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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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동성당으로 고품질 재활용품 가져오세요”

안성시, 대천동성당과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부가가치 폐자원인 투명페트병·우유팩·폐건전지, 종이팩 활용촉진

안성시와 대천동 성 베드로 성당이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간이 운영하고 행정에서 지원하는 형태의 안성자원순환가게(대천동성당점)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안성시와 대천동성당은 지난 2일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문병학 주임신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협약서에는 ‘안성자원순환가게 대천동성당점’을 운영함에 있어 기관 간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목표로 △대천동성당의 안성자원순환가게 대천동성당점 설치 및 운영 △안성시의 안성자원순환가게 대천동성당점 운영 관련 행・재정적 지원을 위한 노력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고품질 자원의 순환이용 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안성자원순환가게는 고부가가치의 폐자원인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종이팩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수거된 양에 따라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보상을 해주는 시민참여형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내리점, 안성1동점을 개소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성시 최초, 민・관 협업방식으로 추진되는 안성자원순환가게 대천동성당점(3호점)이 오는 8월 24일 개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성자원

안성시보건소, 7월 걷기 챌린지 운영

새로운 유형의 길 따라 걷기 외 기존 마일리지 챌린지 함께 운영

안성시보건소가 7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14일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7월 걷기 챌린지는 기존 운영되던 마일리지형 챌린지 외 새로운 유형의 길 따라 걷기 챌린지로 운영된다. 길 따라 걷기 챌린지는 ▲안성천코스(2km) ▲금석천코스(2.2km) ▲안성시내코스(봉산로터리~향교길~시립도서관~금산로터리~안성초~한주아파트, 3km) ▲공도코스(승두천~만정리 유적공원~공도중학교, 3.5km) 등 총 4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14일간 9회 완주 시 목표 달성이며, 코스 완주는 1일 최대 1회 인정된다. 참가자들은 본인이 주로 걷는 길 또는 주거 지역에 맞춰 자유롭게 코스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또한 해당 코스 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일리지형 챌린지도 같은 기간 동안 운영된다. 14일간 9만보를 달성하는 마일리지형 챌린지이며, 1일 최대 1만보까지 인정된다. 길 따라 걷기 및 매일 걷기 챌린지의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이 증정될 예정이며, 5개의 챌린지의 중복참여는 가능하나 포상은 1인 최대 1매만 이뤄진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걷기 코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형

공도에 최초 공공형 실내놀이터 ‘상상누리뜰’ 개소식

만1세~만5세 영유아 이용가능 각종시설, 장난감 150점도 비치

안성시가 지난 11일 공공형 실내놀이터 ‘상상누리뜰’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안성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보육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개막식, 테이프 커팅식, 어린이 공연, 케이크 커팅식, 놀이터 순회 등으로 진행됐다. 공도읍행정복지센터 3층에 연면적 381.37㎡ 규모로 조성된 ‘상상누리뜰’은 스페이스 셔틀, 땅콩바운스, 클라이밍, 슬라이드, 볼샤워 등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고, 150여 점의 다양한 장난감도 비치돼있어 시민들에게 대여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위탁 운영되며 영유아의 안전관리를 위해 보육교사 자격보유자, 사회복지사 등 직원 3명과 행정도우미 3명이 배치돼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회차로 운영되며, 보호자를 동반한 만1세 이상 만5세 이하의 영유아가 이용할 수 있다. 안성시 거주 영유아는 1천원, 타 시·군 영유아는 2천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김보라 시장은 “날씨나 미세먼지와 상관없이 언제든 영유아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터 ‘상상누리뜰’에서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더위에 지친 안성시민 여러분 안성시사계절썰매장에 물놀이 하러 오세요”

