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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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전통시장 ‘설맞이 장보기’ 통해 상인 고충 파악

2일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일 수원 지역 전통시장 3곳을 잇따라 방문해 설맞이 장보기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실질적 고충을 파악했다. 이와 함께 119센터와 선별진료소 등 설 비상대책 근무 현장을 방문해 방한장갑 등의 격려물품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 첫 ‘찾아가는 현장도의회’를 실시한 장현국 의장은 “2021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양한 민생현장을 더욱 열심히 방문하고, ‘현장 맞춤형’ 코로나 대책을 신속히 강구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지역구 의원인 김봉균(더민주, 수원5)·황수영(더민주, 수원6) 의원과 함께 못골시장, 미나리광시장, 지동시장을 찾았다. 의원들은 정육·떡·건어물·과일·강정 등 명절 먹거리를 구입하며 상인들과 명절 덕담을 나눴다. 이어 못골시장교육장으로 자리를 옮겨 3개 시장 상인회와 정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지원확대 및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는 각 상인회 회장·부회장을 비롯해 경기도청 조장석 소상공인과장과 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 등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전통시장이 방역수칙

경기도의회, 설맞이 경기우수농산물 공동구매 독려

장현국 의장, 1일 ‘경기우수농산물 특별전시’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1일 의회1층 로비에서 진행된 ‘경기우수농산물 특별전시’에 참석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경기농산물을 적극 구매할 것을 독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과 함께 전시장을 둘러본 뒤 “우리의 작은 관심과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선 농가에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인증한 우수 농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동료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이 이번 전시·판매행사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기획전은 설을 맞아 경기도 농특산물 온라인몰인 ‘마켓경기’에서 판매 중인 상품을 전시함으로써 경기지역 우수농산물에 대한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전 수요조사 후 설 명절 전 상품을 일괄공급하는 ‘비대면 공동구매 방식’으로 실시해 코로나19 감염위험을 최소화 했다. 전시기간은 이날부터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다. 잣·꿀·강정·홍삼 등 설 명절 선물용 제품과 쌀·잡곡·콩·배·청국장 등 일상생활용 농산물 등 총 35개 품목이 판매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과 박근철 더민주 대표의원(의

백승기 의원,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신생동산 시설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이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신생동산 이수현 사무국장과 이명옥 과장을 만나 정담회를 통해 시설운영 및 지붕누수공사와 애로사항에 대하여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생동산은 1951년 시설(안성읍 구포동 안성천주교회 내 숙사)에서 창립한 뒤 1952년에는 시설(안성읍 신흥동 소재)인가를 받은 후 몇 번의 시설이전을 해서 현재는 안성시 금광면 오산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부까지 총 42명의 보금자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서 이수현 사무국장은 “만 18세가 되면 보호가 종료 되어 시설 퇴소 후에도 전세 주택 지원이나 장학금 지원 등은 있지만 그 밖의 것들인 법률 자문 등은 지원 체계가 미흡하다”며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원체계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하여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정서와 감정 발달을 돕는 장난감에 넣을 건전지와 책상, 가구 등 비품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경기도의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의 따뜻한 관심으로 원생들의 생활 여건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백승기 의원은 “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고 희망”이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백승기 의원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이 13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관계자와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을 담은 건강하고 간편한 먹거리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농수산징흥원(전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20.12.31. 조례 개정을 통해 명칭 변경)은 2005년 설립된 이후 농식품 유통 플랫폼 구축 운영 및 판매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학교 급식이 중단되어 피해를 본 친환경 농가를 돕기 위해 공동구매와 승차구매 방식을 도입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 하였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관계자는 “경기도 농민들이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해서 개발한 경기 1호 가정 간편식 ‘경기食 구운감자’가 착한소비로 자리 잡아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에서 개발한 참드림쌀로 농업농촌의 활력을 되찾고,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백승기 의원은 “친환경 농산물 개발로 농가소득에 큰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1년 경기도의회 의장 신년사

