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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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을 빛내는 사람들

물류운송업계 챔피언 ‘대도그룹 고달원 대표’ 물류산업 발전과 고향 발전에도 기여하는 모범출향인

글로벌 시대를 맞아 물류의 선진화와 첨단화에 앞장서고 있는 고달원 대도특수운수(주) 대표가 지향하는 최고의 목적은 세계화이다. 지구촌이 하나 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경을 초월한 교역물량이 증가 교류되는 상황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그리고 저렴한 수단의 자동차 운송 방식에서 항만, 철도, 공항과 연계된 복합운송에 세계 운송방법이 요구 될 것으로 전망하고 복합운송의 길을 선제적으로 앞장서 열며, 높은 역량과 비전으로 국내물류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고달원 대표는 대도특수운수(주), 대도종합물류(주)에 대도퀵종합화물 등 3대 회사를 운영, 대도그룹 대표로서 운송업계의 리더로 불리고 있는 물류계의 명인이다. 그동안 물류분야의 핵심 역동성으로 물류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고달원 대표는 안성출신 기업인으로 애향심 또한 높아 안성출신 출향인 결속에도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또한 수도권을 관할하는 경기화물협회 이사장으로 오로지 국가 산업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고 대표야 말로 운송 산업의 세계화의 찬란한 역사를 만들고 있는 국가 큰 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두란노 아버지 학교 통해 행복가정 만들기 큰 공적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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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제24차 정기총회 개최
도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35개의 회원사가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 수석부회장 박태운)가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는 코로나19로 약식으로 진행, 총회 안건을 통과시켰다. 2월 24일 각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 날 회의는 총회 성원보고, 인사말, 종합감사보고, 2020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승인의 건, 뷰티풀지구촌운동 활성화 사업방안과 기타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모든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숙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부의 코로나19 대책에 함께 참여하고 대표님들의 안전을 위해 제24차 정기총회를 화상회의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진실한 눈빛, 사람을 사람답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세상 사람들을 유익하게 한다는 정론을 목표로 공동의 가치실현을 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신문은 시민들의 희로애락의 동반자이며, 30주년을 계기로 사회공적 가치운동인 뷰티풀지구촌운동 함께 펼쳐 국민안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영혼을 불사르며 열정으로 지역에서 가장 빛나는 지역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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