안성시사계절썰매장 여름시즌 물 놀이터 이달 23일 개장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이 운영하는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은 더위에 지친 안성시민들의 무더위를 날려줄 물놀이터를 오는 23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사계절썰매장 물놀이터는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하며 입장요금은 무료이다.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은 어린이용 물 놀이터의 첫 개장으로 많은 이용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고객쉼터 정비’ 및 ‘청결한 수질유지 ’를 통해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이정찬 이사장은 “때 아닌 이른 무더위가 기승하고 있는 여름철, 모든 이용객들이 더위를 극복할 수 있게 물 놀이터를 개장 할 예정이다.”라며 “어린이 물 놀이터의 첫 개장이니만큼 시설정비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 분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는데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은 시설정비 공사로 물썰매 슬로프 및 간이 수영장은 운영하지 않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대표번호(675-6868) 혹은 홈페이지(www.asimc.or.kr/sled)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농마을 야외무대에서 특별한 공연 전개’

찾아가는 ‘안성 음악산책’ 특별한 무대, 열기 후끈

안성시가 지난 8일 ‘2022 찾아가는 음악산책, 다시 일상으로’ 5회차 공연을 대덕면 주민들의 열정적 호응과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안성 음악산책은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생활에 갈증을 느끼는 시민들과 공연기회를 잃어버린 예술인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 5회차 공연은 대덕면 대농마을에서 열렸다. 이날 잘 가꾸어진 대농리 야외무대에서 열린 공연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시의원, 면내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 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감상하며 함께 춤추고 노래 부르는 흥겨운 문화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대농리 주민들이 보여준 박수와 환호에 저도 힐링이 됐다”며 “앞으로는 마을단위로도 멋진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농리 이정근 이장은 환영사에서 “문화공연의 불모지인 이곳 우리 마을에서 공연이 이루어져 기쁘다”면서 “출연진들의 멋진 무대 매너와 열정으로 코로나와 최근 계속되는 재해로 힘들게 살아가는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됐다”고 말했다. 무봉리 자리에 위치한 대농리는 농토는 넓고 비옥해 항상 풍년을 이루고 살기좋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80여 가구에서 250여명의 주민들이

도서관과의 첫 만남

안성시 북스타트 사업 추진 영아 대상 책꾸러미 배부 시작

안성시가 관내 출생 영아 1,500명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하는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책꾸러미는 해당 연령에 맞는 그림책 2권과 부모를 위한 북스타트 가이드북, 아기 스카프, 에코 가방으로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2021년 7월 1일 이후 안성시에서 출생한 영아 1,500명에게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받거나, 보호자 신분증과 해당 영유아의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관내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울 경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택배 신청도 가능하다. 북스타트는 지방자치단체와 북스타트 코리아가 펼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태어나는 모든 아기들이 평등한 문화적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으로, 오는 하반기에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책놀이 수업과 부모교육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도서관 관계자는 “안성에서 태어난 아기를 책과 함께 잘 키우자는 의미로 시작한 북스타트 운동이 행복한 책 읽기 문화로 자리 잡아 아기와 양육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도서관 홈페이지(www.a

안성시보건소, 6월 ‘함께 남기는 힘찬 청렴 발걸음’

건강도 다지고 상품권도 받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이벤트’ 진행

안성시보건소가 이달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 걷기 챌린지는 20일간 20만보를 달성하는 마일리지형 챌린지로서 1일 최대 1만3천보까지 인정된다. 기간 내 20만보 달성 후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 게시판에 ‘내가 바라는 청렴한 안성의 모습’ 또는 ‘나의 청렴다짐’을 남기는 추가 미션까지 완료한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안성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에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민이 바라는 청렴한 안성의 모습을 들음으로써 향후 적극적인 청렴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걷기를 통해 다가오는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챌린지 참가를 원하는 경우 △‘워크온’ 앱 설치(가입 시 ‘위치기반 서비스 이용약관’ 확인 후 동의 필수)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선택한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기타 상세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678-57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