도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자치분권의 미래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회 의장 장현국입니다.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 소띠 해를 맞아 1,370만 도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유난히도 재난과 재해가 많았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해를 넘겨 경기도를 휩쓸었습니다. 여름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유례없이 이어진 장마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은 우리 모두에게 큰 충격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이 감염병 사태는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켰습니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 우리 국민의 성숙한 민주주의의 역량과 힘이 빛났던 한 해이기도 합니다. 감염병 확산 속에서 보여준 절제와 질서, 배려의 정신은 전 세계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연이어 일어난 자연 재해의 상황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설수 있었던 원동력에는 이렇듯 성숙한 시민의 힘이 있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위기 속에서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응하는 한편 의정이 중단되지 않고 계속될 수 있도록 더욱 바쁘게 뛰었습니다. 감염병 위기극복

백승기 도의원, 이낙연 대표 ‘1급 포상’ 영예

대표발의 「경기도 낙농·육우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지방의회 우수 조례로 선정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22일 「2020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부터 1급 포상을 받았다. 백 의원이 지난 8월 발의해 제정된 「경기도 낙농·육우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전국 최초 제정 사례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경기도 차원의 낙농·육우산업 육성과 지원 활성화를 위해 직접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지원 사항을 반영한 도민 참여형 조례안으로 손꼽힌다. 이 조례안은 경기도 낙농·육우산업 보호와 발전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주목적으로 하며 세부 내용으로는 △경기도 낙농육우산업 육성 발전 종합 계획 수립과 시행 의무 부여 △생산자의 고유성을 확보한 경기도 내 특화 브랜드 개발 △저지종 신품종 육성 △가축의 등록 관리 △재정 지원 △생산 기반 조성 △경기도 낙농지원센터 설치 △경기도 낙농·육우산업 육성 정책 위원회 설치 등을 포함하고 있다. 백 의원은 조례 제정을 위해 경기도 사업부서와 관계 주민과의 정담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지원 내용에 대해 적극 소통한 바 있다. 실제로 이번에 제정된 조례안을 근거로 ‘2021년도 경기도 본예산에 낙농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비, 낙농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에 양운석 의원 선정

조례 개정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감염병 2차 감염 예방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 공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운석 의원(더민주, 안성1)이 18일 모범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양 의원은 재난·재해의 원인을 분석, 소방재난본부에 전기화재와 주거공간 화재에 대한 철저한 예방 계획 수립을 촉구하였고, 안전관리실에는 총체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저수지 안전점검과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청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코로나19 대응 소방공무원 보호하고자 ‘경기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에 관한 조례’를 개정, 2차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와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했으며, 지난 8월 안성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수해복구 방안 마련과 봉사활동에 동참하는 등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의회 간행물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의회 소식지를 통해 경기도의원들의 의정활동 성과를 홍보하고 의회와 도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도의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보 공공부문 수상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14일 ‘202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보 공공부문에서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대표의원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국내에서 발행되는 각종 사보 및 출판물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도의회 정기간행물 ‘경기도의회’ 소식지는 이번 시상에서 다양한 의정 소식을 참신한 디자인으로 편집해 가독성을 높이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획물 연재 및 책읽기가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글자크기를 키운 특별코너를 도입해 도민과의 소통을 키운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의회 소식지는 의정활동 및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조례 소개, 의원 인터뷰 등 도의회의 소식을 알리는 것은 물론 경기지역의 관광명소와 생활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로 구성돼 있다. 구독희망 도민, 각 공공기관 및 지역상담소 등을 대상으로 의회 회기기간 동안 매월 10만부씩 발행 중이다. 장현국 의장은 “더 많은 경기도민께서 경기도의회를 알 수 있도록 소식지를 만들어 경기도의회가 추구하는 참여존중, 소통공감, 도민중심의 가치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소식지 제작을 총괄하는 양운석(더

장현국 의장, 임진각 방문

道 평화부지사 격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1일 오후 남북 정상의 개성공단 재개선언을 촉구하기 위해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 현장 집무실을 설치해 운영 중인 이재경 평화부지사를 격려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과 조성환(더민주, 파주1)·손희정(더민주, 파주2)·김경일(더민주, 파주3)·이진(더민주, 파주4) 의원 등 파주지역 도의원 전원, 오지혜(더민주, 비례) 의원 및 이희건 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동행했다. 이 자리에서 장현국 의장은 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 평화경제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진행해 온 활동내역을 설명하며 개성공단 재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물품 판매전을 2년 연속 실시하고 남북교류협력 실효성 검증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는 등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꾸준히 모색해 왔다”며 “남북관계가 경색돼 안타깝지만, 장기적으로는 의회와 도의 지속적 관심과 활동이 지자체 남북협력에 있어서도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지난달 10일 현장 집무실을 설치하고, 통일대교에서 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를 위한 1

