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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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 디자인전공, ‘국제저명 타이포그래피 수상’ 휩쓸어

학생부문 우수작품상과 은상 등 학생 및 지도교수 대거 수상 영예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 디자인전공 학생들이 최근 또 다시 국제 저명 디자인 어워드를 휩쓸었다. 이번에 수상한 대회는 ‘2022뉴욕 타입 디렉터스 클럽’과 ‘2022 뉴욕 아트디렉터스클럽’등이다. 대회 모두 타이포그래피와 시각디자인 분야에서 저명한 권위의 국제대회이다. 먼저 ‘2022뉴욕 타입 디렉터스 클럽’에서 디자인전공 이주희 학생의 작품 ‘THONIK AND HKNU’이 학생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2뉴욕 아트디렉터스클럽’에서는 강지인·김예지·심지혜·이명재·한유진 학생의 팀 ‘ANSEONG CITY BRANDING’이 브랜드디자인 분야 학생 부문 은상을 수상했으며 김다인·김지운·최혜민·한수민·김주현·이주희·임단비·김현아 학생은 입선작을 수상했다. 더불어 ‘Creative Quarterly 67’(크이에이티브 쿼털리 67) 서도 전혜진·오현택 학생의 팀 <I-MOA Exhibition Poster>이 우수상에 선정됐으며 안창현· 김건우·문하람·구희웅·임하연·김해정 학생이 그래픽 디자인 분야 학생 부문 2등을 수상했다. 지도교수인 디자인전공 김나무 교수 또한 양 대회에서 우수지도자에 선정됐다. 김 교수는 한동대학교 산업정보디

김학용·임태희, 안성시 교육 현안 해결에 적극 협력 맞손

공도권 고교, 아양지구 중학교 신설 위한 ‘발 빠른 행보’ 안법고, 안성여중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재심의 등 7대 교육 현안 논의

국민의힘 김학용 의원이 5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만나 안성시의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도권 고교 및 아양지구 중학교 신설,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졸속 심의 등이 주요하게 거론됐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안성은 2023~2027년 관내 개발사업에 따라 약 23,000세대 규모가 입주할 예정으로, 특히 공도 지역은 약 15,000세대, 아양지구 및 당왕지구도 약 7,500세대가 입주해 기존 학군 배치 시 과밀학급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하지만 최근 5년간 약 30%의 공도 지역 중학생 졸업생들은 관내가 아닌 평택 일반계고로 진학하고 있으며, 아양지구는 학생들의 통학 불편이 계속돼 학교 신설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학용 의원은 “학생들의 통학 불편과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서는 공도권 고교 및 아양지구 중학교 신설이 적극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시급성과 당위성을 제시한 뒤 “규모 공동주택개발사업 발생 학군에 대한 학급당 인원 조정 및 공도권 고교 부지 매입”을 임태희 교육감에게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중 안성 안법고등학교의 경우 건물이 가라앉는 것을 막기 위

한경대학교, 먹거리 개발 전문 업체와 협약 체결

리브가푸드시스템(주)와 식품성분 및 첨가물질 분석, 먹거리 개발 등 공동협력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19일 본교 산학협력관에서 리브가푸드시스템㈜와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경대학교와 리브가푸드시스템㈜는 먹거리 개발, 식품성분 및 첨가물질 분석, 현장실습 등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신기술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등을 수행 하게 된다. 리브가푸드시스템㈜는 ‘영원한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이념 아래 전국 90여개 ‘맛나감자탕’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스류, 액상·원두·드립커피 생산과 유통 등 한식 세계화와 건전한 식문화 발전에 힘쓰는 식품전문회사이다. 이경섭 리브가푸드시스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한경대학교와의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기술 등 교류 협력으로 동반 성장하고, 식품관련 전문인력 양성의 협력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준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인력양성, 기술개발, 공동연구 등 활발한 산학연계 활동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경대학교, 지역상생발전협의회 개최

