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뉴스

전체기사 보기

안성시, 자영업자·소상공인들 염원 해결 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 준비 착착 진행 정책자금 지원, 창업 경영개선, 교육·정보 제공 등 종합서비스 제공 길 활짝

안성시가 안성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염원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개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시는 올해 개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금융·창업 지원 전담기관으로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지원을 비롯, 창업 및 경영개선을 위한 상담·교육 등 정보제공과 온라인 판로지원 과 재기를 지원하고, 전통시장 마케팅 및 인력 지원,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등 소상공인들에게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안성시는 센터 유치를 위해 일죽․죽산시장 호우피해 복구 현장 및 전통시장 마케팅 행사 등 관계부처의 행사마다 찾아다니며 중앙부처 관계자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들에게 안성소상공인들의 불편함과 센터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부단히 노력해왔다. 특히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100년 가게 현판식에 참석하여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및 황미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인천지역본부장과의 면담을 통해 직접 안성센터 유치를 요청하며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에 센터가 없어 불편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보면 매우 안타까웠다"며 "코로나

치매성 환자와 가족 희소식

안성시, 1백40여억원 투입 삼죽면 내강리 일원에 150명 수용 규모 2023년까지 치매전담형 시립 종합요양시설 건립 추진

안성시가 정부 정책과제인 ‘치매노인 국가책임제’에 발맞추어 관내 치매노인의 지역 내 보호와 그 가족들의 부양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3년 준공 목표로 ‘치매전담형 시립 종합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치는 안성시 삼죽면 내강리 산3번지 일대로 지난해 11월 시설건립을 위한 기본조사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완료하고 총사업비 138억 원(국비 36억, 도비9억, 시비 93억) 중 현재 국도비 28억 원을 확보한 상태다. ‘치매전담형 시립 종합요양시설’은 150명 수용 규모로 80명 정원의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20명 정원 주‧야간 보호시설, 50명 정원의 단기보호시설로 구성 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관내 치매추정 환자는 약 3,350명으로 치매 유병률도 2017년 9.95%에서 2010년 10.29%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며 “시설이 완공될 경우 치매관련 전문시설이 전무했던 안성지역에 새로운 종합요양 복지시설로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에서는 민간복지시설에도 치매관련 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시설물 설치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데 지난해 12월 연꽃마을 파라밀 요양원이 안성시 지원을 받아 기존

안성시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선정, 안성형 그린뉴딜 탄력

2년간 총 사업비 100억원 투입, 안성시 기후위기 대응 캠퍼스 조성 김보라 시장 노력 결실 “사람과 자원이 함께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 만들 터

안성시가 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환경부가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해 자원순환, 물순환, 미래차 등 기후・환경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를 구축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자체별 기후・환경 여건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기후탄력 등 10개의 사업유형 중 복수의 사업을 공간적,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묶음형(패키지) 환경개선 해결책(솔루션)을 제시하는 형태로 지난 9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진행됐는데, 전국 100여개의 지자체가 참여해 네 차례의 평가(서류・현장・발표・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25개 지역이 선정됐는데 안성시가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안성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안성시 기후위기 대응 캠퍼스’를 조성하여 기후위기 모니터링 및 통합 제어시스템 구축으로 도시의 기후위기 대응 컨트롤 타워를 만들고, 소각시설 폐열을 활용하는 에너지 자립형 환경교육시설을 설치하는 등 ‘안성형 그린뉴딜 종합계획’과 연계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 기후위기 대응 캠퍼스 조성사업의 세부내용은 △도시 기후환경 통합시스템 구축 및 IoT/VR 기반 프로그램 개발 △공공

