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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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박명수·황세주 도의원, 안성시 소방 현안 관련 정담회

안성소방서 소방 주요 현황 청취, 협력체계구축 유지 위한 소통

경기도의회 안성지역 양운석 의원, 박명수 의원, 황세주 의원이 지난 5일 안성소방서를 방문해 안성시 주요 현안업무와 소방정책 관련 정담회를 갖고,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김범진 안성소방서장, 각 과·단장, 의용소방대 연합대장 등이 참석해 소방행정 공감대 형성과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를 위한 방안 그리고 소방에 대한 업무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주용 내용은 일반현황 보고,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양성119안전센터(가칭) 설치 추진, 태풍 힌남도 북상에 따른 조치 및 대응계획,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김범진 소방서장은 “평소 많은 관심으로 소방행정 발전에 도움을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운석 의원은 “땀의 가치를 소중히 담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소방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소방공무원분들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약속했고, 박명수 의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소방서장님과 소방공무원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근무 여건이 열악한 상황임을 잘 알기

안성출신 경기도의원들 ‘안성교육 주요사업 정담회’

양운석 의원, 박명수 의원, 황세주 의원 안성교육지원청과 교육정책사업 논의

경기도의회 양운석 의원, 박명수 의원, 황세주 의원이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예산협력팀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안성 주요 사업 현황’ 관련 보고를 받고, 주요시설사업과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교육청 관계자는 2022년 안성교육 기본현황을 시작으로 예산 편성 현황, 주요사업별 현황 그리고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계획의 진행 일정과 신청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특별교부금사업 추진 현황의 주요시설사업인 (가칭)안성특수학교 신설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에 대해 집중 설명하며, 경기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양운석, 박명수, 황세주 의원은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중요하다”면서 “안성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발전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주요 교육정책사업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031-673-5220/ 안성시 보개원삼로 1, 서우빌딩 2층)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

경기도의희, 경기도와 첫 오찬 정담회

염종현 의장, 의회·집행부 ‘협력’ 중요성 강조 “과감한 결단·신속한 정책집행으로 민생과제 해결” 제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가 18일 ‘제362회 임시회’ 폐회 직후 열린 의회와 경기도의 첫 오찬 정담회에서 민생과제 해결을 위한 과감한 결단과 신속한 정책 집행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오찬에 앞서 진행된 본회의에서 의회와 집행부 간 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한 데 이어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협치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이날 오후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도 주관으로 진행된 ‘경기도의회·경기도 오찬 정담회’에는 염 의장과 김동연 경기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상임위원장단과 예산결산·윤리특별위원장, 이계삼 의회사무처장, 경기도 오병권 행정1부지사, 이한규 행정2부지사, 염태영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1대 의회 첫 임시회를 마친 소감을 전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을 경기도에 요청했다. 염 의장은 “오늘 여야가 손잡고 집행부와 고민해 첫 긴급 추경을 의결함으로써 도민께 최소한의 예의를 지킨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운을 뗀 뒤, “대내외적 어려움으로 도민 고통이 큰 상황에서 집행부와 여야가 협력의 장을 마련한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의회와 도·도교육청 ‘협의체’ 구성 제안

염종현 의장, 임시회 제3차 본회의 폐회사에서 밝혀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은 18일 ‘제36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회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간 공식 소통창구 역할을 할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염 의장은 이날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3차 본회의 폐회사를 통해 도에 여·야·정을 포함한 ‘폭넓은 협의체’를 구성해 세 기관 간 소통체계를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먼저 의회와 집행부 간 ‘협력’을 강조하며 “코로나 팬데믹, 기후변화, 경제적 어려움 등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민생 살리기’가 절실하다”라며 “민선 8기 집행부는 도의회와 그 어느 때보다 협심해 도민의 안전과 행복에 전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회 원 구성 직후 여야가 함께 수해 현장을 방문하고 긴급 피해대책 회의를 진행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듯, 의회와 경기도는 도민께 실질적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염 의장은 이어 “엄중한 시기에 직면해 1,390만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경기도의회의 책임이 막중하다”라며 “의회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이 협의체를 신속히 구성해 소통하고 협력하며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전했다. 끝으로 염 의장은 “큰 종