대학의 우수자원 활용, 지역사회와 소통과 상생협력 기반 마련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지역사회와 소통과 상생협력 채널을 마련하기 위해 12일 지역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원희 총장은 2021년 10월 15일 취임 이후 안성시, 의회, 시민단체 등과 10여 차례 이상의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이러한 협의를 통하여 안성시 및 시민단체장들과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꾸준한 소통 노력의 결과로 한경대와 한국복지대학간 통합을 승인받게 되었고, 또 한편으로 “지역상생발전협의회”가 탄생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지역상생발전협의회 위원은 안성시, 관내 산업체 및 시민단체 소속 임직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①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상생협력에 관한 사항, ②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공헌 사업 활성화 도모, ③공동연구, 기술자문 등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④산업체 현장교육 및 창업지원을 통한 우수 지역인재 육성 등을 주요 기능으로 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한경대학교 총장과 함께 공동위원장으로 안성맞춤교육발전협의회 이종규 회장이 선출되었다. 이 총장은 “110대 국정과제 중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 지역과 대학 간 연계·협력으로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한경대가 안성시민이 자부하

‘한경대학교, 후진국 농업발전 위해 나섰다’

필리핀 산골지역에 ‘한국형 농민협동조합’ 출범 퀴리노주 유통공사와 연계를 통한 농민 소득 안정화 도모

필리핀 퀴리노주는 수도 마닐라에서 320km가량 떨어진 소도시로 필리핀 현지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낙후지역이다. 산악지대다보니 차량으로 이동해도 8시간이나 걸린다. 1차 농업 생산 활동 외에 별다른 수익구조를 창출하기 어려웠던 이 지역에 최근 한국형 농민협동조합인 ‘퀴리노 농민협동조합’이 만들어졌다. 농민협동조합은 농산물 재배부터 가공·포장, 판매까지 전문적인 시스템을 통해 농민들의 안정적인 수입을 지원하게 된다. 필리핀 낙후지역에 과학적인 농업 유통시스템을 갖출 수 있게 된 데에는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손혁상)의 역할이 컸다. 한경대학교는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으로 2019년부터 퀴리노주 주민들의 소득 안정화 사업에 나섰다. 사업은 2023년까지 계속되며 총 사업비는 950만불이다. 2022년 6월 정식 출범한 협동조합의 목표는 퀴리노주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수급 체계 확립이다. 협동조합 출범 이후 7월 1일 한경대학교는 다양한 현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필리핀 퀴리노 유통공사와 함께 농민협동조합 역량강화 워크숍도 진행했다. 현지 관심을 보여주듯 워크숍에는 퀴리노주 행정부지사, 농업국장, 축산국장 등 주정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정책 시행 1호 ‘9시 등교제 전면 자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1일, 도내 초·중·고에‘9시 등교’를 학교 자율로 결정토록 안내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7월 1일 경기도교육감으로 취임 후‘등교 시간 자율화’를 제일 우선 정책으로 시행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취임 첫날“등교 시간 자율은 새롭게 바뀌는 경기교육에서 추구하는 자율 원칙을 실현하는 것”이라며,“도교육청은 앞으로 학교를 지시와 감독이 아닌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새롭게 거듭나 학교 자율을 최대한 존중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역과 학교 특성, 학생 성장과 건강 등을 고려해 학교가 교육공동체 의견수렴을 거쳐 학교마다 등교 시간을 자율로 마련해 일과 시간을 운영하도록 안내했다. 또,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자율로 함께 정한 등교 시간을 존중해 이에 관해 점검 등을 실시하지 않을 계획이다. 학교는 교육공동체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발달 정도를 고려해 수업 시작 시간, 점심시간, 하교 시간 등의 일과 시간을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이로써 각 학교는 하절기에는 등교시간을 9시 이전으로 당겨 운영하다가 동절기에 9시로 변경할 수도 있으며, 학년(군)별 등교시간을 달리하는

‘학생인권보완, 교권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 구체화 새 빛’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학생‧교사‧학부모‧교직원 모두 만족 교육” 약속 반도체 인재육성 중점시행‧학생 학습권 보장, 안성에 경기글로벌스쿨 설립 추진

“세상은 개인과 개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그동안 학생의 권리를 존중하고 공존과 포용 문화를 만드는데 학생인권조례가 기여 했지만 최근에는 조례시행 취지와 목적을 공감하기 보다는 저마다의 권리를 주장하는 도구로만 인식되곤 하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학생인권조례를 보완하고, 교사가 부당한 민원으로 고통 받지 않도록 교권보호를 위한 법률지원과 제도 마련을 구체화 하겠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6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수원에서 싸움을 말리던 교사가 초등학생에게 흉기로 위협받은 사례를 언급하며 “이같은 사태는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는 이런 비정상적인 상황은 반드시 고쳐야한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오늘 경기도 모든 학생이 즐겁게 배우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감으로서 첫 발을 디뎠다”면서 “취임을 준비하면서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살펴보니 중고생의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성적과 학업으로 오늘날 인공지능이 과거의 지식과 역량을 많은 부분 대신하지만 단단한 기초학습위에서 창의력을 발휘, 스스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개별화 된 학습평가 체제를 도입하겠다”고

‘안성 개정초 바우덕이 풍물패, 전통의 맥을 잇다!’

