1,500kg를 기탁하며 설맞이 사랑 나눔을 실천해 수혜 당사자는 물론 시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용화정사 정대선 선덕법사는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했었으며,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복 지원(쌀, 생필품, 장학금 등)을 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정대선 선덕법사는 “소외된 이웃들이 떡국을 드시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는 지역주민들이 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성휘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경제 여건도 좋지 않은 시기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생활을 돌아보며 도움의 손길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용화정사 정대선 선덕 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에도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분들에게 떡국 떡을 전달해주신 안성시 15개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떡국떡(10kg) 150

안성제일장로교회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게 사는 소외이웃에 큰 힘 듬뿍

안성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양신)가 19일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병용)좋은이웃들에 사랑나눔 후원품(쌀(10kg) 100포, 난방연료) 총 500만원 상당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안성제일장로교회 양신 담임목사와 복지위원회(위원장 박성호), 성도들이 1년간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헌금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정성으로 모금된 사랑나눔 후원품이다. 양신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며, 성도들과 함께 모금한 작은 나눔이 큰 위로와 힘이 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한병용 회장은 “모든 분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안성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님, 복지위원회와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달 받은 후원품은 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재가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선행에 참여한 안성제일장로교회는 석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902년에 세워진 안성최초의 교회로,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적극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감자 기계파종 시연회 개최

“밭작물 파종 및 정식에 안성시 임대농기계 활용하자!”

안성시가 23일 서운면 신촌리 일대에서 농업인 등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자파종 및 채소정식 등 다목적 이식기 4종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현재 밭작물 기계화 작업은 대부분 경운과 정지작업으로, 인력과 시간이 많이 드는 파종, 이식, 수확작업 등의 기계화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봄, 가을 농기계 기종별 안전사용 교육 및 농기계 시연 등을 개최해 영농기술지도에 나서고 있으며, 밭작물 생산 전 과정을 기계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날 시연회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안성시에서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하여, 당장 기계로 파종해야하는데, 이번 교육 및 시연을 보고나니 걱정도 줄었다”며 “늦기 전에 파종을 해야겠다”고 기대에 찬 표정을 지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제 감자도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가 가능하니, 농작업 시간절약 및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고령 및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사 대안으로 농작업의 기계화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안성시에서는 임대농기계를 더욱 확대 보급하여 보다 쉽고 안정적인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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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의원,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폐지해야”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이 “주택임대 사업자에 대한 종부세 합산배제 뿐만 아니라 재산세, 임대소득세, 양도소득세, 건보료 등 감면혜택이 결국 집값 폭등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을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지난해 7.10대책으로 임대주택 신규등록을 중단했지만, 기존에 등록된 임대주택은 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세제혜택이 계속되고 있어 이 의원은 기존에 등록된 임대주택의 세제혜택 또한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017년 12월 발표된 임대주택사업자 세제 혜택은 전월세 가구의 보호를 위해 마련됐지만 현실에서는 원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 주택 보유에 대한 부담이 낮아지면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방식을 이용해 투기가 폭등의 요인이 되고 있으며, 주택이 매물로 나오지 않고 기대수익에 기대 오히려 주택을 사들이게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지난 2월, 한국도시연구소는 2018년 임대주택이 대거 등록된 결과, 아파트 가격이 폭등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고 지적했다. 집값 급등에 따라 정부는 지속적으로 후속대책을 발표했으나 대출규제 강화 등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은 크게 바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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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 발전 위해 크게 헌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굳은 신념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 회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새 역사와 선진 향군상을 구현하기 위해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해 노력하고 있다. 천 회장은 “우리 향군은 국민의 3대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마친 전역 군인의 친목도모와 국가발전 그리고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조직의 정예화와 투철한 안보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더구나 안성시 보훈단체연합회장인 천 회장은 “6.25전쟁때 참전해 북한군을 무찌르며 국토를 방위한 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참전용사들의 위업을 기리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평소의 소신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높은 경륜과 애향심으로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더블어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은 물론 봉사심 앙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안성시축구협회 회장과 안성시생활체육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생활체육 진흥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재 안법중고 총동문회장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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