안성시,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 추진

안성시가 정부방침에 따라 코로나19 3차 확산에 대응한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인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 추진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여, 조기에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게 함으로써 가정해체나 만성적 빈곤 등을 방지하는 제도이다. 이번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지원 자격에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건설기계 운전원, 학습지 교사, 골프장 캐디, 택배원, 퀵서비스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회원 모집원, 대리운전기사), 프리랜서 종사 가구, 무급휴직 종사자를 한시적으로 추가하고, 긴급복지 선정 기준을 완화 적용한 것으로 개별 가구의 위기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원한다. 한시적 완화기준을 적용한 긴급지원(국가긴급) 대상은 중위소득 75%이하, 재산 2억원, 금융재산 1231만원 미만(4인 가구 기준)인 가구이며, 경기도형 긴급복지는 중위소득 100%이하, 재산 3억3900만원, 금융재산 1731만원(4인 가구 기준) 미만인 가구가 대상이 된다. 긴급복지지원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안성시 조직개편을 통해 공직 혁신변화 시대를 열다

16년 만에 대대적인 개편, 시민 대상 행정 서비스, 공직 효율성 향상 기대

안성시가 폭증하는 행정 수요에 대처는 물론 혁신 시대를 맞아 행정 기능의 강화와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4년 이후 16년 만에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그에 따른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개편은 현 본청 행정복지국, 산업경제국, 안전도시국 등 3국을 행정안전국, 복지교육국, 경제도시국, 주거환경국 체제로 1국을 증설 개편하고 본청에 징수과, 도로시설과, 주택과 등과 의료·보건서비스 확대를 위해 보건소에 지역 보건과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농업 행정 지원과 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 개발로 이원화된 기능을 농업기술센터로 일원화하기 위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정책과를 농업기술센터와 통합했고, 아트홀 안성맞춤랜드 시설 운영과 문화예술 사업의 통합관리를 위해 문화예술 사업소를 신설한 반면 상수도 사업과 하수도 사업을 상하수과와 하수도과로 명칭 변경 했다. 안성시는 행정 조직이 1국 4과가 증설되면서 공무원 정원을 1천13명에서 1천70명으로 57명이 증원되고 국장급인 4급 서기관 정원 4명을 5명(보건소장 포함)으로 1명이 증가되고, 과장급인 5급 사무관(지도관 포함) 정원이 49명에서 55명으로 증가됐으며, 팀장급인 6급 주사이하

안성시,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이자지원 사업 신청 추진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도내 저소득층의 주거지원을 위한‘경기도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연중 수시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이란, 금융권에서 임대보증금 대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게 대출보증료(임대보증금의 90% 또는 최대 4500만원 중 적은 금액) 및 대출금리 2%(최장 4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증 및 대출용도는 △신규계약 보증금 납부 △증액보증금(재계약)/전환보증금 납부 △제1‧2금융권 대환대출 목적이다. 대출 기간은 2년(4회 연장 가능, 최대 10년)이며, 상환방법은 2년 만기 일시 상환 조건인데 대상주택은 경기도 내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임대보증금이 2억5000만원(2인 이상 가구는 3억 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대상은 다음 (1)~(3)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로 △신청접수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도민 또는 대출 후 1개월 이내 경기도로 전입 예정인 자 △건축물대장 또는 건물등기부등본 상 주거용 건물에 전세 또는 보증부 월세 계약을 체결하고 임대보증금의 5% 이상 계약금을 지급한 무주택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안성시,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올부터 치매약제비 혜택으로 치매가족 부양부담 덜어

안성시가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2021년부터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치매 치료제를 복용 중인 어르신으로, 진단기준(치매 상병코드 F00~F03, F10.7, G30, G31)과 치료기준(치매치료약 복용)에 부합해야 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소득기준 제한을 없애 기존 국도비 지원사업 대상자(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435명뿐만 아니라 약 600여명이 추가로 지원받게 되며,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 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지급 받게 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신청은 치매 상병코드가 명시된 처방전과 약국 영수증, 본인명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안성시치매안심센터로 예약 방문하여 신청해야하나, 현재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해 우편이나 팩스를 이용한 비대면 접수도 가능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집중 관리로 치매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

