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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스마트폰 중독-인지능력·사회성 저하, 우울·불안 초래, 예방교육 지원 ‘디지털프리존’ 지정·운영 가능토록, 공공시설 일부부터 시범운영 계획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황진택 전 안성시의원, 시장 출마선언 “안성 발전의 뼈대를 만들겠다”

“안성 미래발전 위한 특화형 AI생태구축, 동서간·남북간 교통망 구축 등 5대 신성장 공약 발표”

황진택 전 안성시의원이 안성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26일 영상을 통해 시민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출마를 선언하고 안성 미래 발전을 위한 5대 신성장 공약을 발표했다. 황 예비후보는 “예비역 육군 소령 전역 후 민주당 소속으로 정치를 시작, 6대·7대 시의원을 역임 행정 전문가로 평가 받았다.”라면서 “하수도요금 폭탄 인상 저지, 교육환경 개선, 생활임금 전용 등의 활동을 펼쳐 실제 성과를 이뤄낸 추진력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고 자평했다. 황진택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안성 발전이 정체돼 있는 이유를 기초적인 인프라도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한정된 예산을 비싼 화장품을 사서 바르는 행정에 있다”고 분석하고 “향후 4년, 안성 미래 발전의 뼈대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황진택 예비후보는 “호수개발 등 시급하지 않은 사업 추진을 중단하고 행사·축제, 디자인 등 전시성 사업 추진을 전면 재검토해 그 예산을 안성 미래 발전에 뼈대를 만드는 사업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황진택 예비후보는 출마선언과 함께 안성 미래 발전을 위한 5대 신성장 사업 추진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공약은 △안성 특화형 AI생태계구축_마이크로데이터센터

간호사 출신 황세주 의원, 고향 안성서 지역구 도전

"현장과 의회에서 갈고 닦은 실력, 안성 위해 발휘할 것" 26년 간호사·4년 도의원 경험 바탕 "나고 자란 고향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안성 만들 터"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 제2선거구 경기도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황 의원은 2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구(안성시 제2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현재 안성시는 2개 선거구로 나뉘어 있으며, 제2선거구에는 보개면·금광면·서운면·일죽면·죽산면·삼죽면·안성1동·안성2동이 포함된다. 황 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26년간 간호사로 일하며 절박한 순간에 도망치지 않는 책임,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태도, 성실함으로 신뢰를 쌓는 법을 현장에서 배웠다”며 “지난 4년간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일하면서 예산 한 푼, 정책 하나에도 안성의 몫을 놓치지 않기 위해 끝까지 챙겨왔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나고 자란 고향, 안성 제2선거구에서 시민과 당원께 선택받고자 한다”며 “성장의 축에 서 있는 안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강한 정치력이 필요하다. 제가 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도의원은 “안성은 성장의 축에 서 있는 도시입니다.”전제하고 “그러나 현실은 교통, 산업, 교육, 의료, 생활 인프라 등에서 분명한 한계를 안고 있으며 예산 또한 한정되어 있고, 선택과 집중은 필요합니다

황윤희 의원, 친환경 소재 현수막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 제정

친환경 현수막 우선 게시, 친환경 현수막 시범게시대 운영 검토 “친환경 소재 현수막 단가 더 높아 난점, 점진적으로 활성화해야”

안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황윤희 의원이 친환경 소재 현수막의 사용을 장려하고 폐현수막 재활용을 촉진해 자원순환을 도모, 환경오염을 저감하고자 ‘안성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는 27일, 제237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최종 제정됐다. 현수막은 짧은 기간 사용된 후 대부분 폐기되는 일회성 홍보수단으로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염화비닐 등이 분해가 어렵고 소각 시 유해물질이 발생해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일반규격의 현수막 한 장 폐기 시 4㎏의 온실가스가 발생하며, 재활용률은 20~3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2년 총선의 경우에는 전국적으로 약 260만 장의 폐현수막이 발생했으며, 이에 선거 및 정당 관련 현수막 개수를 제한해야 한다는 여론까지 일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안성시의 경우, 연간 40톤의 폐현수막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성시는 폐현수막 전량을 폐기물 처리업체로 넘기고, 업체는 이를 고형연료화해 재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안성시는 1톤 당 16~17만원의 처리비용을 투입하고 있다. 안성시와 같이 재활용하는 지자체는 일부이며, 단순 페기, 소각으로 처리하는 지자체도 많은 것으로

