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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 나와 가정, 이웃위해 꼭 착용해야”

안성시새마을회 ‘마스크 착용 생활 운동 캠페인’ 전개

안성시새마을회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28일 각 15개 읍면동에서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성시민 마스크 착용 생활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김종인)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는 이날 광신로타리, 안성시내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함옥생 새마을지도자경기도협의회장, 안성맞춤시니어클럽 이종숙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내용이 담긴 현수막 게첨과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촉구하며 마스크와 항균 물티슈를 일일이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상반기에 추진한 새마을 합동 방역에 이어 최근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19 재확산 및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하고자 마련됐다. 김진원 안성시새마을회 회장은 당분간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새마을 활동을 “마스크 착용과 방역에 최우선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지역경제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경기도 31개 시군 새마을회에서 동시 진행했다. &

서안성푸드뱅크·㈜현대농장 안성공장

지역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현대농장 농업회사법인과 서안성푸드뱅크가 지난 10일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 내 취약계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생산된 농축산물을 기부하여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나눈다는 것으로 그 의미가 깊으며, 협약식에 참석한 ㈜현대농장 김학종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기부를 받은 서안성푸드뱅크 박찬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서안성푸드뱅크는 전년 동월대비 40%이상 기부가 줄어 지역 내 어려움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 충분한 복지서비스를 진행할 수 없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며 “이번 ㈜현대농장의 기부는 어려운 시기에 기부의 마중물을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길어지는 장마로 인하여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위를 한 번 더 돌아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서안성푸드뱅크에서도 지역주민과 함께 이번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맞춤시니어클럽 ‘靑老 일자리 창출’ 시범사업 1호

고령친화용품 제조기업 (주)아시아엠이와 업무 협약식

안성맞춤시니어클럽(관장 이종숙)은 28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이 기획한 ‘靑老 일자리’ 창출 시범사업 1호로 국내 고령친화기업인 ㈜아시아엠이(대표이사 주성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주)아시아엠이는 고령친화제품 소모품 봉제작업을 안성맞춤시니어클럽에 의뢰를 하고,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 은빛재단사 사업단이 제품 제작을 진행하게 된다. 한국산업보건진흥원이 한국고령친화용품산업협회와 함께 기획한 이번 시범사업은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고자 하는 고령친화제품 생산기업과 노인일자리 창출 기관인 지역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와 연계하여 상호 협력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고령친화산업 분야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일조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시범사업에 동참한 (주)아시아엠이와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의 은빛재단사는 그 간 사전 협의와 시험생산을 통한 작업능력 검증을 통해 이번 업무협약에 이르게 되었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질 좋은 제품 생산품을 전달하기로 하였고 (주)아시아엠이는 지속적인 물량 발주를 전달하였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관장 이종숙)과 (주)아시아엠이(대표 주성노)는 서로 협력하여 앞으로 나아가 안성시 발

안성소방서, BEST 모범 소방공무원은?

송종호 소방장, 홍원기 소방사 선정 공적치하

안성소방서(서장 고문수)가 올 상반기 베스트 모범 소방공무원에 송종호 소방장과 홍원기 소방사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베스트 모범 소방공무원은 각 업무 분야에서 모범적인 공직생활로 타직원의 귀감이 되는 소방공무원을 발굴해 그 공을 치하함으로써 일한 만큼 대우받고 미소가 넘쳐나는 직장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운영 중인 시책이다. 송종호 소방장은 지난 2005년 1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각종 재난현장과 행정업무에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였고, 현재 위험물 인허가 담당자로서 소방관련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을 통해 전문능력을 키우며, 친절하고 전문적인 민원처리로 관내 재난예방업무에 힘써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원기 소방사는 2018년 7월 임용돼 각종 구급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맡은 직무에 최선을 다해 칭찬글도 게시됐으며,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대구지역 동원령에도 적극 이송지원을 했다. 또한, 119구급대원 현장응금처치 표준지침 교육 등 다양한 구급 교육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타의 모범이 되었다. 고문수 서장은 “베스트 모범 소방공무원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성실하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통해 조직 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 힘내세요!