안성시, 로컬푸드 유통회사간

‘경로당 지역 농산물 꾸러미 지원’ 위한 위수탁 협약 체결

안성시는 7일 안성 로컬푸드 유통회사(대표 김영춘)와 함께 ‘경로당 지역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안성시에서는 올해부터 공공급식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 농민들이 재배한 안전한 농산물로 꾸러미를 제작하여 어르신들에게 경로당까지 배송해드리는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경로당에 지역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은 어르신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건강을 챙기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여 소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상생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사회복지과에서는 경로당과의 소통을 담당하고, 농업정책과에서는 농산물꾸러미의 공급을 담당하는 등 두 부서 간에 긴밀한 협업을 통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12월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담당할 업체를 공고하여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통해 안성 로컬푸드 유통회사를 수탁자로 선정했다. 수탁자로 선정된 안성 로컬푸드 유통회사는 농민들이 출자한 유한회사로 공도에서 안성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여 꾸러미를 제작하고 경로당까지 배송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르신이 건강해

안성시,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인상

연령별 차등지원에서 60세 이상 월 8만원 지급

안성시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올 1월부터 보훈명예수당을 월 1만원~3만원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명예수당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0세 이상의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으로, 기존에는 △60세~79세 월 5만원 △80세 이상 월 7만원으로 차등 지급하였으나, 2021년부터는 연령 구분 없이 만 60세 이상이면 월 8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안성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보훈명예 수당을 인상하였으며, 내년 보훈명예수당은 약 2억 9000만원 증가한 14억 4000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0세 이상의 국가 보훈대상자로, 수당을 지급받고자 하는 사람은 국가유공자(유족)증 및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주민등록지 읍ㆍ면ㆍ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기존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인상액을 지급받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경기도 내 타 시․군에 비해 열악했던 보훈명예 수당을 인상하여 지급수준 격차를 다소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가유공자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근로청년 희소식, 청년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월 10만원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원 적립 혜택

안성시가 저소득층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저축계좌 1차 신규가입자를 오는 2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저축계좌란 일하는 청년이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면서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적립해 주어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원이 지원되는 자산형성 통장이다. 가입대상은 2021년 기준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50%이하인 주거·교육급여 또는 차상위 계층 청년(만15세~39세)으로,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을 하면서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여야 한다. 단, 법정 차상위가 아니더라도 소득재산요건을 충족하면 가입가능하다. 또한, 가입은 가구당 1명만 가능하며 차상위를 대상으로 한 유사 자산형성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과거 이러한 사업의 혜택을 받은 가구는 중복참여가 불가하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에는 청년저축계좌가 아닌 별도 희망키움통장Ⅰ이나 청년희망키움통장에 가입하여야 하며, 생계․의료급여 탈 수급 후 장려금을 지급받은 사람은 청년저축계좌의 기준 충족 시 가입이 가능하다. 청년저축계좌 지원금은 주택구입 및 임대비, 본인 및 자녀의 고등교육 및 기술훈련비, 사업의 창업, 운영자금, 그 밖의 자활․자립에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일부폐지

안성시, 저소득 노인들 생계급여 지원 강화

안성시가 올 1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가구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일부 폐지되고 선정기준도 완화하는 등 생계급여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서비스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 부양의무자 기준이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기 위한 기준으로,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한 가구의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1촌 직계혈족(부모, 자녀)의 소득․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되는데 생계에 어려움이 있어도 부양가족이 있다는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발생하는 문제가 그동안 많았다. 이번 조치로 노인·한부모를 포함한 가구의 경우 자녀·부모 등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받지 않고 수급신청자 본인의 소득·재산에 대한 지원기준에 적합하면 생계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고소득(연소득 1억 원 이상)·고재산(재산 9억 원 이상, 금융제외)을 보유 중인 재산가의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이 계속 적용된다.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기준 등 신청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 및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시관계자는 “이번 완화조치로 생활형편이 어려움에도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최저생계를 보장받지 못했던 저소득주민이

