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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업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참선행

신생보육원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전달 박상순 대표 “아동복지 증진은 기업이 해야 할 사회공헌 활동”

아동복지시설인 신생보육원을 찾아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한 기업체가 있어 코로나19와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워진 사회 분위기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대표 박상순)이 지난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아동들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신생보육원에 방문해 500만원의 후원금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신생보육원에 최근 유기견이 들개 떼가 되어 잦은 출몰과 위협으로 인해 아이들의 바깥놀이를 못하고 있는 딱한 사정을 목격하고 아동들의 안전한 보호를 위해 회사 대표와 직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원의 정문과 휀스 설치를 해주어 아동들의 환호를 받았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이보다 앞서 2020년에도 신생보육원 식탁교체를 위해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아동복지에 큰 관심을 갖고 계속해서 후원을 이이오고 있다. 이 회사 박상순 대표는 “아동은 미래 희망이며, 국가와 사회발전의 꿈나무다”강조하고 “그들이 따뜻한 보호 속에 심신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 기성세대가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신생보육원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는 요즘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사회공헌에 앞

신생보육원 김지인 보육사 ‘수기공모전 대상’ 영예

조선일보 어린이미술대회에서 동상도 수상

평소 보육원 아이들의 삶에 기꺼이 들어가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살아가던 김지인 선생이 2021년 영유아 가족 및 보육교직원, 아동복지시설 직원체험수기 ‘아무튼’ 수기공모전에서 지난 23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 펜데믹의 상황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의 고민들을 하던 상황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행복을 찾아나가려는 다양한 시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통찰을 얻으며, 「행복을 찾아 나가는 방법」이라는 제목과 함께 행복을 찾기 위한 1년간의 이야기가 산뜻하게 담겨 있다. 김지인 선생은 “지난 7년간 보육원에 근무하며 사회복지사가 일방적인 도움을 주는 역할이 아닌,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 임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다가올 수많은 상황들 속에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옆에서 함께 하는 삶의 동반자로서 살아내겠다”고 굳은 신념을 보여주었다. 이보다 앞서 김 모 아동은 2021년 조선일보 전국 어린이 미술대회에서 ‘우주’를 선택해 ‘누리호’라는 제목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 동상을 수상했는데 매직을 이용, 그린 이 그림은 한국에서 누리호를 날려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다고 전했다. 웹툰작가의 꿈을 갖고 있는

안성제일장로교회, 계속 사회봉사에 모범

장애아들에게 큰 관심, 한길복지재단에 성금 200만원 기탁 군부대에 사랑담긴 롤케잌 250개 성탄절 선물 전달, 국군장병에 감사표명

안성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양신)가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봉사에 또다시 나서 밝고 따뜻한 사회구현에 모범이 되고 있다. 한길복지재단 산하의 한길학교에서 실시된 이번 전달식에는 한국기독교 장로회 안성제일장로교회 양신 목사, 박면·박정호·이상익 장로를 비롯해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과 한길학교 장은주 교장, 법인사무국 임학록 사무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양신 목사는 “한길복지재단에 후원금을 지원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도와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 만남을 통해 앞으로도 장애인들에 관심을 갖고 코로나가 지나면 더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는 안성제일장로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지정기탁금은 한길복지재단 산하기관인 한길학교 환경개선에 쓰일 예정이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기독교 장로회 안성제일장로교회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 한편,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아이코리아

저소득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진행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석규)는 아이코리아(회장 김미경)와 지난 25일 안성시 관내 저소득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연탄 나눔 행사에서는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와 MOU 체결한 아이코리아 회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동·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팀에서 도움이 꼭 필요한 저소득층 8가정을 추천받아 연탄 3천장을 전달했다. 김미경 아이코리아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연탄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매년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고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석규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주시는 아이코리아 회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코리아는 안성시 관내 운영 중인 어린이집 원장들의 모임단체로 무료급식 봉사, 저소득층 물품 나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

미코그룹 사우회, 사회공헌 활동 전개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사랑의 연탄 5,000장 전달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미코그룹(회장 전선규) 사우회(회장 이수영)가 1일 사랑의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 미코그룹 사우회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함께 뜻을 모아, 지난 2018년부터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갖고 연탄 배달봉사를 진행하였으나, 작년부터 올해까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참여 봉사는 중단하고 관내 업체를 통해 취약계층 10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더하게 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미코 이석윤 대표이사는 “작지만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코그룹은 더 많은 봉사와 따뜻한 나눔의 길을 이어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날, 미코그룹 사우회 이수영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확산 우려로 직접 연탄을 전달해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우회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한병용 회장은 “코로나로 모두

전공노 안성시지부 박요한 조합원

공무원 노동문학상 ‘장려상’ 수상 영예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지부장 이광경) 박요한 조합원(안성1동)이 ‘제3회 전국공무원 노동문학상’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0일 안성시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주최하고 (사)한국작가회 후원으로 전국 200여 지부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 총 139명에 240편이 접수됐다. 박요한 조합원의 수필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는 업무로 만난 민원인의 안타까운 사정과 마음을 공감한 이야기로 업무 중 경험한 실제 사례를 수필로 작성해 참신함이 돋보였고, 특히 쉽고 평이한 전개로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았다. 박 조합원은 “안성시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어려움에 처한 민원인과의 만남을 나의 일처럼 여기는 공직자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여 상을 받게 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격무에 시달리는 안성시 공직자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명 행정과장과 이광경 안성시지부장은 이번 수상을 축하하며, “향후 집행부와 안성시지부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선진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삼부공동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김장김치기탁

김장김치가 필요한 가정에 당일 배분

삼부공동체(회장 정일교)가 지난 19일 공동체 어르신들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기탁 받은 50박스 김장김치를 직접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요처를 통해 김장김치가 필요한 가정에 당일 배분되었다. 삼부공동체는 ‘동네어르신과 함께, 안성시 우리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로 마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추진하는 주민주도 사업이다. 어르신의 맛깔스런 손맛의 레시피를 공유하고 나누는 방식으로 기획이 되었으며, 겨울을 맞아 배추를 직접 절이고 씻고, 버무린 정성스런 김장김치를 나누어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펼쳤다. 삼부공동체 신용섭사무국장은 “삼부공동체에서 어르신의 정성과 손맛을 담아 만든 김장김치를 나누게 되었다.” 며 “어르신들의 레시피를 공유하고 나누는 감사한 기회를 더 많이 갖고 싶다.” 고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안성시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삼부공동체에서 주민주도 사업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에 나누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며 “기탁 받은 김장김치는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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