염종현 의장 등 의장단, 염태영 신임 道경제부지사 접견

‘일상적 소통창구’ 조성 등 의회·도 간 협조체계 갖추기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일상적 소통창구’를 조성해 주요 도정에 대한 사전협의를 진행하는 등 기관 간 협조체계를 갖춰나가기로 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은 17일 의장 접견실에서 염태영 신임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만나 의회와 도의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염 의장은 먼저 부지사 취임을 축하하며 “취임을 기념해 의회가 부지사께 전달하는 메시지는 ‘기대가 크다’는 것이다”라며 “의회가 심기일전해 새롭게 출발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아 의회와 경기도를 잇는 중간다리 역할을 부지사께서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염 부지사는 수원시장 시절 자치와 분권을 직접 체험하고 확대를 주장해 온 장본인으로서 시대정신인 ‘자치분권’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라며 “사전협의와 제안을 일상화해 소통을 강화하고 방향성을 함께하며 협력해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남 부의장은 “당은 다르지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하는 게 중요하다. 큰 역할 해달라”라고 전했고, 김 부의장은 “의장과 지사가 혼연일체가 되어 도민을 위해 힘쓸 수 있게끔 잘 뒷받침해주길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임태희 교육감 추진

경기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추진 환영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이 지난달 28일 대변인단 인선 마무리에 이어 2일(화) 첫 논평 발표 기자회견을 하며 대변인단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첫 기자회견은 경기도교육청의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계획을 주제로 선정하여 논평 발표와 함께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황대호(수원3) 수석대변인은 “올바른 교육자치의 실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이번 임태희 교육감의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계획에 대한 환영 논평 발표 기자회견 진행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도내에는 화성·오산, 광주·하남, 군포·의왕, 안양·과천, 구리·남양주, 동두천·양주 교육청 등 6곳이 2개 이상의 시·군을 관할하는 통합교육지원청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 중 40%에 해당하는 12개 시가 독자적인 교육지원청이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채명(안양6) 대변인은 “통합교육지원청은 1991년 지역교육구가 지역교육청으로 개편되면서 과거 담당했던 지역이 그대로 승계돼 지금까지 온 것이라”고 전하며 “그러나 2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통합 교육지원청 관할지역의 시·군 상황은 상전벽해에 이를 만큼 크게 변했다”

“경기도 협치시대, 新연정시대 활짝 열어젖힐 것!”

염종현 의원,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 당선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4선 도의원인 염종현 의원(부천1)이 당선됐으며, 부의장에는 남경순 의원(국민의힘, 수원1)과 김판수 의원(더민주, 군포4)이 각기 선출됐다. 도의회는 9일 제3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는데 모든 투표는 무기명 비밀투표로 이뤄졌으며 의장 선거는 투표용지 기입방식, 부의장 선거는 전자투표 방식으로 각각 진행됐다. 먼저, 염종현 신임의장은 재석의원 156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한 선거에서 총 83표를 얻었으며, 상대후보인 국민의힘 김규창 의원(여주1)은 71표를 얻는데 그쳤으며 무효 1표, 기권 1표가 나왔다. 이어 남경순 의원은 투표 참여인원 152명에게서 134표를, 김판수 의원은 150명에게서 136표를 각자 확보하며 부의장직을 맡게 됐다. 염 신임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협치’와 ‘신(新) 연정’을 강조하고, 의정 목표로 △17개 광역의회 전국적 연대활동 실시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지방자치와 분권강화 대책 수립 △도의원 의정활동 지원기구 마련 △초선의원 의정지원 TF팀 운영 △도의회 공약 이행기구 구성 △의회사무처 전문성 및 독립성 강화 등을 꼽았다. 염종현 의장은

황세주 도의원, 안성시노인복지관 관계자와 소통 시간 가져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도의회 차원에서 어르신들 욕구충족, 삶의 질 향상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더민주, 비례대표)가 지난 26일 안성시노인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안성시노인복지관 관계자와 생활지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의 자리는 자유로운 대화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생활지원사 업무의 활동 특성상 자차로 자주 이동을 하는데 유류비가 많이 든다고 말하며, 유류비 지원과 호칭 문제 등 현장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호소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은 “항상 현장에서 복지를 실천하고 계시는 생활지원사분들을 비롯해 안성시노인복지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오늘 이렇게 긴 시간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황세주 의원은 “안성시 노인복지 발전을 위하여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복지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늘 관심 갖고 함께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시 장기로에 소재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인상담사업,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 재가노인복지사업, 노인돌봄서비스사업, 장애인활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염종현 의장 등 신임의장단, 김동연 경기지사·임태희 도교육감 접견