안성시 ‘친환경농자재 사업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영예

안성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친환경농자재 우수기관 사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친환경농자재 사업평가는 토양환경을 개선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와 시․군․농협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토양유기물 함량, 토양산성도(pH), 토양검정 시비처방 건수,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 살포율, 유기질비료 공급 등 8개 지표 18개 항목을 각 분야별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국 시․군 중 안성시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 지난해 안성시는 토양개량제 4,287톤, 공동살포 3,518톤(175,883포), 유기질비료 23,600톤, 토양검정 4,009필지 등을 통한 토양비옥도 증진과 토양환경보존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유기질비료 품질교육 및 점검, 친환경농자재 홍보 등을 위해 노력했는데 시는 친환경농자재 공급·확대 및 사업성과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수기관(최우수)에 선정된 것은 그동안 유관기관 및 농업인이 친환경농업 추진과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에 적극 참여하여 추진해준 성

안성시, 친절도 ‘우수’ 등급으로 상승

전화친절도 1위 토지민원과·안성2동 방문친절도 1위 시립도서관·대덕면 종합 1위 안성1동·시립도서관

안성시가 친절 행정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실시한 2020년 전화 및 방문 친절도 용역 조사 결과 ‘우수’ 등급이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친절도 조사는 안성시가 관련 전문업체(효성ITX)를 통해 자체적으로 시행한 민원 응대 가상 모니터링 평가로, 분기별 전화친절도 및 반기별 방문 친절도에 대해 연간 614명, 46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2020년 연간 친절도 용역 조사 결과 전화친절도 84.2점, 방문친절도 93.1점, 총괄 88.6점으로 ‘우수’ 등급이 나왔으며, 이는 최근 5년 조사 결과 중 가장 높은 점수로 파악되었다. 분야별로 전화친절도 1위는 토지민원과와 안성2동, 방문친절도 1위는 시립도서관과 대덕면, 종합 1위는 시립도서관과 안성1동이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3분기 평가 후 부서별 친절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친절 교육을 실시함에 따라 전반적인 친절도가 향상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안성시는 2020년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1년에는 가상 친절도 조사와 더불어 맞춤도움콜을 활용한 실제 방문 민원 및 전화 민원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체계적 친절 교육 실시, 친절도 향상을

안성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2월 1일까지 10% 할인 혜택

안성시가 오는 2월 1일까지 2021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 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안성시청 세무과 및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가능하며, 인터넷 위텍스에서도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소유권이전 및 폐차․말소 등을 했을 경우 이후 기간만큼 일할 계산하여 나머지 세금은 환불받을 수 있으며, 이사 등 타 시도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또한, 2021년부터는 연납 공제액이 변경되어 2020년까지는 1월에 납부하면 1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1월분을 제외한 나머지 2월부터 12월분의 자동차세를 10% 할인해주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9.15% 할인이 된다. 공천득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납세자들은 1월에 연납을 신청해 9.15% 세액공제를 받음으로써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가계경제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며 “꼭 선납신청 및 납부를 통해 절세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 자동차세 선납 관련 궁금한 사항은



지역

더보기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제24차 정기총회 개최
도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35개의 회원사가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 수석부회장 박태운)가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는 코로나19로 약식으로 진행, 총회 안건을 통과시켰다. 2월 24일 각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 날 회의는 총회 성원보고, 인사말, 종합감사보고, 2020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승인의 건, 뷰티풀지구촌운동 활성화 사업방안과 기타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모든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숙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부의 코로나19 대책에 함께 참여하고 대표님들의 안전을 위해 제24차 정기총회를 화상회의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진실한 눈빛, 사람을 사람답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세상 사람들을 유익하게 한다는 정론을 목표로 공동의 가치실현을 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신문은 시민들의 희로애락의 동반자이며, 30주년을 계기로 사회공적 가치운동인 뷰티풀지구촌운동 함께 펼쳐 국민안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영혼을 불사르며 열정으로 지역에서 가장 빛나는 지역 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