이관실 안성시의원, 도의원 출마 선언

“K-반도체벨트 안성, 맹모의 교육도시 안성 만들겠다”

이관실 안성시의원이 27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K-반도체벨트의 중심 안성, 맹모의 교육도시 안성을 만들겠다”며 도의회 진출 의지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2022년 안성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시민의 대변자이자 보좌관으로서 현장을 발로 뛰며 민원을 해결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왔다”면서 “22건의 조례 재·개정, 민생회복을 위한 긴급 난방비 지원 촉구, 교육정책 개선 요구, 예산결산위원장 및 원내대표 활동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또한 의회 내 갈등 상황에서 단식투쟁을 벌이며 “시민의 뜻을 지키기 위해 물러서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안성이 현재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용인·평택을 축으로 형성되는 반도체 산업벨트 확장 속에서 안성이 성장의 축으로 도약할 것인지, 아니면 각종 기피시설이 집중되는 주변 도시로 남을 것인지의 기로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관실의원은 “산업정책, 광역교통망, 인력양성 체계 구축은 기초지자체만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도의원이 되어 경기도와 중앙정부를

‘안성 100년 미래 경마장 유치로 시작하자’

김진원 국민의힘 시장선거 예비후보, 기자회견 통해 강력 제기 2조원 이상 경제 효과, 550억 원 이상 세수 창출, 27,000개 일자리 창출

“안성의 새로운 100년 도약을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면서 “경마장 유치로 경제 자립도시 안성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국민의힘 김진원 안성시장 예비후보는 이어 “경마장을 유치할 경우 2조원 이상의 경제 파급효과와 청년·노인 등 일자리 27,000개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김진원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공도읍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지난달 29일 과천 경마장을 경기도 관내 이전 발표 후 11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경마장 유치 공약을 했는데 이는 단순한 유치 선언이 아니라 현재 경마장 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 준비 중이며, 입지도 검토를 마친 상채로 곧 유치 특별위원회를 발표할 것”임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경북 영천의 경마장 건설 과정에 드러난 경제 파급 효과가 1조 8,000억 원으로 분석됐고, 경마장 건설 단계에서 5천억 이상의 공사가 이루어지고 운영단계에서 매년 수백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과천 경마장에는 총 27,000여 명의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고, 경기장 내에는 최소 수십, 수백개의 음식점이 운영되고 있어 농민단체나 농협이 농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인터뷰

“새해 경기교육 목표는 교육의 본질 회복” 임기중 학생 학습권 보장, 교사 교육 활동 보호, 학교 자율성 확대 등 경기교육 틀 재정립 가장 큰 변화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경기교육의 방향과 주력 정책은 무엇인가? 2026년 경기교육은 ‘교육의 본질 회복’에 주력한다. 교육의 본질이란 학생에게는 생각하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배움을, 교사에게는 수업·평가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학부모에게는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신뢰받는 공교육을 마련하는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을 중심에 두고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며 미래교육의 지속과 확장을 위해 2026 경기교육 기본계획을 구성했다. 2025년의 비전, 목표, 기조, 4대 정책은 유지하되 학교의 선택과 자율을 확대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과제를 재구조화했다. 주력 정책은 첫째, 학생의 성장에 초점을 둔 교육체제로의 전환이다. 주도성을 기르는 경기미래교육과정 운영,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다양화를 통해 학생의 속도와 방향에 맞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경기공유학교와 경기온라인학교를 통해 시공간 제약 없는 공정한 학습 기회 제공을 확대할 것이다. 이는 단순한 프로그램 확장이 아닌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과 온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공교육 체제로의 정착 과정이 될 것이다. 둘째, 공교육 평가의 신뢰를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창립 53주년 기념 및 2026년도 합동 장학금 전달식’ 개최

