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안성인> 일죽면방위협의회 이동재 회장

애향심 높은 모범지도자

 ‘시의원은 시청에서만 의원이지 시청 밖에 나서면 시민의 한 사람일 뿐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이동재 전 안성시의회 의장은 열린의회 바른의정을 통해 시민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탁월한 역량을 보여왔다.

 이렇게 시의원으로 역할에 충실했던 이동재 전 의장이 최근 일죽면방위협의회 회장으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낮은 곳에서 항상 낮은 목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한 이 전 의장의 투철한 애향심과 애민정신 때문이다.

 이 전 의장은 일찍이 한국농업경영인 안성시협의회 사무국장으로서 새 농촌 만들이 운동에 참여한 뒤 각급 교육단체에서 활동 중 3대 시의원 선거에 당선되고 4대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거쳐 5대 전·후반기 의장으로 12년간 활동하면서 특유의 따뜻한 리더십과 체계적 추진력으로 안성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방초초등학교 지키기와 일죽초등학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으로 모교인 일죽초등학교 100주년 기념식에 금자탑을 쌓은 이동재 전 의장은 참된 지도자로서 찬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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