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 부위원장

‘시민정치, 안성의 미래를 찾아서’ 출판기념회 개최
책에는 정치철학 바탕 시민 삶과 직결된 정치 방향성 담겼다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의 출판기념회가 2월 21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민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서 ‘시민정치, 안성의 미래를 찾아서’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책에는 ‘한 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는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치의 방향성이 담겼다.

 현장에는 지역 정가 주요 인사를 비롯해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양운석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주현 부위원장과 나는 비슷한 점이 많은 정치인”이라며 “이주현이 가진 재능을 큰 틀에서 펼칠 수 있도록 더 감싸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종군 의원은 “이주현 부위원장과는 2010년 처음 안성에서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고 당은 달랐지만 언젠가는 같은 당 안에서 정치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었던 사람.”이라며 “이주현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안성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응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주·김영진·김준혁 국회의원과 박문성 MBC 축구해설위원, 안진걸 민생연구소장, 권성실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우리동네의원 원장 등이 축하영상을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대담은 김광영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회장이 진행했으며, 대담에서 이주현 부위원장은 “정치를 하기로 마음먹은 이후 정책 하나, 예산 하나, 결정 하나가 결국 누군가의 하루와 연결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안성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시민정치의 가치와 의미, 지역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평가받으며 지역사회와 정치권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이주현 부위원장은 중앙대학교(안성) 총학생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윤종군 국회의원 정책특보 △안성두레생협 이사를 맡고 있다.

 올해 치러지는 6.3 지방선거에 경기도의원 안성시제1선거구로 출마예정으로 안성3동, 공도읍, 대덕면, 미양면, 고삼면, 양성면, 원곡면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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