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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국공립 진사어린이집

안성시노인복지관에 ‘따뜻한 나눔과 함께라면’ 기부 고사리 손으로 모은 라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선)에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에 위치한 국공립 진사어린이집(원장 박인영) 아동 50여명과 직원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후원한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진사어린이집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둘 모아 준비했다. 진사어린이집 박인영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우리 아이들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하겠다”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작지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은 “진사어린이집 원아들의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나눔과 배려를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며 건강하게 자라길 응원하겠다”라고 답했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은 안성시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국공립 진사어린이집은 2017년도에 개원하여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아이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지향의 교육과 함께 세대통합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활용 소형건설기계 교육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인 48명에게 3톤미만 굴삭기, 지게차 면허 취득 교육 실시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현장에서 활용 빈도가 높은 소형건설기계(3톤 미만 굴삭기, 지게차) 면허취득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면허취득 교육은 자부담비가 5만원으로, 미양면 소재 소형건설기계 조종교육 지정기관에서 6인 1조로 이틀간 이론,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3톤미만 굴삭기, 지게차 중 면허취득을 희망하는 기종 및 교육일(교육일 선택은 선착순)을 선택하여 실시된다. 교육 대상은 안성시 농업인(1순위 청년농업인, 2순위 농업인)이며 운전면허증(굴삭기 2종 보통, 지게차 1종 보통)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을 진행하는 이창희 농촌사회과장은 “안성시 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 및 편의를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 앞으로도 안성시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용성 있는 교육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교육 신청은 안성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월 28일부터 2월 18일까지 안성시청 홈페이지 참여소통 모집공고를 통한 인터넷 접수 또는 현장 접수(현장 접수 시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증, 면허증 지참)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촌사회과 인재육성팀(☏678-3052~4)으

안성소방서, 이기성 대원

퇴근길 화재현장에서 인명구조

안성소방서 원곡 119안전센터 소속 이기성 소방관이 31일 퇴근길 주택화재에서 거동이 불편한 80대 노부부 및 70대 요양사를 안전하게 주택 밖으로 대피시킨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경 전일 고단한 근무를 마치고 퇴근을 하고 있던 이기성 대원이 평택시 고덕면 위치에서 우연히 검은 연기를 발견하고 신속히 달려가 현장을 확인한 결과 주택 대문 인근에서 불꽃이 치솟아 오르고 있어 즉시 119에 신고 및 주택 내부 거주자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택내부로 진입을 시도했다. 주택 현관은 불길이 거세져 진입이 불가, 건물 우측 창문을 강제 개방 후 거주자 3명이 있음을 확인하고 신속히 주택 내부로 진입했다. 거주자 3명 중 1명은 거동이 불가해 업은 상태로 직접 구조하고, 거동가능한 요구조자 2명은 대피 유도해 건물 밖으로 안전조치한 후 이기성 소방대원은 현장에 있던 구급대원에게 요구조자 인계하고 현장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기성 소방대원은 “퇴근길에 검은 연기를 발견하고 화재 현장으로 즉시 달려갔다”며 “소방관이면 누구나 해야 할 행동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안성시노인복지관에 사랑담긴 성금‧성품 답지

분당서울대병원 스누비안나눔회‧동안성로타리클럽, 환경개선 후원 삼정어린이집 라면 트리 기부, 삼도알엔티 종사자 응원 간식비도

노인 건강복지 시설인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선)에 분당서울대병원 스누비안나눔회(환자돕기후원회)가 300만원, 동안성로타리클럽(회장 홍성봉) 150만원의 환경개선비가 후원되고 멀리 예산군 소재 기업체에서 종사자 격려 간식비를, 그리고 어린이들이 만든 라면 트리가 기탁 되는 등 많은 성금, 성품이 연말연시를 맞아 답지됐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그동안 이‧미용실의 노후한 가구 및 비품으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후원으로 가구 및 비품이 교체되는 등 시설 기능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노인복지관의 이‧미용실은 복지관 이용자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안성시 당왕동에 위치한 국공립 삼정어린이집(원장 오현숙) 아동 70여명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만든 라면 트리를 22일 안성시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한 라면은 삼정어린이집 아이들이 십시일반으로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만든 라면 트리로, 안성시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서 예산군 삼도알엔티(대표 김인순)에서 코로나19로 힘든 노인복지관

