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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학 협력으로 명품 교육도시 만든다!

안성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내년 본격 추진 김보라 시장·김송미 교육장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협약 체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지난 3일 시청에서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송미)과 안성형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에 서면으로 합의하고, 내년부터 5년간 운영될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혁신교육지구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 안성시는 지난 2018년부터 혁신교육지구 시즌Ⅱ에 참여, 그동안 지역사회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체험단을 발굴하고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지원체제를 구축하는데 집중했다. 시는 이번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협약 체결 이후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사업 발굴을 바탕으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의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수립, 내년 초 경기도교육감과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체결하고 2021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이전 시즌에 비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준비하여, 안성만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행복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배움의 도시, 더 나은 행복도시 안성’을 위한 중요한 교육 정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송미 교육장은

안성시, 중소기업 대상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수요조사

도로, 상하수도 정비, 기숙사, 식당 환경개선, 작업공간 개보수 예산지원 추진

안성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 정비는 물론 노동·작업 환경개선을 위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지원 신청 접수를 8월 24일까지 받는다. 이번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주변의 기반시설인 도로, 상하수도 등 정비를 위한 기반시설 개선사업과 △열악한 기숙사, 휴게실, 식당, 화장실, 자체 소방시설 설치 및 개보수를 위한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공간(바닥, 천장, 벽면, 창호 등) 개보수, 적재대, 환기·집진장치, LED조명 설치 및 개보수을 위한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3가지 사업으로 나누어 도·시비 예산을 투입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에서는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해당 사업을 확인 후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안성시 창조경제과 기업지원팀 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 사업 선정 시 수혜 효과가 큰 사업, 시급을 요하는 열악한 시설에 대한 사업, 여성기업 또는 여성 종업원 20%이상인 기업, 장애인 의무고용 준수기업,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 어린이집 설치 기업의 사업 등에 지원 우대가 있을 예정이며 경기도와 안성시에서 현장조사 후 선정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첫 시행 기본형 공익 직불제 신청·접수 종료

1만400여건 접수 “이제는 준수사항 실천이 중요!” 공익 직불제 안착,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검증 강화

안성시가 올부터 첫 시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이하 기본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 6월 30일에 종료했는데 약 1만33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시는 금년 초부터 직불금 신청 전산시스템 구축, 농업 경영체 사전 변경등록, 지자체 담당자 교육 등 준비과정을 거쳐 공익 직불제 첫 신청·접수를 차질 없이 진행했다. 향후 안성시는 지급대상 농지와 농업인, 소농직불금 요건 등에 대한 검증과 준수사항에 대한 이행점검을 10월말까지 마무리하고 대상자 및 금액 확정 등을 거쳐 11~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국세청·국토부 등 관련 기관 정보 연계를 통해 농외소득, 농지 소유면적, 농촌 거주기간 등의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등 관계기관의 현장조사를 통해 자격요건, 준수사항, 부정수급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대상 농업인·농지 요건 미 충족으로 지급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소농직불금을 신청했으나 법령상 요건 미 충족으로 면적직불금을 지급받는 사례도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농지·농약·비료 기준 등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통해 미이행 판정 시 각 준수

기본형 공익 직불제 신청‧접수 종료, “이제는 준수사항 실천이 중요!”

공익 직불제 안착 및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검증 강화

안성시가 올부터 첫 시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이하 기본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 6월 30일에 종료했는데 약 1만33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시는 금년 초부터 직불금 신청 전산시스템 구축, 농업 경영체 사전 변경등록, 지자체 담당자 교육 등 준비과정을 거쳐 공익 직불제 첫 신청·접수를 차질 없이 진행했다. 향후 안성시는 지급대상 농지와 농업인, 소농직불금 요건 등에 대한 검증과 준수사항에 대한 이행점검을 10월말까지 마무리하고, 대상자 및 금액 확정 등을 거쳐 11~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국세청·국토부 등 관련 기관 정보 연계를 통해 농외소득, 농지 소유면적, 농촌 거주기간 등의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등 관계기관의 현장조사를 통해 자격요건, 준수사항, 부정수급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대상 농업인․농지 요건 미 충족으로 지급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소농직불금을 신청하였으나 법령상 요건 미 충족으로 면적직불금을 지급받는 사례도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농지․농약․비료 기준 등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통해 미이행 판정 시 각 준수사항별 직불금

