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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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인사권 독립’ 기념 비전 선포

“인사권 독립 디딤돌 삼아 ‘풀뿌리 민주주의’ 꽃 피울 것!”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3일 지방의회 역사상 최초로 이뤄진 ‘인사권 독립’을 기념해 “인사권 독립을 디딤돌로 해 풀뿌리 민주주의 꽃을 피우겠다”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시행령 시행을 맞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도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선포식’에서 “이제 지방의회는 자치분권의 새로운 전기를 시작한다”라고 공언하며 ‘자치분권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그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속해 있던 지방의회 인사권이 이날 개정법 시행으로 의장에게 이양됨에 따라 의회 차원의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고, 개편된 대응방향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장현국 의장은 인사권 독립이 ‘자치분권 2.0시대의 출발점’, ‘의회와 집행부 간 균형의 전제조건’, ‘독립적 의정활동과 책임 강화의 시작’, ‘본격적 지방의 시대 시작’ 등 크게 네 가지 의의를 갖는다고 말했다. 특히, 새로운 인사독립제도를 원활하게 정착시키기 위한 필수요소로 의회와 집행부 간 협력을 꼽으며 “인사의 독립성을 확보하되 문제점을 극복하는 협력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의회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중력이산’ 정신으로 새 시대 성공적 도약 이뤄야”

장현국 의장, 사무처 시무식에서 당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3일 오전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회사무처 시무식에서 ‘사람이 힘을 모으면 산도 옮길 수 있다’는 의미의 ‘중력이산(衆力移山)’을 언급하며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졌다. 장현국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협력을 기반으로 한 위기 극복과 새로운 시대를 향한 성공적 도약을 거듭 강조했다. 장현국 의장은 지난 2021년을 “강력한 거리두기로 일상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많은 가능성을 확인한 한 해”로 평가하며 “특히 의회는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운영, 의정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한 결과, 희망찬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2년의 가장 큰 변화로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 본격 시행’과 ‘신청사 이전에 따른 광교시대 시작’을 꼽으며 의회사무처 공직자의 ‘비상한 노력’을 당부했다. 그는 “새 시대의 성공적 시작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선 의회사무처 가족 여러분 모두의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다 같이 힘든 시기에 ‘중력이산’의 정신으로 코로나19 등 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장현국 의장은 의회사무처 공직자들에게 새해 덕담을 전하며 “경기도의회는 새 시대를 맞아

경기도의회, ‘미래형 지방의회’ 새 기준을 광교 신청사에서!

‘격이 다른 자치분권’ 한층 가까운 따뜻한 의회 실현

경기도의회는 30년 역사 이래 가장 커다란 변화를 앞두고 있다.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본격 시행되고, 신(新) 자치분권 중심의 광교 신청사 이전이 이뤄지는 까닭이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 의정활동이 경기도민의 자부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앞으로도 실질적 자치분권을 실현하고, 도민과 가까운 따뜻한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힌 장현국 의장에게 향후 청사진을 물었다.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거둔 대표적 성과는?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 의회는 열악한 시기적 여건을 딛고, 성공적인 임무수행에 집중했습니다. 그중 지방자치법 통과를 위한 선제적 노력, 광교 신청사 성공적 이전을 위한 철저한 준비, 코로나 위급상황 신속 대처 등에 주력하며 의정성과를 보였습니다. 먼저, 감염병 비상 대응체계를 수립해 방역관리에 철저하면서도 민생현장 방문과 소통에 소홀함이 없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장의정과 코로나 대응시스템을 연계해 도민에게 필요한 긴급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했고, 신청사 이전과 맞물려 ‘자치분권2.0 시대’를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빠르게 착수했습니다. 또한 인사권독립준비팀 신설

백승기 도의원, 제10회 홍재언론인협회 주관 의정대상 수상 영예

경기도민 권익 증진과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안성2)이 1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홍재언론인협회 제10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홍재의정대상은 홍재언론인협회가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풀뿌리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의원들의 활동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되었으며, 경기도의회, 수원시의회, 화성시의회, 오산시의회 등 지방의회의원 중 엄선해 수여한다. 백승기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경기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농정해양사업 전반에 대한 정책 대안 제시 및 농정해양분야 예산 확보를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백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활동을 통해 영농형 태양광 설치에 대한 문제 해결, 축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안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도모하고, 집행기관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하였으며,「경기도 낙농·육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백 의원은 “본 수상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경기도민을 위하여 더 가까이, 더 낮은 자세로 경기도민의 편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라는 격려와 응원으로 받아들이고, 향후

