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대책 교부세 10억 확보

김학용 의원 위험시설 사전예방 활용

서운면 신촌 음동교 재가설 5억

공도읍 양기수로 개선5억

 

 김학용 국회의원이 2009년도 안성지역 재해대책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서운면 신촌리 음동교 재가설에 5억, 공도읍 양기리 수로배수 개선 사업에 5억원이 각기 지원될 예정이다. 이로써 김 의원이 2009년 한해에만 특별교부세를 포함해 총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신촌리 음동교 교량은 하천 수위보다 낮아 평소 여름철 집중호우시 유수에 지장이 많았을 뿐만 아니라 통행시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끊이지 않았으나 교부금 재원으로 교량을 재가설하게 되면 수해피해 예방과 통행안전확보 그리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공도읍 양기리의 경우 양기마을을 관통하는 기존수로가 노후해 범람을 비롯해 재해 발생 위험이 컸다. 특별교부세 재원으로 침수 및 범람예방을 위한 방수로 설치 및 노후구간 보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금번 특별교부세는 재해 피해복구 또는 재해 방지 목적으로 예산으로 11월부터 김 의원이 행안부에 안성관련 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대상과 ㅈ비원 범위를 조율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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