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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노인복지관, 안성중앙시장 상인회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 진행 쓰레기 감량, 환경보호 새 빛

안성시노인복지관이 쓰레기로 버려지는 아이스팩의 재사용을 촉진·장려하기 위해 지난 11일, 안성중앙시장 상인회와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성중앙시장 상인회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안성중앙시장 상인회 송억한 회장과 관련 실무진,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했다. 최근 신선식품 온라인 배송 증가와 배달문화의 급속 성장으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증가했고, 특히나 젤 타입 아이스팩은 환경 오염물질로 대두돼, 양측은 아이스팩을 재사용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캠페인에 기여할 목적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은 노인복지관과 안성중앙시장에 설치된 수거함을 통해 기사용 아이스팩을 모아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세척‧소독한 후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에게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아이스팩 5개 수거 시 종량제 봉투 20L 1장을 노인복지관에서 교환해준다. 김동선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이 쓰레기 감량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캠페인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 저소득층 돕기 참선행

아들인 우주밧데리 김제훈씨도 원곡면에 라면 기탁

‘안성맞춤 나눔이웃’ 안성1동 1호점의 주인공인 김학균 우주공업사 대표가 안성1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50상자를 지난 15일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매년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기여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는 김학균 대표는 관내에서 자동차 정비업소를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부천사로서 어둠 속의 촛불처럼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참사람’이라고 칭찬이 자자하다. 김학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지역 내 이웃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며 나눔의 소감을 전했다. 안병기 안성1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선행을 베푸시는 김학균 우주공업사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라면은 고마움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학균 대표의 아들인 우주밧데리 김제훈 씨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을 돕고 싶다며 라면 50상자(60만원 상당)를 원곡면에 기탁했다. 김제훈 씨는 기부천사로 알려진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의 아들로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꾸준히 선행을 실천하고 있어 주변인들에게

죽산면,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진행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

죽산면 방위협의회(회장 이수영)가 지난 6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죽산면 위령탑(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산31)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은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전몰군경 유족, 죽산면 기관사회단체장, 죽산면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수영 방위협의회장은 추념사에서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소중한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순국선열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나라를 사랑하는 죽산면민이 되고, 자유 대한민국의 안녕과 행복을 지키신 호국영령들의 호국정신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경태 죽산면장은 추도사에서 “호국 선열이 목숨 바쳐 희생하며 지킨 이 자유의 소중한 결실을 우리는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우리는 호국영령이 남긴 충정과 애국심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죽산위령탑은 한국전쟁 당시 패주하는 북한군에게 이진터(현 죽산성지)에서 학살당한 죽산면 애국자 가족 및 애국 청년단원 28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1955년 6월 15일 건립됐고, 풍우로 훼손된 것을 정비해 1987년

안성 게이트볼 메카도시로 우뚝

경기도협회장기 남부권 게이트볼 대회 일죽서 개최 5개시 88개팀 출전, 열띤 경합 속 안성3동 남자부 우승 영예

경기도협회장기 남부권 게이트볼 대회가 28일 하루 동안 일죽면 주천리 소재 일죽 축구장에서 성황 속 열렸다. 안성시게이트볼협회(회장 윤동섭) 주최·주관으로 열린 대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시의회의장, 일죽 출신 안정열 시의원, 김종길 안성시체육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등과 체육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대회에는 5개 시에서 88개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대회 결과 우승은 안성3동 남자부팀이 차지한 가운데 △준우승 용인시 양지팀 △공동 3위 평택시 진위팀, 평택시 평합팀이 각기 차지했다. 경기남부 대회는 안성시를 비롯해 평택시, 화성시, 용인시, 오산시 등 5개 시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개최해 오고 있다. 한편 게이트볼 동호인과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화합함양 및 친목을 도모하고, 남녀노소가 다 같이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로 안성시에서는 전 구장의 시설이 완비되므로써 안성시민 누구나 초등학생을 비롯한 80대 노인에 이르기까지 3대가 운동할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로 발전되고 있다. 안성시게이트볼협회는 지난 2019년 충주 수안보에서 전국 대회 우승을 한 바도 있는 게이트볼 지역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안성시가 게이트볼 메카도

미양면 박종필·정지연 부부

농협중앙회 이달의 새농민상(像) 선정 영예 손남태 지부장 “수상 축하,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기여” 당부

농협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는 지난 3일 안성축협 회의실에서 손남태 지부장, 미양농협 김관섭 조합장, 안성축협 정광진 조합장, 안성시새농민회 이관술 회장, 새농민회 임원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선정 이달의 새농민상(像)을 수상한 미양농협 박종필·정지연 부부를 축하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새농민상(像)은 자립(自立), 과학(科學), 협동(協同)의 새농민운동 3대 정신을 앞장서 실천함으로써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농업인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박종필·정지연 부부는 미양면에서 그린팜을 운영하면서 버섯(표고, 노루궁뎅이 등)을 주 작목으로 과수(포도)와 특용작물(산나물 등)을 두루 재배하고 있으며 안성시 농업인 주말장터 운영위원과 사무국장을 맡아 일하는 등 두 부부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손남태 지부장은 “새농민상(像) 수상을 축하드리며, 농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했으며, 박종필·정지연 수상자 부부는 “새농민상(像)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새농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 하겠다”고 답했다.

안성시, ‘제15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

환경주간 행사 참여단체 모집, 단체별 최대 200만원 지원

안성시가 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며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자 여는 ‘2022년 제15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의 환경주간 행사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5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는 ‘하나뿐인 지구’라는 주제로 △온라인 환경축제 △환경주간 행사 △환경의 날 기념식 총 3가지로 진행되며, 그 중 환경주간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단체 공개모집을 통한 단체별 다양한 소규모 프로그램들로 추진한다. 기후 변화,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을 주제로 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환경주간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단체는 오는 4월 24일까지 프로그램 신청서 및 계획서를 안성시 환경과로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이메일(d1565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안성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안성시에 주소를 둔 단체이며, 각 단체당 최대 지원금액은 200만원이다. 제출된 프로그램 신청서는 안성시 환경축제위윈회에서 주제와의 적절성, 프로그램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참여단체를 최종 선정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송석근 환경과장은 “환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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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안성인< 로타리의 참된 봉사정신 실천
“로타리의 목적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사회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고취하고 육성하며 각자의 개인 생활이나 사회활동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안성희망로타리클럽 6, 7대 회장을 역임한 이희성 전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 로타리의 설립 목적을 알리고 주지시키며 회원간 신뢰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데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실과 공평을 생활신조로 모두가 유익한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첨단산업의 석학으로 평택 동일공고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큰 스승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온 참된 교육자이다. 높은 학식과 온화한 성품, 친화적 대인관계로 모든 사람들의 찬사와 신뢰를 그리고 후진들로부터는 존경을 아낌없이 받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있어 도덕적 수준과 진실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첨단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때, 이 회장의 갖고 있는 높은 역량을 나라와 지역발전이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항상 인화와 근면성을 중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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