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지부장 이종국) 문화예술공연단이 25일 오후 2시 안성시 최대 규모 시설인 대덕면 소재 청춘주간보호센터를 방문, 노래 봉사로 시설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 장흥, 이하나, 박유진, 박해리, 이세환, 양정재, 김상희 가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흥 행사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안성아 가수는 울고 넘는 박달재, 이하나 부초 같은 인생, 이세환 내 나이가 어때서, 양정재 추억의 소야곡 등을 열창해 시설 노인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았고, 또 어느 어르신은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는 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는 창립 20주년에 빛나는 연예인 단체로 앞으로 계속 지역을 위한 음악 활동을 통해 안성을 예향의 고장으로 빛낼 계획이다.
한편 쾌적한 전원형 돌봄센터인 청춘주간보호센터는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노인들에게 돌봄이나 재활에 필요한 운동 처방사의 재활 운동을 통해 건강을 되찾아 주는 특화된 케어 요양보호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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