도의회와 도·도교육청 간 ‘협치 의지’ 다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 등 제11대 전반기 신임의장단은 공식 임기가 시작된 1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잇따라 접견하고 강력한 ‘협치 의지’를 다졌다. 염 의장은 특히 원 구성이 뒤늦게 타결된 만큼 여·야와 관계기관이 합심해 민생 살피기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염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속도감 있는 의정 및 행정을 이끌어내기로 했다. 전날인 9일 의장 당선 직후 ‘협치’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한 염 의장은 “원 구성 타결이 늦어져 도민께 송구스럽지만, 그 과정에서 도민께서 저희에게 전해준 말씀이 있었다고 본다”라며 “의회에서 여야와 손을 잡고 경기도와 함께 어려운 민생을 먼저 살피며 오로지 도민을 위한 좋은 정책 펼쳐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 부의장께서 막중한 역할을 해줄 것이고, 의회 교섭단체 두 대표께서 속도를 내서 민생을 살피겠다고 말했다”라며 “지사께서 노심초사하는 것을 잘 알고, 저희도 같이 노심초사했지만 이제 잘 되리라고 생각한다”라고

장현국 의장,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와 간담회

도의회 차원 지원방안 모색 약속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3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경기도지부 임원진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지난 2일 공법단체로 출범한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에서 의회 차원의 협력을 요청함에 따라 추진됐다. 정담회에는 나홍균 경기지부장과 김장덕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나 경기지부장은 “사단법인이던 저희 단체가 국가보훈처 승인으로 예산지원과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공법단체로 새 출발을 하게 됐다”라며 “지자체 예산 확보 등 운영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협력을 당부드린다”라고 요청했다. 이에 장 의장은 “5·18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선 관련 단체가 원활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라며 “요청 사항을 충분히 숙고하고, 의회가 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는 지난 2021년 1월 5일 개정된 ‘5·18민주유공자 예우 및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5·18민주유공자법)’에 따라 설립준비위원회 구성, 정관제정, 최초 임원선출 등의 과정을 거쳐 지난 2일 설립등기를 완료하고 사단법인에서 공법단체로 전환됐다. 향후 5‧18민주화운동과

장현국 의장,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관계자 정담회

소외계층, 지역주민 복지증진 방안 논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4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윤연희 회장과 조혜연 부회장을 만나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비롯해 지역주민 전반에 대한 복지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접견은 지난 2월 치러진 ‘제16대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협회장 선거’ 결과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됨에 따라 의회와의 협력 확대를 희망하는 협회 측 요청으로 실시됐다. 윤 회장은 “사회복지관은 특정 계층뿐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덕분에 공공기관과 협업 시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전달 할 수 있다”라며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에서 도내 87개 기관을 관리하며 다양한 주민지원 프로그램을 운영·개발하고 있다. 향후 의회와 다방면으로 협력하며 양질의 주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장 의장은 “주요 사회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주민 피부에 와닿는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컨트롤 타워인 협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경기도의회는 지역 곳곳에서 사회복지 서비스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이전 기념식’

장현국 의장,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등 과거사 청산 중요성” 강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30일 ‘평화의 소녀상 이전 기념식’을 개최하고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등 과거사 청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오후 1층 의회 현판 옆에 평화의 소녀상 이전 설치를 완료하고, 경건한 분위기에서 헌화·묵념 등으로 이뤄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장 의장을 비롯해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 독도사랑·국토사랑 회장인 김용성 의원(더민주, 비례) 등 도의원과 조정식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수원 효원로 옛 청사에 설치돼 있던 평화의 소녀상을 광교 현 청사로 이전을 기념해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다시금 기리고, 이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장 의장은 인사말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시작으로 과거사 청산을 통해 역사인식을 올바로 정립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그는 “아직 아물지 못한 우리의 아픈 역사를 두고 혹자는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라며 “하지만 역사를 직시하고 바르게 성찰해야만 과거와 비로소 화해할

장현국 의장,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실시

새 학기 맞은 초중교 ‘코로나 대응 현황’ 점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4일 새 학기를 맞은 경기지역 일선 교육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살펴봤다. 장 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 신풍초등학교와 용인 상현중학교를 잇따라 방문했다. 그는 교실, 도서관 등 교내 시설별 코로나 방역물품 현황을 점검한 뒤, 경기도교육청 등 유관 기관 관계자와 차담을 가졌다. 차담은 각 학교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신풍초 차담회에는 황윤규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이호관 신풍초 교장이, 상현중 차담회에는 김동민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과 강원하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정환 상현중 교장이 각각 참석했다. 교육 관계자들은 일선 교육 현장의 코로나19 대응 방안으로 ‘학교 방역인력 지원 사업’, ‘현장 이동식 PCR 검사 사업’, ‘신속항원검사키트 지원 사업’, ‘현장지원단 운영’ 등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 의장은 “학교는 학생이 친구와 안전하게 학습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라며 “경기도의회는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의장이 주요 민생현장에서 직접 현장상황 및 고충을 파악하고 실질적

