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돌아왔다! 안성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다 선거구 시의원 출마선언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 이제 안성시내권과 동부권에 모두 쏟겠다’

 “진짜가 돌아왔다! 안성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최호섭 안성시의회운영위원장이 3일 오후 소통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에 안성시 다선거구 시의원 후보로 출마할 것임을 공식 선언했다.

 최 운영위원장은 “본인은 안성1동(성남동)에서 태어났고 안성초, 안청중, 안법고를 다니며 안성의 흙을 밟고 자랐다.”라면서“이제 안성이 키운 최호섭이, 그 은혜를 안성 전체의 발전으로 갚으려 한다.”고 말했다.

 최 운영위원장은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오직 현장에서 답을 찾았고 찾아가는 민원신문고 44회 개최, 163건의 민원 해결을 위해 직접 발로 뛴 현장 정치를 통해 경로당 보수, 농로 정비 등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과 공도 스마트IC, GTX 철도 정책까지 많은 일을 해왔다.”고 밝혔다.

 최 운영위원장은 “시의원으로 현장민원 해결로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을 이제 고향인 안성의 중심인 동부권과 시내권에 모두 쏟아 붓겠다.”고 천명했다.

 최 운영위원장은 “지금 안성은‘골든타임’을 맞았다.”전제하고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개통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안성 대전환의 기회로‘동부권·시내권 대전환 프로젝트’를 통해 15만 인구(동부권에서) 시대를 열어 동신산단 소부장 조성에 따른 신도시 조성과 반도체 신도시 연계 전략 수립, 서울–세종 고속도로 기반 하이웨이 신도시 구축으로 산업과 주거가 공존하는 자족도시의 모델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지역별 공략으로는“△안성1·2동 구도심 재생과 상권 부활로 도시 활력 회복 △보개·금광면: 관광과 농업이 융합된 체류형 관광 벨트 조성 △서운·일죽·죽산·삼죽면: 물류·산업 및 스마트 농업 특화 지구로 육성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호섭 운영위원장은 “이제 구도심 활성화, 동부권 획기적인 교육인프라 건설, 호수관광지 주변 규제완화 대책 등 설계는 끝났다.”라면서 “안성의 중심에서 태어나 안성의 구석구석을 가장 찾아가는 저 최호섭이 안성 30만 경제자족도시의 길을 반드시 닦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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