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근 전 시의회 부의장,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출마 선언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지역별 맞춤 공약 제시

 정토근 안성시의회 전 부의장이 안성시의회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의원장인 정토근 예비후보는 “침묵하는 권력에 맞선 76일간의 외침, 이제 시민과 함께 승리하겠습니다”라면서 안성시청 앞과 15개 읍면동 정책토크 현장에서 진행하던 1인 시위를 마무리하며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출마를 하겠다”며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민생해결 성과를 제시하며 다선거구 8개 면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에 나섰다.

 동부권 주요 공약으로 “△안성 청소년 무상 교통바우처 도입 △어르신 안성맞춤 효도 택시 전면 확대 운행 △장애인 교통약자 안심귀가 서비스 강화 △안성시민 안전 긴급구조 예산 반드시 편성 △자영업자의 밥그릇을 챙기겠다”등이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또한 “금광면, 보개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에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약을 각기 제시한 뒤 반드시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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