제30회 안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최우수상 수상으로 기량 뽐내

개정초등학교(교장 정미선) 열린샘터 바우덕이 풍물패가 안성시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농악 선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문화예술계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펼치는 문화축제의 하나로 6월 20일~23일 4일간 열렸다. 크게 음악 부문, 무용 부문, 사물놀이 부문, 문학 부문으로 나누어지는데 올해는 안성시 각 지역에서 손꼽는 풍물부를 운영하는 우수 학교들이 참여하였으며 풍물부 선반팀은 초등부 1개 학교, 중등부 1개 학교가 참가해 경연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동영상 촬영을 통한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다. 풍물부의 상쇠를 맡은 김이현 학생(6학년)은“상쇠가 풍물패를 이끌어야 해서 부담감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결과물이 만족스럽게 나오고 최 우수상을 받아 후련하고 뿌듯하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더 열심히 도전하고 싶다”라고 대회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정미선 교장은“계속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틈틈이 연습하고 대회에 참여하며 도전한 학생들이 매우 대견스럽다. 안성 남사당 전통을 계승하는 개정 풍물부로서 더욱 자랑스럽고, 이번 대회의 최우수상 수상으로 39명의 풍물부

용머리초, 평화 통일 동아리 발대식

평화 통일 학생동아리 ‘워너원’ 상쾌한 첫걸음

용머리초등학교(교장 정안나)가 10일 평화 통일 학생동아리‘용머리 통일 워너원(Wanna One)’동아리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화 통일 학생동아리는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와 1:1 대응 투자 방식으로 교육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감 평화.통일 학생동아리를 공모 및 선정하여 운영된다. 용머리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공감 평화․통일 학생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교 평화 통일 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앞서 개최한 평화 통일 동아리 발대식에서는 평화 통일 동아리 학생 22명과 지도교사가 함께‘평화 통일’문구가 적힌 평화 통일 동아리 단체 티셔츠를 입고 평화 통일 동아리의 시작을 서로 축하하며 평화 통일 동아리 활동에 대한 책임감과 활동 의지를 다졌다. ‘용머리 통일 워너원(Wanna One) 동아리’는 앞으로 평화 통일 관련 온 책 읽기, 평화 통일 캠페인 활동, 통일 주제 토론 활동, 평화 통일 홍보 광고 제작, 통일 아트북 출판 등 통일의 필요성을 알고 평화 통일을 상상하며 평화 통일을 위한 일들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안나 교장은

한경대학교 ‘원데이 입사지원서 마스터 캠프 개최’

코로나 진정으로 2년 만에 대면 취업캠프 열기 후끈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이달 21일 학생회관 내 드림랜드에서 ‘2022학년도 원데이 입사지원서 마스터 캠프’ 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의 필수 요소인 자기소개서 작성법, 직무 컨설팅을 위한 것으로 그동안 취업 준비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은 취업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더욱이 최근 코로나 상황이 진정세로 접어들면서 근 2년 만에 오프라인(대면)으로 취업캠프를 진행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모처럼의 대면 취업캠프에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방학 중임에도 참여 신청자 40명 중 1명을 제외하고 전원 캠프에 참여했다. 직무 및 사례 중심의 자소서 작성법에 대한 강의와 직무별 소그룹으로 개별컨설팅을 진행됐는데, 매 강의마다 열기가 뜨거웠다. 취업준비생들은 “희망직무 및 역량에 특화된 입사지원서작성 마스터에 큰 도움이 됐다”며 입을 모았다. 안승홍 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취업준비생들이 실제로 필요하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이를 효과적이고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취업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교육지원청, 2022 유치원교육과정

