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안성시지회
이성주 지회장 ‘농업 중요성’ 강조

 “최근 농업과 농촌이 위기라고 할 정도로 급변하는 기후재난과 농촌인구의 고령화, 농가소득 감소 등 풀어야할 난제가 산재되어 있습니다”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이성주 안성시지회장은 안타까운 어조로 농업 실상을 소개한 뒤 “끊임없이 변화하는 농촌 환경 속에서 농업이 살길은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전환, 정보통신과 생명공학이 만나는 스마트 농업시대 구현을 통한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로 새로운 시장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회장은 “우리 협회는 65년 전 선도 농가를 중심으로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 농촌의 생활혁명을 목표로 농촌을 발전시켜온 농민단체의 맏형으로 이제 국가의 근간 산업이며, 민족의 뿌리인 농촌을 지키고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정부의 육성 대책과 농민 스스로 분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지회장은 과거 안성시새마을문고회장, 새마을운동안성시지회장을 거쳐 풍원식품을 독립운동가 정신으로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안성시제1선거구(공도·양성·원곡·안성3동·대덕·미양·고삼) 후보 선출 경선에서 이주현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이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감사 메시지를 통해 “경선이 지연되는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마음을 모아주고 힘을 보태주신 당원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선거운동 과정에서 들은 시민들의 요구와 조언을 잊지 않고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고 전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 정상화 정책이 안성에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 개인의 승리를 넘어 김보라 시장 후보를 비롯한 안성 민주당 모두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정치를 하는 이유를 되새기며 활동하겠다”며 “시민의 기대에 책임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현 후보는 시민사회와 지역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꾸준히 다뤄왔으며, 생활밀착형 정책과 현장 중심 정치를 강조해 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