‘자치분권2.0 새 시대’ 경기도의회가 선도해야

장현국 의장, 의원 종무식에서 “자치분권시대 성공적으로 이끌 주역” 당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021년 의원 종무식’에서 자치분권 실현에 있어 경기도의회의 막중한 역할을 강조하며, 임인년(壬寅年) 새해에 ‘자치분권2.0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주역이 될 것을 동료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경기도의회는 17일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56회 정례회를 폐회하고,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1년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을 끝으로 올해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장현국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제10대 후반기 경기도의회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 출발해 활동에 제약이 컸지만, 많은 일을 이뤄냈다”고 평한 뒤 “올해 의원발의 된 조례만도 380여 건으로 어느 시기보다도 모범적으로 활발한 조례활동을 해 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어 “내년 초 신청사 이전으로 경기도의회는 효원로에서의 30년을 뒤로하고 광교시대를 시작하게 되며, 1월부터 전부개정 된 지방자치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며 “지금 우리는 중요한 역사의 중심에 서 있고, 10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는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의 성공적 시작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장현국 의장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전국

장현국 의장, ‘이불·연탄’ 나눔으로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4일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이불, 쌀, 연탄, 김치 등 격려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함께 수원 소재 홀몸 어르신 가정과 저소득층 가구를 잇달아 방문해 이불 1채와 쌀 20kg, 김치 2통씩을 기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생략하는 대신, 업체 배송을 통해 가구당 400장 씩을 즉각 지원하기로 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혹독한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해법은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일”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며 연말연시 나눔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 앞서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과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은 각각 남양주(9일)와 용인(10일)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사랑나눔 푸드뱅크,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등 지역별 봉사단체가 추천한 소외계층 6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연탄 2,400장, 이불 6채, 쌀 120kg, 김치 12

장현국 의장, ‘1일 명예소방서장’ 활동

‘겨울철 안전사고’ 대비 철저 당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4일 수원소방서의 ‘1일 명예소방서장’이 되어 구조·구급·화재진압 등 분야별 소방장비를 직접 시연하며 겨울철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소방서에서 위촉식을 갖고 김정함 수원소방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은 직후, 주요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일일 소방업무에 돌입했다. 먼저, 서장과 재난예방과장, 예방대책팀장 등 주요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집무를 주재하고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지하층 화재진압훈련’ 등 현안업무 2건을 결재했다. 이어 청사시설을 두루 살펴본 뒤 현장 소방대원들과 유압스프레더, 매몰자 탐지기, 심폐소생기, 동력절단기 등 소방장비를 차례로 시연하며 신속한 사고대응과 화재진압을 위한 준비 및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현국 의장은 “짧은 경험이었지만 도민의 안전과 명을 지키는 사명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다”며 “겨울철 사고대비와 취약계층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 하길 바라며 경기도의회도 소방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위촉 행사는 ‘경기도 1일 명예소방서장 운영 조례’ 제2조를 근거

백승기 도의원, ‘적극적인 후계축산인 양성 정책의 중요성’ 제시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후계축산인 육성시스템 구축 제안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13일 열린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축산업이 당면한 고령화와 후계인력 부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후계축산인 육성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백 의원은 통계청의 2020년 축산업 구조변화분석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경영자 비율은 2005년 43.2%에서 2019년 62%로 18.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축산업의 고령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후계축산인을 찾지 못해 축산업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관련 정책은 생산성 향상에만 매몰되어 있다”며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축산업을 위해 후계축산인 육성 등 인력 확보를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어 후계축산인 육성을 위해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후계축산인 육성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축산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설립을 제안했다. 또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축산 전문가들을 분야별로 구분하여 인재 정보를 구축한 후 후계축산인 육성에 활용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백승기 의원은 “축산업은 국가 경제의 근간인 1차산업이자 생명산업으로써 도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

장현국 의장,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출범식 참석

도의회가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칠 수 있도록 함께할 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일 도청오거리 교통섬에서 개최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기부자 및 복지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이웃의 어려움이 큰 시기인 만큼, 더 많은 도민의 마음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에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 온정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실시하는 사랑의열매 대표 모금 캠페인이다. 올해 캠페인은 모금액은 275억7천만 원을 목표로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 간 진행된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기도청 오거리를 비롯해 화성, 김포, 용인, 안산, 안양, 파주 등 도내 7개 지자체에 모금액 목표 1% 달성 시 온도가 1도씩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해 모금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도의회 의장단, 광교신청사 현장 점검