영·유아 교육과 보육환경 개선 큰 공적

양운석·백승기 도의원 보육발전 유공 감사패 수상

안성시 어린이집연합회 박향미 회장, 임원진들은 9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양운석·백승기 도의원 참석, ‘2020 안성시어린이집 운영관련 현안 및 보육발전’에 대해 정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두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정담회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운영상 어려움을 청취하고, 안성시 어린이집 현안 및 향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박향미 회장은 항상 영·유아의 교육과 보육 환경개선, 보육현장의 보육인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보육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양운석 의원은 “어린이집 운영에 현장의 목소리가 적극 검토 되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운석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유아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신 보육인과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보육인, 아이들, 학부모들이 행복한 경기도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현국 의장, 9부 능선 넘은 ‘지방자치법 개정안’

‘자치분권 역사’ 새 출발 열어갈 것! 4일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환영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심의결과에 대해 자치분권 역사의 ‘새 출발’로 정의하며 환영 의사를 밝혔다. 다만, ‘정책지원 전문인력’이 의원 정수만큼 도입되지 않은 점에 대해선 아쉬움을 표명했다.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장현국 의장은 지난 4일 오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에 따른 향후 발전방안 토론회 및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긴급 개최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심의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조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진용복 총괄추진단장(부의장, 더민주·용인7)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소속 위원들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을 비롯해 송한준 전 의장(더민주, 안산1)과 염종현 전 더민주 대표의원(부천1) 등 정책자문단 위원 및 의회사무처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장현국 의장은 “32년 간 제자리걸음이었던 지방자치 역사가 커다란 진전을 앞두고 있지만, 정책지원 전문 인력이 의원정수와 1대1 매칭되지 않는 점은 다소 아쉽다”며 “이제 9부 능선

장현국 의장 등 의장단

‘사랑의 연탄·이불나눔’으로 코로나19 극복의지 다져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 등 경기도의회 의장단이 수원과 용인, 남양주 등 경기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연탄·이불 나눔’으로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코로나19 극복의지를 다졌다. 그간 연말연시 봉사활동은 의원들이 수천 장의 연탄을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연탄배달을 업체배송으로 대체했다. 대신 이불, 쌀, 김장 등의 격려물품에 한해 의장과 부의장이 집집마다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장현국 의장은 8일 오후 수원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 2개 가구를 방문해 이불과 쌀 등을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을 독려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은 이날 오전 남종섭 의원(용인4)와 함께 용인 소재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2개 가구를 찾았고,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9일 오전 남양주 소재 차상위계층과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다고 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마저 거리 둬서는 안 될 것”이라며 “코로나 시대에도 훈훈한 정이 얼어붙는 일은 생기지 않도록 경기도의회가 연말 나눔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장현국 의장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본부장

연말 주요행사 취소·연기 등 ‘감염병 예방강화’ 주문

장현국 의장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발맞춰 직원 종무식 등 연말 주요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등 감염병 예방조치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장현국 의장(비상대책본부장)은 지난 3일 오후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10차 전체회의’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로 방역에 대한 고삐를 더욱 강화해야 할 때”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추이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의회 주요행사 및 회기운영에 대해서도 유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에는 장현국 의장을 비롯해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 비상대책본부 위원 및 도청과 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비상대책본부는 12월 중 개최하기로 계획됐던 2020년 의원종무식과 직원종무식에 대해 상임위별 자체 종무식을 열고 의장단 격려방문을 실시하거나, 행사규모를 대폭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제348회 정례회’와 관련해 오는 14일과 18일로 예정된 제4·5차 본회의의 참석인원을 도지사와 도교육감 등 집행부 2명과 도의원

