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안성인> 사회발전, 교육 선진화 앞장

이장재 孝교육지도사

 “우리나라는 교육 일등 국가다. 교육 1등에 지식인이 사는 세상은 정의롭고 질서가 확립되어 서로 믿고 사랑하면서 인간 삶의 목적인 즐거움을 누려야 하는데 반대로 서로가 경계하며 신뢰하지 않는 살벌한 사회가 된 것에 대한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나는 교육이 잘못되었음을 우선으로 지적한다”

  이 글은 안성 출신으로 孝교육지도사로 활동 중인 이장재씨의 ‘인성교육이 절실하다’ 제목의 글의 일부 내용이다.

 이장재 孝교육지도사는 또한 인간사의 첫째 덕목인 효와 인성의 중요성을 실천하기 위해 3세대가 함께하는 가족제도를 정책 제안했고,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해 초·중·고등학교에 인성 상담실 설치를 꾸준히 추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정부에 대해서 인구 노령화 시대를 맞아 홀로 사는 노인문제와 노령인력 활용을 높이는 방법의 과감한 실천도 건의하기도 했다.

 또 ‘과거를 모르면 미래가 없다’는 글에서 “과거는 미래를 위한 살아있는 교육인데 젊은 세대가 과거의 아픔을 잊고 있어 문제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장재 孝교육지도사는 일찍이 단국대 물리대학을 졸업 후 건설부 기술훈련원 총무과장과 주식회사 일산 사장으로 활동 중 아시아 문예지에 수필 등단했으며 현재 동인지 ‘간이역’ 멤버로 수필집 ‘절망에서 찾은 희망의 빛’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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