경기도의회 농정위, 축산분야 농업인단체와 정담회

축산복지경영, 친환경 축산, 사료자원, 올해 추진 할 중점사업 논의 백승기 의원 “축산인들이 필요한 시설 적극 추진”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김인영, 더불어민주당, 이천2)는 전국한우협회 경기도지회 등 6개 축산산림국 소관 농업인 단체와 24일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농업인단체와의 정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듣고 정보공유 및 의사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2일부터 3일 동안 계속 진행되었다. 정담회에는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농정위 소속 김인영 위원장, 백승기 부위원장, 박근철 대표의원, 정승현 운영위원장, 김철환, 양경석 의원이 참석하였고, 농업인단체는 전국한우협회 경기도지회 이연묵 회장, 한국낙농육우협회 경기도지회 강보형 회장,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 최영길 회장, 대한양계협회 경기도지회 황승준 채란위원장, 한국양봉협회 경기도지회 장성범 부회장, 경기도말산업협회 김기천 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산 분야 현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먼저 축산산림국에서는 △축산복지경영 △친환경 축산 △사료자원 △미래산업육성 △수의정책 △동물방역 △축산물안전・유통 분야로 구분하여 2022년 국 소관 중점 추진사업을 담당과장이 설명하였다. 이에 전국한우협회 경기도지회 등 6개 단체는 “축종별 각종 지원사업,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공급, 축산농가 악취저감 등에 대한 예산의

장현국 의장, 긴급 확대 간부회의 개최

경기도 산불 피해 지원 추진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동해안 및 경기도(안산) 산불 발생 현황을 보고 받기 위해 긴급 경기도의회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회의를 통해 경기도의회 의원 141명과 도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여하는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진화 후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검토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장현국 의장은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과 전화 통화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필요사항 등을 확인하고,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에게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한 조속한 현금지원과 구호물품 긴급지원을 요청하였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인명피해가 없어 불행 중 다행이지만, 산불로 한순간에 삶의 거처를 잃은 이재민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다”라며 “향후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 마련뿐 아니라 경기도와 함께 신속하게 다양한 분야에서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의회-경기도가 공동으로 동해안 지역 등 산불발생에 따른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 협력방안을 추진해 나가고, 이번 산불 발생을 계기로 경기도 내 산불 발생 예방 대책과 산불로 인한 재난 재해 발

도의회 소식지에 경기둘레길, 수어 코너 도입

양운석 위원장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눈길이 가는 읽을거리 늘릴 것” 약속

경기도의회 소식지에서 간단한 수어를 동영상으로 배울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된다. 최근 전 구간이 개통된 경기둘레길의 아름다운 모습을 드론을 활용해 찍은 사진과 영상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 간행물편찬위원회(위원장 양운석)는 11일 오후 경기도의회에서 2022년도 의회소식지 편집방향 및 3월호 지면구성에 관한 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올해 소식지에서는 제10대 후반기 결산 및 제11대 전반기 소개 특집을 다루기로 했다. 지난해 11월 총 860㎞ 60개 코스 전 구간이 개통된 경기둘레길의 모습을 드론으로 찍어 소개할 계획이다. 또, 각 지역별 특색 있는 음식, 경기공예의 아름다움, 눈길이 가는 경기건축물, 창업에 도움을 주는 경기청년공간, 테마별 도내 쉼터 등 다양한 읽을거리도 마련했다. 양운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코로나19으로 힘든 도민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을 소식지에서 전달해야 한다"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눈길이 가는 읽을거리를 실어 도민들께 사랑받는 의회소식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경기도의회 소식지는 회기별 및 특별호를 포함 총 9회 발간될 예정으로, 회당 10만부씩 인쇄된다. 구독희망 도민,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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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볼거리·즐길거리 多있다
안성시가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올해 열리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농특산품 판매장, 안성장터, 농경축산문화체험, 체험존, 공연 무대 등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농특산품 판매장에서는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는 안성시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수요와 바우덕이 축제 기간에 맞춰 라이브커머스 및 현장판매를 통해 안성시 농특산물을 판매할 예정이다. 카드결제·농산물 주차장 배달·무료 택배 등 원스톱(One-Stop) 쇼핑 시스템의 지원으로 소비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부스에서는 종합안내소와 안성시 관광지원센터, 유모차·휠체어 대여소와 수유실 및 미아보호소, 의료지원센터 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안성맞춤 명장들의 작품 전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안성장터에서는 안성 유기와 주물, 전통 농경문화 농기구 전시를 비롯해 전통 음식, 다도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에게는 전통문화의 체험 경험과 추억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경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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