지방의회 부활 30년만에 이뤄지는 역사적 과업 성과물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과 도의회 의장단이 30일 ‘경기도의회 광교신청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신청사 입주를 한 달 여 앞두고, 의장단이 직접 본회의장, 의원실 등 주요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오후 의회 광교신청사를 찾은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은 사업 추진기관인 경기도 건설본부와 공사대행기관인 경기도시공사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의원실, 의장실, 부의장실,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을 순차적으로 확인했다. 장현국 의장은 “광교신청사 이전은 지방의회 부활 30년 만에 이뤄지는 역사적 과업”이라며 “내년 2월 신청사에서 2022년 첫 임시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두철미하게 현장을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광교신청사는 광교신도시 공공청사 경기융합타운 부지 내 3만3,000㎡(지하4층, 지상12층) 규모로 신설된다. 경기도의회는 인테리어 작업, 시설 점검 등 마무리 공사를 마치고, 내년 1월 중 신청사로 이전해 2월 중 개청식을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학교 방역 강화로 성공적 일상회복 이뤄야”

장현국 의장, 코로나19 대책회의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수도권 전면등교 2일 차인 23일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12차 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해 ‘교내 확진자 발생 시 임시 선별진료소 설치’ 등 안정적 일상회복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본부장인 장현국 의장이 본부 소속 비상대책단 위원과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을 소집한 ‘전체회의’를 연 것은 신규 확진자가 급증한 지난 7월 7일 이후 네 달여 만에 처음이다. 회의에 앞서 장현국 의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 어제(22일)부터 수도권 각급 학교의 전면등교가 시작돼 더욱 철저한 방역조치가 필요하다”며 “매주 코로나19 대책회의를 운영하고 있지만, 성공적 일상복귀를 위한 최적의 대안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라 회기 중 부득이 전체회의를 열게 됐다”고 긴급 개최이유를 설명했다.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도 인사말을 통해 “비상대책본부가 일상회복 단계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해소하고, 도민피해 구제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대회의실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된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중단 없이

경기도의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장현국 의장, “소식지 통해 1390만 도민과 더욱 소통할 것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기획․디자인 부문에서 특별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국내에서 발행되는 각종 사보 및 출판물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도의회가 회기 일정에 맞춰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소식지 ‘경기도의회’는 다양한 의정 소식을 보기 좋은 편집과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별코너들과 주목할만한 사진 및 영상을 연계한 콘텐츠로 도민과의 소통을 키운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의회’는 구독을 희망하는 도민, 각 공공기관 및 지역상담소 등을 대상으로 매회 10만 부씩 발행 중이다.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은 “요즘 다양한 매체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소식지는 소식지대로 많은 의미를 갖고 있다”며 “경기도의회가 의회 소식지를 통해 1390만 경기도민과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소식지 제작을 총괄하는 양운석(더민주, 안성1) 간행물편찬위원장은 “멀게 느껴지는 의회 소식을 조금 더 가깝게 전달하고, 도민을

[경기도의회 기자회견문]

제2차 교육재난지원금 사립유치원 교육안정화 지원금 지원 관련

제2차 교육재난지원금과 사립유치원 교육안정화 지원금 지원을 경기도교육청에 공식적으로 제안합니다. -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교기·교행 위원장, 예결위원장 - 존경하는 1,390만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교육기획위원장, 교육행정위원장, 예결위원장은 공동으로 이번 경기도교육청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제2차 교육재난지원금과 사립유치원 교육안정화 지원금 지급을 공식 제안합니다. 이번 제안이 받아들여진다면 유·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1인당 5만원의 제2차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유·초·중·고등학생 166만6천명 기준으로 제2차 교육재난지원금 예산은 833억원입니다. 교육재난지원금은 학부모들이 신속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현금(계좌이체)으로 지급할 것을 제안합니다. 사립유치원 교육안정화 지원금은 사립유치원 1곳당 5백만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9월 1일 기준으로 884개원에 지급되는 사립유치원 교육안정화 지원금 예산은 44억원입니다. 코로나19 이후 학부모와 학생들은 이중,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잦은 등교중단과 원격수업으로 학습격차는 커지고 학부모들은 가중되는 돌봄노동과 사교육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하루종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100년의 희망’ 열다!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해외 자치분권 제도 사례 살펴보며 국내 실현방안 논의 장현국 의장 “자치분권 발전방안 구체화해 우리가 가야할 길 명확히 찾아야”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는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특별 기획한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지난 2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 시행을 두 달여 앞둔 시점에서 해외 주민자치 사례를 분석하는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에 앞서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토론회를 개최한 이유는 자치분권 발전을 위한 지방의회 차원의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라며 “해외의 주요 자치분권 제도의 성공사례와 시사점을 접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명확히 모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용복 부의장은 의회 내 자치분권 추진 기구인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추진경과를 보고하며 “이번 토론회에서 해외 연사와 함께 ‘자치분권 2.0시대’의 지방의회 역할과 대응방안을 깊이 있게 다루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가 자체 주관한 자치분권 관련 토론회에서 유수의 해외 연사가 자국의 자치분권 제도를 직접 소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토론회 첫 번째 세션 ‘해외사례를 통해 보는 자치분권 실현방안’에서 발표자로 나선