코로나19 이후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방향 모색

백승기 의원, ‘경기농정포럼’ 토론 패널로 참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은 7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0 민관정연 연석회의 제2차 경기농정포럼에 토론 패널로 참석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최하고 민간, 경기도의회, 경기도 축산업정책담당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축산업계와 시민단체의 소통, 토론을 통해 농축산업의 발전과 좋은 먹거리 운동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차 경기농정포럼은 “코로나19, 기후위기 시대 축산업과 먹거리”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축산환경 현황과 발전방향 △소비자가 바라보는 축산업의 과제와 변화 방향에 대한 전문가 주제발표와 함께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대표 패널로 참여하는 등 민·관·정·연을 대표하는 전문가가 참여,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백승기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국제사회질서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고, 국제 무역 의존도가 높은 국내 축산물 시장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고 언급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축사 악취 문제 등 지역 내 민원해결, 가축분뇨 처리와 가축질병발생 문제의 해결을 위한 모니터링 및 관리체계 개선과 함께 축사시설 및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며

양운석 도의원 ‘원인 미상 화재, 비상급수시설 확보’ 중요

안성시 18곳 비상급수시설 중 8곳 음용불가 판정 지적, 조속해결 주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운석 의원이 16일 소방재난본부와 소방학교를 17일 균형발전기획실과 북부소방재난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약 40%가 원인 미상인 점과, 비상급수시설 부족문제 해결방안을 마련 할 것을 주문했다. 양 의원은 16일 소방재난본부와 소방학교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23건중 9건이 원인미상인 점을 지적하면서 “화재 초기 전문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하고, 5년 이상 근무한 화재조사 전문가를 통한 전문적인 교육으로 화재 원인 규명률을 높여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17년 화성시 모형 제조공장 화재와 2019년 안성 공장 화재를 예시로 들며, “대형화재 대부분은 중장비를 이용하여 진압해야하는 공장에서 발생하여 진압이후 규명이 어렵다”고 말하고, 이어 “무허가 인화물질 등 화재 발생요소가 높은 곳에 대한 집중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개최된 균형발전기획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운석 의원은 경기도의 비상급수시설 80여 곳이 ‘음용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질의하면서, 특히 “지난해 행감 조치사항에 비상급수시설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하였

장현국 도의회 의장

지방의회 독립성·정책역량 확보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정부를 효율적으로 견제·감독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장현국 의장은 17일 오후 국회 소통관 2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지방의회가 진정한 입법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지방의회법이 빠른 시일 내에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현국 의장은 공개발언을 통해 국회법에 상응하는 지방의회법 제정의 시급성을 주장했다. 장현국 의장은 “우리나라는 집행기관과 의결기관이 분리돼 운영되고 있음에도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이라는 동일한 제도적 근거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국회는 국회법에 따라 의원 입법활동을 지원·운영하고 있는데, 지방의회는 독립된 법률 없이 의정활동을 수행함에 따라 어려움이 많은 게 현실”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지방의원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집행기관 감시·견제 역할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민주주의 성숙, 국민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국회의결과 함께 국회법에 상응하는 '지방의회법'이 제정될 경우 지방의회의 독립적 운영의 기반

백승기 의원 “코로나 사태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의 안정화 절실”

일회성 대안 아닌 ‘안정적인 농·수·축산물의 생산·수급체계 구축 필요’ 강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은 6일 열린 농정해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에 있어 계약재배 농가들의 피해에 적극 대처하지 못하는 등 안정적이지 않은 운영·관리에 중점을 두고 질의를 진행했다. 백승기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개학이 5차례 연기되면서 계약재배 농가의 피해가 발생하였을 뿐만 아니라 학교급식의 축소로 저장농산물 폐기에 따른 손실 비용도 크게 발생했음을 지적하며 “2019년 10월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 개선방안 연구에서 원거리의 타 시·도 저장창고 사용과 도내 시설 노후화로 인한 물류비용 과다 발생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개선된 것이 없다“고 질타했다. 이어서, 백 의원은 “‘코로나19’ 여파로 공급물량 예측이 어려운 혼잡한 상황에서 학교급식이 중단되면서 계약농가들의 농산물이 정상적인 출하가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농산물이 폐기되는 상황에서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의 초기 대응이 미흡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질타했다. 또한 “‘친환경 학교급식’ 사업은 다양한 참여주체가 견고한 시스템을 갖춰야 수요와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경기도와 교육청 및 농산물생산단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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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제24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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