2,470여 명에 금년도 장학금 52억3,000만 원 전달 53년 동안 대학생 7만6,000명에게 장학금 1,528억 원 지원

(재)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이사장 신해진, 이하 재단)은 2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로타리 지도자와 지구 현·차기 총재, 고액기부자, 관명장학의인을 비롯한 클럽회장 및 재단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3주년 기념 및 2026년도 합동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금년도 장학금 총 52억3,000만 원을 국제로타리 19개 지구 총재에게 전달했다. 신해진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학문화재단은 한국로타리의 자긍심 고취와 장학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강조하며 “오늘의 합동 장학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이어질 전국 각 클럽의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향한 도전에 용기를 얻고 나아가 훗날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미래의 로타리안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동건 국제로타리 전 세계회장과 국제로타리 이정현 세계이사, 그리고 현천욱 로타리재단 이사, 장만영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 윤영호 한국로타리백주년기념회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동건 전회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장학사업의 혜택을 받은 젊은 인재들의 마음속에 국제로타리가 소중히 여기는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심어준 것은 매우 보람된 일이며,

노을과 음악이 만나는 ‘칠곡호수공원’ 3월 27일 개장

국내 최초 ‘3.1운동 컨셉’ 노을 명소와 음악분수 공개 예정

안성시가 ‘안성 호수관광벨트 조성사업’의 두 번째 결실인 칠곡호수공원을 오는 3월 27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이은 호수관광벨트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안성시는 기존 농업용 저수지의 기능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관광형 호수로 재정비하는데 주력해 왔다. 특히 칠곡호수공원은 ‘노을빛이 아름다운 호수’라는 특성을 극대화했고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공원 곳곳에 전망 공간과 휴식공간을 배치,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칠곡호수의 핵심 콘텐츠인 음악분수 ‘기억의 빛’은 안성의 역사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고 특히 전국 3대 실력 항쟁지 중 남한에 유일한 항쟁지로서 자부심을 담아 국내 최초 3.1운동 컨셉 음악분수가 연출된다. 또한 안성시는 칠곡호수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간도 마련, 공원 내 일부 시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관광 활성화가 지역 주민 실익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칠곡호수는 노을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박명수 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체계적인 도시재정비와 신도시개발로 서부권을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구축’ 신산업 유치와 육성 통해 동부권을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 메카로’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 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 부위원장

‘시민정치, 안성의 미래를 찾아서’ 출판기념회 개최 책에는 정치철학 바탕 시민 삶과 직결된 정치 방향성 담겼다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의 출판기념회가 2월 21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민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서 ‘시민정치, 안성의 미래를 찾아서’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책에는 ‘한 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는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치의 방향성이 담겼다. 현장에는 지역 정가 주요 인사를 비롯해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양운석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주현 부위원장과 나는 비슷한 점이 많은 정치인”이라며 “이주현이 가진 재능을 큰 틀에서 펼칠 수 있도록 더 감싸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종군 의원은 “이주현 부위원장과는 2010년 처음 안성에서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고 당은 달랐지만 언젠가는 같은 당 안에서 정치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었던 사람.”이라며 “이주현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안성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응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주·김영진·김준혁 국회의원과 박문성 MBC 축구해설위원, 안진걸 민생연구소장, 권성실