양운석 도의원, ‘미흡한 저수지 안전관리 대책’ 강하게 질타

농정국과 협업을 통해 저수지 안전관리 DB 구축도 제안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운석 의원이 15일 경기도 안전관리실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저수지 안전관리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미흡한 관리 대책을 강하게 질타했다. 양운석 의원은 저수지 안전관리는 농정국과 안전관리실이 공동으로 맡고 있는데 안전관리실이 업무상 총괄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안전관리실시 용역 결과를 갖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해 비판했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시·군이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가 185개소가 있는데 이 중 50년이 넘은 부실 저수지가 많아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이에 대해 “농정국과의 협업을 통해 저수지 안전관리 DB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으며, “재난 안전에 효율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양 의원은 “재난관리기금 집행률이 매우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매년 반복되는 지적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15일 안전행정위원회는 안전관리실을 시작으로 인재개발원, 남부자치경찰위원회, 공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나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요소수 품귀, 도민 피해 최소화 위한 道역할 중요”

장현국 의장 , 12일 ‘요소수 관련 긴급 상황점검 회의’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2일 경기지역 요소수 품귀사태 현황을 살펴보고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한 ‘요소수 관련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장현국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기간(11.5~18) 중 이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한 데 대해 “요소수 품귀 사태로 경기도 교통과 물류·운송·건설·농업,·소방 등 전 분야에 걸친 타격이 우려되는 등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행감 시작 전인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는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을 비롯한 상임위원회 위원장단, 경기도청 환경국·농정해양국·건설국․철도항만물류국 국장과 버스정책과·회계장비담당관 과장 등 관계부서 공무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경기도 대응현황 파악을 마친 의원들은 “위급 상황에 경기도가 체계적으로 잘 대응하고 있다”고 격려하는 한편, 추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먼저, 문경희 부의장은 요소수에 대한 전략물자 지정·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문 부의장은 “요소수 국내 생산이 사업성 부족으로 2011년 중단됐기 때문에 요소수 대란은 그 어느 때고

양운석 도의원, 물류센터 화재예방 강화 촉구

반복되는 물류창고 화재방지 위해 직접 현장 점검해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운석 의원이 지난 5일 평택, 안산소방서에 이어 8일 여주소방서와 이천소방서를 대상으로 현지감사를 실시하였다. 양운석 의원은 5일 평택소방서에서 “기존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 차후 동일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였으며, 안산소방서에서는 “반월 공단이 노후시설이 많은 만큼 미리 점검하고, 현장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고 하였다. 8일 진행된 여주소방서에서는 “업무 미숙으로 인한 지적사항에 대해 향후 동일한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쓸 것”을 요구하였으며, 이천소방서에서는 지난 6월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대한 원인과 등 경위와 대응, 피해 상황들을 점검하며 소방서 현장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양 의원은 “이천은 경기도 내 물류단지와 대형창고 시설 등이 많은 지역”이라며, “쿠팡 물류센터의 경우도 화재 발생 4개월 전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나, 결국 화재가 발생했다. 전문검사업체가 검사 후 불량 사항에 대해 소방서에 제출하면 이에 대해 소방서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물류창고 화재와 같이 반복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숙달된 훈련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

도의회 자체제작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 제작발표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청년 도의원들의 의정활동 활약상을 그린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의회 차원에서 인터넷 방송용 드라마를 자체 제작한 것은 지난해 발표한 전국 지방의회 최초 웹드라마 ‘사랑하면, 조례?!’에 이어 두 번째다.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은 “경기도의회는 다소 어렵고 권위적으로 느낄 수 있는 의회를 웹드라마 형식을 빌려 보다 친근하게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도민께서 의회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을 비롯해 웹드라마 출연진 강희·유혜인·정준환·임희진 배우 등 15명이 참석했다. 개그맨 김기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소규모 비대면으로 실시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웹드라마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출연진과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하며 관심도를 높였다. 배우 정준환은 “도의원 역할을 맡은 덕분에 지방의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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