안성시, ‘코로나19 피해농업인 긴급생계비 지원 사업’ 지원기준 확대

코로나19 피해농업인에게 100만원씩 지원

안성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득이 감소한 농업인들을 위해 코로나19 피해농업인 긴급생계비 지원기준을 확대하여 100만원씩 생계비로 지원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건강보험료 기준금액과 피해기간, 소득 등 당초 지원기준을 완화해 건강보험료 기준금액 상관없이, 안성시 관내 농업인 중 코로나19 영향으로 올 2월 23일부터 6월 30일 사이 농업소득이 2019년도 대비 20%이상 감소한 농업인이면서, 올 2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외국인 제외)으로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단, 부부농업인의 경우는 가구당 1명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희망 농가는 이달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 접수를 하면 기간 심사 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농업 월 소득이 20%이상 감소한 증빙서류, 신분증, 도장, 통장사본, 농지원부, 농업경영체 등록증을 가지고 방문접수하면 되며, 농지원부와 농업경영체 등록증이 없는 경우 임대차계약서로도 접수 가능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농업인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의 지원기준을 확대함으로써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오는 8월 10일까지 관내 740여개 사업체 대상

안성시가 다음 달 10일까지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매년 통계청 주관으로 안성시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에 대한 산업구조와 분포 및 산업 활동 실태를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연구 분석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종사자 10인 이상이면서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안성 관내 740여개 광업 및 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명, 종사자 수, 연간 급여액 및 영업비용 등 14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조사 하던 예년과 달리, 비대면 조사(인터넷조사, e-mail, Fax 등)와 대면조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조사시작 전 조사원이 전화로 두 방식 중 사업체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과정에서 수집되는 사업체의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고,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조사 결과는 오는 11월에 잠정결과가, 12월 이후에 확정결과가 공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광업제조업조사가 지역 산업구조 분석에 중요한 조사”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조사가 어려울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 겪는 시민들 ‘청신호’

‘안성 1004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1천여 명 모집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업 등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뉴딜사업에 이어 총 1,004명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총 1,004명이 참여하는 공공일자리 제공 사업을 행정안전부에 신청했고, 이후 국회의 추경을 거쳐 국비 45억원을 지원받아 총 50억원의 사업비로 ‘코로나19 극복 안성 1004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사업신청일 기준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안성시민으로 취약계층, 장기 실업·폐업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면 가능한데,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세대주 포함 5인 이상일 경우 2인까지 허용)와 사립학교 교직원 포함 공무원 가족(배우자, 자녀)은 제외된다. 시는 실직자, 폐업 자영업자,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 종사자 등 취업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경로당 안전 관리자 및 학교․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 생활방역 △골목상권, 소상공인 회복지원, 지역화폐 홍보 △농촌경제 활동지원 △일자리사업근무자 교통지원 및 공공업무△산업 밀집지역 환경정비 △재해예방 △정책조사 및 모니터링 등 청년지원 △슬기로운 음

국립공원공단과 생태가치 증진사업을 위해 ‘맞손’

안성시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보전기반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성시의 생태가치 증진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안성시는 23일 오전 11시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오장근 국립공원연구원장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보전기반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업무협약서’에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보전기반 확보’와 ‘자연보호 및 생태복지 구현’을 목표로 △안성시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해당시설의 운영 활성화에 대한 상호 협력 △안성시 환경생태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하는 정밀생태 정보지도 구축 협력 △안성시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기반확보 및 생물다양성,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로써 안성시와 국립공원공단은 안성시 전역에 대한 도시생태 현황지도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도시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를 조성하는 등 지역의 생태가치 증진사업들을 함께 수행해 나가게 됐다. 김보라 시장은 “국립공원공단의 전문 노하우를 지원받아 안성의 생태적인 가치를

