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경기도의회 의원 제2선거구(안성1·2동, 보개·금광·서운·일죽·삼죽·죽산면) 예비후보 백승기가 지난 5일 오후 2시, 안성시 장기로 9, 2층(S TOWER, 하나은행 건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성시민과 당원, 지지자, 지역 인사 및 내·외빈들이 참석해 백승기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안성 동부권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 모았다.
백승기 예비후보는 감사 인사를 통해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를 빛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은 단순히 선거사무소의 문을 여는 날이 아니라, 안성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선에 서는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백 예비후보는 “설렘보다 먼저 다가오는 것은 무거운 책임감”이라며,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어르신들의 노후가 더 편안해지며, 청년들이 이 지역에서 희망을 품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삶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개소식 현장에서는 참석자들과의 인사와 격려가 이어졌으며, 지역 주민들은 백 예비후보에 대해 “동부권을 가장 잘 아는 준비된 후보”,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줄 후보”라며 기대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백승기 예비후보는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뛰고, 더 큰 책임감으로 안성 동부권의 변화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개소식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깊이 새기겠다”며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실력, 그리고 안성을 향한 진심으로 반드시 승리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승기 예비후보는 앞으로 안성 동부권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민생과 균형발전을 중심으로 한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