통합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 개최 안성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육과정과 방과후과정 지원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만)은 9일, 안성몽실학교 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유치원교육과정 통합지원단 위원을 위촉하고 협의회를 개최했다. 안성 유치원교육과정 통합지원단은 유치원 교육과정 지원단, 유치원 생활기록부 지원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월~5월간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됐다. 통합지원단은 안성관내 원감, 유치원 부장 7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으로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놀이 중심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상과를 되돌아보고, 2022년 상반기 운영 중인 유아교육 주요 사업을 모니터링하며 내실있는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2022년 상반기 유치원 교육과정 통합지원단은 찾아가는 현장 지원사업을 통해 놀이중심 유치원 교육과정, 안전한 방과후과정 운영, 신규교사 및 저경력 교사 동행장학 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고 유치원 교사의 요구사항 전반을 컨설팅한다. 김진만 교육장은“유치원교육과정 통합지원단의 안성맞춤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놀이중심 유아교육을 정착시키고 건강하고 안전한 유치원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국립한경대학교, 한국수자원공사 채용 설명회 개최

HK 찾아오는 공기업 채용설명회 일환, 희망기업 선택 기회 제공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지난 8일 본교 산학협력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경대학교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 활동을 지원해주기 위해 공기업 채용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철도공단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채용 설명회다. 설명회는 한국수자원공사 인사관계자가 직접 와서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공사의 채용제도를 상세히 소개하였으며, 공기업 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다. 참가한 학생들은 “연이은 공기업 채용 설명회를 통해 공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원희 총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공기업의 채용제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자신의 역량에 맞는 희망 기업을 선택하고 준비를 할 수 있는 실제적인 기회가 됐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안승홍 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수요를 다양하게 반영하여 맞춤형 기업체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국립한경대학교, 한국수자원공사 채용 설명회 개최

HK 찾아오는 공기업 채용설명회 일환, 희망기업 선택 기회 제공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지난 8일 본교 산학협력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경대학교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 활동을 지원해주기 위해 공기업 채용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철도공단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채용 설명회다. 설명회는 한국수자원공사 인사관계자가 직접 와서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공사의 채용제도를 상세히 소개하였으며, 공기업 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다. 참가한 학생들은 “연이은 공기업 채용 설명회를 통해 공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원희 총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공기업의 채용제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자신의 역량에 맞는 희망 기업을 선택하고 준비를 할 수 있는 실제적인 기회가 됐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안승홍 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수요를 다양하게 반영하여 맞춤형 기업체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진로캠프 취업교육’으로 꿈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다

안성시, '특성화고 진로캠프' 진행

안성시가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탐색과 진로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특성화고 진로캠프'를 진행한고 밝혔다. 이번 '특성화고 진로캠프'는 이달 7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4회 관내 특성화고인 죽산고, 가온고, 일죽고, 두원공고 재학생 23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2일씩 진행된다. 전문강사의 진행, 소그룹 수업방식으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에는 첫째, '진로로드맵 설계'를 주제로 △취업준비를 위한 기업분석 △취업준비를 위한 서류정리 및 면접전략, 둘째, '진로탐색'을 주제로 △전자상거래와 라이브커머스 이해 △셀링포인트 잡기 등 교육생에게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최신브랜드의 맞춤형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참여 학생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대한 정보와 그에 맞는 진로체험 등 취업을 위한 필수요소를 습득하게 하고 구직스킬을 향상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숙희 안성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관내 학생들에게 '특성화고 진로캠프' 교육이 적합한 진로를 설정하고 취업준비를 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상세사항은 안성시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센터팀(☏686-1756)으로 문의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초등 돌봄교실 확대, 초등전일제 학교 만들겠다” 언제나 돌봄 거점센터 신설, 오후8시까지 확대, 아침식사 제공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돌봄교실을 저녁8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등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임태희 예비후보는 5월 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돌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혼자서 밥을 먹는 혼밥 아동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언제나 돌봄 거점 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돌봄에 대한 수요는 2020년 40.97%, 2021년 45.21%, 2022년 48.38%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돌봄 공백에 따른 피해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돌봄 운영 시스템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태희 예비후보는 “산발적으로 운영 중인 돌봄 센터를 중단하고 경기도 북부, 중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돌봄 거점 센터를 신설하겠다”며 “중앙정부의 신설 과제인 '초등전일제 학교' 운영에 맞춰 경기도 돌봄 교실 운영시간도 오후 8시까지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임 예비후보는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운영하는 햇님 돌봄 교실을 신설해 돌봄 학생들의 아침결식을 최소화하고, 오전 간식도 함께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 하겠다