일죽초 학생들, 안성의료원에 감사편지 전달

일죽초등학교(교장 이경숙)가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편지 쓰기로 존중, 배려, 나눔 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함양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일죽초교는 학년군별로 1주 등교수업 주간, 2주 온라인수업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교직원들은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필요성에 대해 인식, 연구하고 논의하는 과정에 학생들의 인성교육 시 온라인 수업 주간으로 인한 학교교육의 문제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가정에 대부분 머물다보니, 나름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던 중 불철주야 헌신하는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따라 1~2학년은 등교수업 주간이므로, 국어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편지쓰기를 실시하였으며, 3~6학년은 온라인 수업 주간이므로, SNS 등 온라인 소통을 통해 의료진에 대한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글을 보냈다. 이 교장과 교직원 몇 명이 학생들이 만든 소중한 편지를 의료진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지난 3일 안성의료원을 방문했다. 아쉽게 학생들은 코로나19의 감염우려로 인해 참석하지 못해 대신 학생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 것이다. 학생들이

재난지역 긴급 수해복구 식사지원 활동

관내 7개 봉사단체 긴급복구 참여 식사봉사

공도읍 관내 7개 봉사단체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본 안성시 동부권 일대의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긴급 수해복구 행복밥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수해복구 행복밥상은 지난 2일부터 경기도 지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발생한 안성시지역의 피해복구지원을 위해 긴급하게 진행되었으며, 3일 단체장들의 회의를 통해 이재민과 재해 복구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매일 10여일째 250인분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안성 일죽, 죽산, 삼죽면은 지난 8월 초 폭우로 인해 산사태 제방붕괴, 마을의 주택 및 논이 침수되는 등 극심한 피해가 난 곳으로 군부대 및 각지의 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과 수재민들이 복구에 전념하고 있는 곳이다. 행복밥상에는 유재용 연합회장을 비롯하여 나눔이행복한 두루사랑(회장 진태철), 공도(남·녀)의용소방대(대장 김선용, 김희숙), 안성시사랑의열매(단장 최수봉), 공도창조로타리클럽(회장 김연섭), 공도맘스(회장 엄순옥),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석규)가 참여하고 있다. 늘어나는 수해복구 인원들의 식사를 위해 안성시와 긴밀히 협의하고 원활한 배식을 위해 각 봉사단체 회원들이 매일 로테이션을 통해 일자를 나눠 지원에

수해현장에 핀 아름다운 동행, 희망의 온정 온누리 가득

안성시 새마을회, 긴급 수해복구 활동 펼쳐 죽산면 피해현장 찾아가 진흙탕 속에서 복구 전념

안성시 새마을회(회장 김진원)가 지난 산하단체와 함께 4일 수해복구를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김종인)와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 회원 등 150여명은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죽산면에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안성시 새마을회는 피해지역에 긴급하게 수해복구지원단을 구성해 죽산면 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계속 내리는 비에도 가옥 및 상가침수, 산사태로 진흙으로 뒤덮인 지역에서 진흙치우기, 생활도구 정리 작업 등 피해복구에 힘을 쏟았다. 지난 3일부터 시작한 수해복구 지원은 안성시 새마을회 뿐만 아니라 경기도 새마을회, 서울시 새마을회, 수원시 새마을회, 안산시 새마을회, 평택시 새마을회, 광명시 새마을회, 성남시 새마을회, 오산시 새마을회 등에서 200여명이 참여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안성시 새마을회 김진원 회장은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지원에 나섰다"며 "수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회복하실 수 있기를 바라고, 수해 복구에 함께 참여해 주신 경기도 새마을회를 비롯한 타 지역 새마을회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제10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인터뷰

의정활동 뒷받침하는 ‘디딤돌 의장’...소통과 포용으로 협치와 타협 리더십 발휘 지방분권 필요성 ‘도민 공감대’ 형성한 전반기 성과 이어가야 전국 광역 및 기초의회와 연대해 지방역량 키우는 데 심혈을 기울일 터 (가칭)‘e-디딤돌 시스템’으로 시간·장소 관계없는 의정활동 지원 지역별 대형 사업 현장 방문, 의원 개개인 ‘고충’도 함께할 것