안성시, 제4회 안성맞춤 아카데미 개최

유명 국악인 박애리의 ‘얼씨구 좋다! 한국인과 국악’ 주제

안성시가 오는 14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국악인 박애리 씨를 초청해 ‘얼씨구 좋다! 한국인과 국악’이란 주제로 제4회 안성맞춤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박애리 씨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로 지난 1994년 대사습놀이 학생부 판소리 부문 장원과 2005년 남도 민요 경창대회 명창부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19년엔 제46회 춘향국악대전에서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판소리 명창의 반열에 올랐다. 특히 판소리에 머무르지 않고 드라마 OST(대장금 ‘오나라’), KBS 국악한마당, KBS 불후의 명곡 등 각종 방송과 무대에서 활발하게 소통하며 국악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국악인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국악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박애리 씨가 재미와 감동이 담긴 판소리 스토리를 들려주며, 국악인의 삶과 국악,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열정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 강연은 300여 명이 참석할 수 있으며,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사전 접수 없이 당일 방문으로 참여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또는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

안성 영평사, ‘한국불교무용’ 찬란한 새 역사를 쓰다

‘전국불교무용·국악경연대회’ 전국에서 무용인·국악인 대거 참석, 열띤 경연 정림 큰스님 ‘한국무용 보존 전승, 대중화 큰 공적, 국악 무용인 발굴 육성 앞장’

찬란한 한국불교무용의 보존 및 전승과 대중화를 위한 안성 영평사 ‘전국불교무용 및 국악경연대회’가 지난 23일 영평사 특설무대에서 안성 영평사 주최, 안성문화원 주관, 안성시, 안성교육지원청, 통일부 및 전국 전통무용진흥재단 등 후원으로 거행됐다. 올해로 8회를 맞고 있는 영평사 불교무용 및 국악경연대회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중집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가운데에서도 전국에서 64개 팀이 참가, 열띤 경연을 벌였다. 영평사 주지 정림 큰스님은 환영사에서 “영평사 무용·국악제는한국불교무용의 보존 육성 및 대중화와 전통 예술인들의 저변확대와 계승 발전을 통해 정신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다”라면서 “큰 호응과 참여 속에 매년 개최해 오다가 3년만에 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금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국악인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 예술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우리의 국악 계승을 위해 피땀어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국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높아지고 있어 감사한 마음을 갖게한다”라면서 “우리의 역사 속에서 전통 문화 유산을 외면하고 또 잊지 않고 관심과 애정 속에서

일죽시장,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진행

지역주민과 상인이 상생하는 ‘일상히죽’ 행사 큰 인기

안성시 동부권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일죽시장(상인회장 임용선)이 지난 26일 일죽면 송천리 일원에서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일상히죽’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상속의 웃음(일상히죽)’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상인이 상생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공유마켓이 펼쳐졌으며,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제공을 위한 각종 공연, 체험, 놀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공유마켓 판매존에서는 민속5일장, 플리마켓 및 푸드트럭존 운영을 통해 농산물, 액세서리, 수공예품, 먹거리 등 지역 상품이 판매되어 지역주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고, 각종 놀이‧체험존에서는 해즈브로 너프건 어린이 게임대회, 해즈브로게임존, 플레이도존, 놀이기구 트럭존, 해즈브로 장난감 체험존 등이 운영되어 어린이 및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아울러 일상히죽 특설무대에서는 행복충전소 소나기 매직힐링쇼,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돼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큰 즐거움과 웃음을 제공했는데, 특히 전통시장 최초로 선보인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스페셜 공연은 눈앞에 펼쳐지는 마술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신비함과 놀라움을 자아내어 가장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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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안성인< 로타리의 참된 봉사정신 실천
“로타리의 목적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사회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고취하고 육성하며 각자의 개인 생활이나 사회활동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안성희망로타리클럽 6, 7대 회장을 역임한 이희성 전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 로타리의 설립 목적을 알리고 주지시키며 회원간 신뢰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데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실과 공평을 생활신조로 모두가 유익한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첨단산업의 석학으로 평택 동일공고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큰 스승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온 참된 교육자이다. 높은 학식과 온화한 성품, 친화적 대인관계로 모든 사람들의 찬사와 신뢰를 그리고 후진들로부터는 존경을 아낌없이 받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있어 도덕적 수준과 진실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첨단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때, 이 회장의 갖고 있는 높은 역량을 나라와 지역발전이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항상 인화와 근면성을 중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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