유원형 안성시의회 전 부의장, 도의원 선거 출마 공식 선언

시의원 경험 살려 민생정치로 지역발전, 시민복지 증진 최선

안성시의회 의원으로 생활정치, 민생정치를 활발히 전개,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해 온 유원형 전 부의장이 안성시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원형 출마 예정자는 12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에서 열린 출마선언식에서 "안성의 오늘을 안고 민주당의 힘으로 내일로 가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제시한 뒤 "아침 출근길의 교통체증, 아이 손을 잡고 건너는 통학로, 산업단지에서 일하고 돌아오는 늦은 밤,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걱정과 한숨, 이 평범한 일상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어지도록 만드는것, 그것이 본인이 배워온 정치로서 항상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며 안성의 목소리를 경기도정으로 연결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유 출마예장자는 7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는데 주요 내용을 보면 “공도는 안성의 현재이자 미래로 인구가 집중된 핵심 지역인데 교통, 주차, 교육, 의료 인프라가 여전히 부족해 읍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면서 "교통체계의 전면 개선, 공영주차장과 주차타워 확충, 고등학교 신설로 잠만 자는 도시가 아닌 살고 싶은 생동감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 특히 교통은 선택이 아닌 권리로 윤종군 국회의원과 함께 안성철도 시대 개막, 평택-안성-부발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청년층의안정적인일자리창출, 기업체청년채용확대혜택 안성·평택지역참여기업체모집, 미취업청년정규직채용시혜택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IWPG, 인도네시아 삼핏서 여성평화교육 개강

한국어·영어·인도네시아어로 운영…평화 강사 본격 양성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지부(지부장 아나 밀라나 푸스피타 사리)가 지난 11일 삼핏(Sampit) 지역 여성 리더 5명을 대상으로 '삼핏 여성평화교육(PLTE) 1기' 오리엔테이션(OT)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본격적인 평화 강사 양성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과정은 IWPG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부와 대한민국 이천지부가 공동 주관한다. 황미선 이천지부장이 강사로 전 과정을 맡아 진행하며 교육은 한국어·영어·인도네시아어로 운영된다. 정규 과정은 총 10회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수료식은 2박 3일 현장 워크숍 형식으로 마무리된다. 본 과정은 평화 교육의 핵심 가치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이해를 바탕으로 평화 시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의·토론·과제 수행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된다. 오리엔테이션에 앞서 진행된 사전 질문을 통해 교육생들은 평화와 여성 리더의 역할에 대한 생각과 포부를 밝혔다. 무하마디야 삼핏 대학교 교수 기타 앙그라니는 "평화 여성 강사로 활동하며 학생들과 가족, 지역 여성들에게 평화의 지식과 가치를 나누고 싶다"며 "민족 갈등을 경험한 삼핏 지역에서 차세대에게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것이 무엇

IWPG, 나이지리아 사회개발단체와 평화 실현 위한 MOU 체결

‘시더 소셜 앤 커뮤니티 임팩트’와 평화교육·리더십 개발 협력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1국(글로벌국장 강연경)이 지난 7일 나이지리아 비영리단체 '시더 소셜 앤 커뮤니티 임팩트(Cedar Social & Community Impact)'와 평화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온라인으로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평화교육과 사회적 리더십 개발 강화 △청년·성인의 평화 구축 역량 강화 △대화·존중·공존 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더 소셜 앤 커뮤니티 임팩트는 나이지리아에서 리더십 교육과 청소년 역량 강화, 지역사회 개발 활동을 펼치는 사회개발 단체다. 청소년 리더십 워크숍과 세계시민의식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리처드 벨로 팀 리더는 "최근 참여한 IWPG 평화교육 과정은 혁신적인 경험이었다"며 "평화를 단순한 갈등의 부재가 아닌 가치관과 태도, 일상 속 실천으로 이해하게 됐고 개인에서 가족·지역사회·사회 전반으로 확장되는 평화의 의미를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강연경 글로벌국장은 “두 단체는 서로의 비전과 추구하는 방향이 같아 함께할 때 더욱 큰 평화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한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

한길복지재단, 지역 차량 서비스 4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SK안일주유소, 중앙주유소, 이화자동차서비스, 금강자동차정비공업소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29일 SK안일주유소, GS칼텍스 중앙주유소, 현대블루핸즈 이화자동차서비스, 현대블루핸즈 금강자동차정비공업소와 함께 임직원 복지 증진과 기관 운영 지원,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의 기관 차량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임직원들의 이동·차량 관리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지역 협력 모델로, 협약 참여 업체들은 주유·세차 및 차량 정비·점검 등 관련 서비스를 중심으로 재단과 협력과 협약 적용 범위는 기관 차량 및 임직원 차량을 기본으로 하되, 일부 제휴처는 기관 차량에 한해 적용되는 등 세부 운영 기준은 협약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는 내용이다. 한길복지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 업체들과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창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임직원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지역 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동행”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협력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