“항상 낮은 자세로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는 의장이 될 것이다. 의회는 도민의 의사와 이해를 수렴해 가장 큰 공통분모를 찾고, 이를 바탕으로 도민 의사를 결집해내는 기관으로 경기도의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도민이고 둘째도 도민이다. 거창한 정치철학을 내세우기 보다는 사람이 먼저이듯, 도민을 언제나 우선으로 한 의정활동을 하겠다.” 3선 의원으로 제10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0일 취임했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 지역신문 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는 지난 7월 27일 경기도의회에서 ‘디딤돌 의장’! 소통과 포용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장현국 의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해 후반기 도의정에 대한 청사진을 들어봤다. 이날 인터뷰에는 회장 김숙자 이천설봉신문 대표, 수석부회장 박태운 김포신문대표, 강명희 과천시대신문대표, 김동인 시흥뉴스라인 대표, 김기수 평택시민신문대표, 민병옥 화성신문대표, 민용기 안산타임스 대표, 한태수 하남신문대표, 김영화 안양광역신문 대표 등 경지협 임원진들이 참석해 도 의정에 대한 소통의 자리가 되기도 했다. 후반기 의장에 선출됐다. 임기를 시작하는 각오와 의장님만의 소통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용화정사 선덕법사

참된 봉사로 민속방송 주최 ‘사회복지 분야’ 대상 받아

(사)한국무속협동조합에서 주최하는 ‘大韓民國을 빛낸 巫俗人 대상’ 제1회 행사가 지난 19일 서울시 화곡동에 위치한 민속방성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민속방송과 한국무속신문이 주관, 전국 무속인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국난의 역경을 기도와 염원으로 극복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등 정치권에서 많은 축시를 보내왔고, 민속방송 김준옥 회장의 개최사에 이어 대한민국을 빛낸 무속인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시상식에서 안성의 용화정사 선덕법사가 大賞 인증패를 받았다. 민속방송 김준옥 회장은 “정재선(선덕법사)가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이 지대하다”며 ‘대한민국을 빛낸 무속인 대상’을 수여했다. 김 회장은 “무(巫)는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치성이라는 기도로 삶의 지혜를 얻어 문제를 헤쳐 나가며 인간중심과 자연 중심의 무속 신앙으로 토착, 나아가 민간신앙의 오래된 종교이며 한민족의 정신적 뿌리 문화이다. 그러나 자본주의 급격한 발달로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는 가운다 무(巫)는 신학, 기독교, 불교 등과 같은 종교학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왜곡되어 학문적인 체계로 이어지지 못

“통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우리가 이루어야할 가장 큰 책무”

민통안성시협의회 함명자 회장 취임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통일역량 배양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민족통일안성시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 14일 오후 공도읍 대림동산 내 마루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복만 경기도협의회 회장, 시의회 유원형 부의장, 장용수 전 의장, 이영찬 전 의원, 안성원예농협 홍상의 조합장, 김춘배 장학새마을 이사장, 관내 사회단체장, 안성시협의회 권오찬, 이병호 고문, 임원진을 비롯 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 대성황 속에서 김춘숙 사무국장 사회로 회원신조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3년간 통일운동의 선봉에 서서 협의회 발전과 회원상호간 친목과 유대강화, 시민들에게 올바른 통일관을 심어주는데 역량을 발휘, 경기도 최우수 협의회를 만든 박석규 회장이 큰 업적을 남기고 이임하고 탁월한 지도력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온 함명자 전 서안성농협 부녀부장이 회장에 취임했다. 함명자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통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라는 말과 같이 한반도 통일이야말로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가장 큰 선물이다”전제하고 “이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꼭 이루어야 할 숙명적인 과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같은

안성시농협봉사단 농촌 마을 찾아 봉사활동 전개

궂은 날씨 아랑곳하지 않고 농가 어려움 말끔히 해결

안성시농협봉사단(단장 김관섭 안성시농협조합장운영협의회장·미양농협조합장)이 지난 26일 삼죽면 덕계실 소재 모 농가에서 김관섭 단장, 김상수 부단장, 장용순 삼죽농협 조합장, 봉사단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봉사활동을 체계적이면서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일손 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해당농가 부부의 병 치료와 곧 시작될 장마로 인해 농작물 수확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을 접한 관내 농‧축협의 직원들이 참여해 해당농가의 밭 3개소에서 감자순자르기 및 수확, 감자밭 비닐제거, 생강밭 제초작업 및 제초방지용 비닐 씌우기 등을 실시했다. 박 모 씨는 “농사에는 때가 중요한데 일손부족과 지병으로 일을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농협봉사단 김관섭 단장님과 김상수 지부장, 장용순 조합장을 위시해 많은 단원들이 내일같이 깔끔히 일을 처리해 주어 고맙다”며 연실 감사함을 표했다. 김관섭 안성시농협봉시단 단장은 인사말에서 “새벽까지 내린 비로 인해 작업환경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농‧축협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내일처럼 참여, 지원함으로써 일손 부족과 병마와 싸우고 있는 농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일손이 부족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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