안성시 체육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김보라 시장 좌장 맡아 ‘스포츠의 도시, 시민건강도시 만들기’ 심도 논의

안성시가 안성시 체육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지난 14일 종합운동장내 안성시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 안성시체육회장 등 90여명이 참석해 체육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이후 모든 부문이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향후 체육정책 방향 설정과 체육 분야 변화의 대처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감염예방을 위해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비말차단용 가림막 설치, 손소독제를 비치해 코로나19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였으며, 정책 제안을 QR코드로 받아 의견을 수렴하는 등 토론 참석자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토론회는 박종철 교육체육과장이 ‘2020 시민건강도시’라는 주제로 발제하고, 김보라 안성시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박성제 교수 △안성시체육회 김종길 회장 △안성시장애인체육회 전정식 수석부회장 △읍면동체육회 이동훈 회장 △종목별협의회 천동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 현안에 대해 각 분야별로 심도 있는 발제를 진행했다. 시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안성시 체육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체육인들의 제안을 수

안성시 인사, 과장‧팀장 1백 10명

박영석 행정복지국장, 오경운 안전도시국장 승진

김보라 시장 취임 후 지난 5월 15일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인사로 안기천 도시국장이 행정과 근무를 시작으로 이병석 산업경제국장이 명예퇴직하고 이길섭 시립도서관장, 김영석 미양면장, 이일홍 1동장, 안교원 보건소위생과장이 2021년 6월 30일까지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또한 박영석 행정과장이 행정복지국장으로, 오경운 도시정책과장이 안전도시국장으로 승진됐다. 이번 인사발령(괄호안은 전직) 내용을 보면 <사무관> △정책기획담당관 박희열(복지정책과장) △홍보담당관 임길선(금광면장) △행정과장 김종명(의회사무과 전문위원) △복지정책과장 백영기(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채정숙(가족여성과장) △가족여성과장 김종각(세무과장) △세무과장 공천득(승진) △토지민원과장 이걸필(승진) △창조경제과장 김동선(정책담당관) △축산정책과장 윤종찬(승진) △환경과장 박종도(공도읍장) △자원순환과장 정상진(양성면장) △산림녹지과장 김진관(창조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이진호(상수사업소장) △건설과장 정창훈(승진) △보건위생과장 홍윤기(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최정묵(승진) △상수사업소장 강성복(건설과장) △하수사업소장 김경재(하수사업소장) △시립도서관장 조현광(죽산면장

안성시, LH 2020년 신혼부부Ⅱ 전세임대(자격 완화)

입주자 모집 공고 알림

안성시가 LH에서 2020년 신혼부부Ⅱ 전세임대(자격 완화) 입주자를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혼부부 전세임대Ⅱ란,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전세임대사업의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결정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제도로, 신혼부부 전세임대Ⅰ보다 소득요건을 완화하고 지원한도액을 늘렸다. 이번 모집 공고는 ‘2020. 4. 13. 신혼부부 전세임대Ⅱ 공고보다 소득기준(기준 100%→120%)과 입주대상자 자녀의 나이(만 6세→만 18세 이하)를 완화했다. 공급목표는 4300호이며, 사업대상지역은 전국이다. 전세금 지원한도액은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기준 호당 2억4천만원이며, 지원한도액 범위 내 전세보증금의 20%와 전세보증금에서 임대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한 연 1~2%이자는 기본임대조건으로 입주자 부담이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20%이하(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 130% 이하)이고, 행복주택 신혼부부 자산기준(총 자산 2억8천800만원 이하, 자동차 2천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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