안성시의회-한경국립대, ‘대기업 연계 계약학과’ 맞손

김찬기 총장, 취임 후 의회 첫 방문서 ‘계약학과’ 신설 제안 안정열 의장,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인재 육성 모델 구축 필요”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대기업 연계형 ‘계약학과’ 신설을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 청년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이른바 ‘안성형 교육 발전 모델’ 구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지난 2일, 김찬기 한경국립대학교 신임 총장은 취임 후 첫 행보로 안성시의회를 방문해 안정열 의장, 정천식 부의장, 최호섭 운영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총장은 대학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 연계 계약학과 도입’을 선제적으로 제안하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안정열 의장은 “그간 안성이 인근 지역의 산업 발전을 위해 여러 사회적 비용을 감내해온 만큼, 이제는 그에 걸맞은 보상과 성장이 필요하다”며, “SK하이닉스 등 대기업과 한경국립대 간의 계약학과 유치는 안성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한 가장 확실한 보상이자 권리”라고 강조했다. 정천식 부의장은 “한경국립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대기업의 실무 수요와 결합한다면 안성의 산업 지형이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며, “단순한 학과 신설을 넘어 지역 기업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고삼농협, 경영평가 우수상 영예 작지만 강한 조합 입증

안성마춤푸드센터 양곡유통센터 460억 매출 달성, 활력견인 원로조합원에게 연 30만원 예의물품 지원, 조합원 건강검진 매년 시행

생명 농업의 발상지로 활기차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고 있는 고삼농협(조합장 윤홍선) 2025년 결산총회가 29일 오전 10시 조합대회의실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총회는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금융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안성마춤푸드센터가 200억 매출을 달성했고, 양곡유통센터가 친환경 쌀과 잡곡을 중심으로 판로를 확대해 매출액이 260억을 넘는 큰 성과를 내는 희소식으로 총회 분위기는 축제 일색이다. 또한 금융시장 불확실성과 경제 심화 속에서 내실 있는 운영으로 예수금 실적 165,420백만원을 달성, 전년도 대비 8.5% 성장했으며, 비이자 이익보험 부문에서도 3회 연속 프로모션 BTST CEO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더구나 고삼농협 양곡유통센터는 시장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속적인 신규 거래처 발굴 및 확장, 학교 급식 사업의 물량 확대를 통해 2024년 말 대비 6.3% 성장한 26,367백만원 이라는 경이적인 성과물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윤홍선 조합장은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어지러운 정치 상황과 대외적으로 미국의 관세 정책 등으로 우리 경제에 많은 어려움을 던져주고 있고, 농업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수입 압력과 지역 농협이 그동안 부동산

새해 농업인 직거래장터

금요·주말장터 참여 농가 모집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 직거래로 생산자 소득 증대

안성시 농업기술센터가 안성 로컬푸드 판로 확대와 영세농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새벽시장과 금요·주말장터 2개소로 구성된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는 올해로 개장 14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장터에서는 농가가 당일 수확한 안성시 농산물을 직접 판매함으로써 중간 유통 과정 없어 유통비가 없는 소비자는 저렴하고 신선한 안전 제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농업인과 소비자의 소통 창구인 직거래장터는 남녀노소 호응도가 높아 많은 농업인이 앞 다퉈 참여 방법을 문의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4월 11일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참여 희망 농가는 오는 2월 13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해야 한다. 새벽시장은 아양택지지구 내 백성초등학교 옆 부지에, 금요장터는 공도 진사도서관 옆에서, 주말장터는 공도도서관 옆에서 개장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는 우수 농산물 판매와 소비 촉진을 위해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소바자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판로”라며 “농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유통과 678-3102) <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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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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