안성시,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 추진

경기도와 손잡고 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 제공

안성시가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발생하는 진로·진학 정보 접근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매칭 사업으로 ‘경기도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을 추진한다.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됐던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1년에는 관내 5개교에서 8회에 걸쳐 356명이 사업에 참여한 바 있는데 사업은 안성시와 경기도가 7:3의 재원부담으로 추진되며, 각 학교 주관으로 상담을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해 운영된다. 또한 해당 학교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이동의 불편함이 없이 1:1 컨설팅을 통한 심층 상담 및 최신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대상은 학교의 자율적인 신청에 의해 안성고, 안성여고, 죽산고, 경기창조고 4개 학교로 4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총예산 1,400만원을 고르게 분배해 각 학교에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 및 경제적인 이유로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하여 자신의 꿈을 설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길 바라며, 학생들을 위해 사업추진에 열정을 다 하시는 진로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공도주민 염원 ‘공도 초·중통합학교 신설’ 활기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직대·양운석 도의원, 중앙당 방문 협조요청 박홍근 원내대표 “당 차원 적극 협조하겠다” 약속, 최종관문 통과 기대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 직무대행과 양운석 도의원은 지난 18일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박찬대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를 방문해 공도지역 초·중통합학교 신설 관련 건의문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공도지역은 안성의 대표적인 인구증가 지역으로 늘어나는 학령인구에 비해 학교시설이 매우 부족해 과밀학급과 학생 통학 동선이 길어지는 등 학생들의 안전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지역주민의 요구가 높음에도 지난해 5월 27일 경기도교육청의 재정투자심사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공도지역 학령인구에 따라 초등학교 설립요인 없음과 △공도지역 전체 기준, 만정초 등으로 분산배치가 가능한 것을 이유로 재검토한 뒤 결정해 설립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경기도교육청의 재검토 결정이후 공도주민들은 즉각 반발해 비대위(위원장 이연우)를 구성하고 집회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했고 이에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은 학교설립 규모를 재검토한 뒤 △초중통합교과과정과 △학교복합시설을 포함해 재추진한 결과 지난해 11월 18일 경기도교육청 재정투자심사의 통과를 이뤄냈다. 그리고 최종관문인 공동투자심사(교육부·행정안전부)를 앞두고 있었다. 윤종군 위원장 직무대행은 “이날

한경대학교, 천하제일사료와 업무협약

축산관련 산학협력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시스템 구축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지난 7일 대전에 위치한 축산기술연구소에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와 상호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여 국가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축산업발전 기술력과 농축산업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축산업(한우산업) 발전 및 사육기반 강화를 위한 연구용역, 국책연구과제 추진 및 수행 △축산업 전문가, 교수, 연구원의 상호 교류 △국제 축산업 현장실습(인턴십)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 권천년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는 “대학의 우수한 농축산업 교육 인프라와 축산업계 리더인 천하제일사료 축산관련 기술력이 만나 축산업 기술 융합형 인재양성과 상호 발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천하제일사료는 1962년 창업하여 50년이 넘게 축산업계 리더로 한길만을 걸어온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료전문기업으로 ㈜하림, ㈜NS쇼핑 등 다양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원희 한경대학교 총장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료 전문기업인 천하제일사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됨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한경대학교는 농축산업 분야에서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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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안성인< 로타리의 참된 봉사정신 실천
“로타리의 목적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사회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고취하고 육성하며 각자의 개인 생활이나 사회활동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안성희망로타리클럽 6, 7대 회장을 역임한 이희성 전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 로타리의 설립 목적을 알리고 주지시키며 회원간 신뢰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데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실과 공평을 생활신조로 모두가 유익한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첨단산업의 석학으로 평택 동일공고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큰 스승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온 참된 교육자이다. 높은 학식과 온화한 성품, 친화적 대인관계로 모든 사람들의 찬사와 신뢰를 그리고 후진들로부터는 존경을 아낌없이 받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있어 도덕적 수준과 진실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첨단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때, 이 회장의 갖고 있는 높은 역량을 나라와 지역발전이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항상 인화와 근면성을 중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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