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발전 헌신

엄경희 안성향토문화연구회 총무

 안성향토문화연구회 엄경희 총무는 일찍이 신용보증기금(주)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핵심부서인 기획업무를 담당하면서 터득된 경험과 능력을 살려 교육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영리법인 ‘빛길지기’ 대표로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 안성교육청 강사로 경기도와 안성시의 교육발전을 위한 따복공용자금사업인 ‘배워서 남주자’ 프로그램을 잘 운영,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어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의 평생학습 사업인 부모와 함께하는 ‘푸른 환경 프로그램 잭트’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로 국회의원으로부터 봉사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청소년들이 꿈꾸고 당당하게 도전하는 꿈의 학교 등에서 마을교사로도 활동 중인 엄 총무는 현재 공도생활안전협의회 재무, 한국여성유권자연맹안성지부 사무처장 등 이들 단체의 살림꾼으로 단체 발전에 기여하면서 많은 시민들로부터 ‘아무 일이나 능통한 사람, 여러모로 보나 흠이 없는 아름다운 사람’ 즉 팔방미인으로 통할 정도로 찬사와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훌륭한 여성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지역신문협회 ‘지구촌 희망펜상’ 후보 공모 … 4월 6일까지 접수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세계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인류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 2026년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 지구촌 희망펜상은 전국 시·군·구 지역주간신문 200여개사가 참여한 한국지역신문협회가 2010년 제정한 상으로, 지역 언론이 공동으로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시상 부문은 △의정부문 △자치부문 △교육부문 △사회공헌부문 △문화체육부문 △의료부문 △경영부문 △언론부문 등 총 8개 분야이며 각 부문별 1인선정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을 경우 해당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추천 대상은 세계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인류의 삶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인물이다. 추천은 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6일 오후 6시까지다. 제출 서류는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사진(명함판), 확약서 등이며 공적 입증을 위한 참고 자료를 함께 제출할 수 있다. 관련 서식은 협회 홈페이지(www.klpa.net)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수상자는 협회 서류평가와 기관평가, 외부 심사위원 합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