안성시노인복지관&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선)은 지난 3일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옥)와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성문예회관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김동선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폭력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성인지감수성 및 폭력예방 교육 참여 및 추진 협력 △대중매체를 활용한 폭력 범죄의 심각성 인식 개선 등, 양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정옥 회장은 “폭력예방 관련 교육 및 캠페인 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노인복지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번 업무 협약으로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동선 관장은 “안성시 어르신뿐만 아니라 안성시민 모두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는 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매년 성폭력, 가정폭력 등 각종 폭력 및 범죄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는 내용의 ‘찾아가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을 민간단체와 함께 추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9대 이정찬 이사장 취임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 갖춘 CEO, 최고 공기업으로 도약 약속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9대 이정찬 이사장 취임식이 지난 3일 안성시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내 외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정찬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외부환경과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에 공단을 새로이 창립하는 각오로 대응하고 ‘변화와 소통으로 시민 행복을 추구하는 공기업’이라는 비전하에 이를 위한 중점 추진계획 및 방법을 제시했다. 주요내용은 △책임경영을 통한 경영혁신 △고객을 감동시키는 고객가치경영 △소통과 신뢰로 조직문화 및 핵심역량 강화 △안전제일 경영 △공단의 사회적 가치 향상 등이다. 한편 이정찬 이사장은 안법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양돈협회 안성지부장,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7, 8기 이사장,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성시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특히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CEO로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의 내실을 다지고 시민 행복을 실현하는 최고의 공기업으로의 도약을 이뤄 낼 것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을 기본소득 시범도시로 만들 터”

기본소득국민운동 안성본부 출범 박만식 상임공동대표 선출, 본격적인 범시민운동 돌입

기본소득 공론화를 위한 기본소득국민운동 안성본부가 지난 29일, 안성시 중앙로 소재 일순빌딩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강남훈·김세준 상임대표가 축하 영상을 보내왔고, 전국본부 이동수 사무국장과 평택본부 김학만 대표 등이 참석해 안성본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안성본부는 상임대표로 박만식(지방자치연구자플랫폼 이사장)씨가 추대되었고, 소상공인 공동대표에 조성근(안성시체육회 이사), 농민 공동대표 김기훈(안성시곤충산업연구회 회장), 예술인 공동대표 전진호(한국예총 안성시지부 사무국장), 청년 공동대표에는 조민훈(안성시자율방범대 사무국장)씨가 각기 선임됐다. 안성본부는 출범선언문을 통해 “기본소득의 정책의제를 선제적으로 제기하고 실질적이면서 실천 가능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실천하기 위해 19만 안성시민과 함께 할 기본소득국민운동 안성본부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안성본부 박만식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기본소득은 복지를 넘어 경제를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정책이므로 이러한 정책과 제도가 안성시에 뿌리를 내리고 기본소득 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서 안성이 전국의 모범도시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권교체·세대교체·시대교체 반드시 이룩하는게 시대정신”

이상민, 5일 국회의원재선거 예비후보 등록

이상민(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은 5일 국회의원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면서 “3·9 국회의원재선거에서 정권교체·세대교체·시대교체를 반드시 이룩하는게 시대정신”이라고 등록 소감을 밝혔다. “국민은 지난 5년간 민주당 문재인 정부에게 내로남불 국정운영에 실망을 넘어 절망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너진 정의와 공정을 바로 잡기위해 정권교체 염원이 더욱 간절하며 커지고 단단해지는 것이 확실해지고 있습니다.”전제하고 “세대교체와 시대교체는 동시 이뤄야 정권교체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세대가 변화를 이끌며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기 때문입니다. 변화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과감히 결단해야 합니다. 그 변화는 우리 모두가 상상하는 미래로 국가와 지역이 겪고 있는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생각과 다른 사고를 하는 새로움이 필요합니다. 이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내고 미래로 힘차게 나아가는 시대정신을 소유한 새로움입니다. 현재는 함께하는 공동체와 자연환경을 지켜내는 정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지역은 정체된 답답함을 풀어내는 새로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체를 해결하는 열쇠는 개방된 사고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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