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역군의 선봉에서 항상 튼튼한 선진 향군상 구현과 사회공익봉사 활동을 폭넓게 펼치고 있는 안성재향군인회 천동현 회장은 지난 30일 열린 제65차 정기총회에서 “재향군인회는 지난날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예비역 군인단체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보의식 고취와 지역사회 봉사, 향군위상 강화에 힘써왔다”며 “향군이 굳건히 사명을 충실히 하면서 계속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한분 한분이 적극적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우리는 군복을 벗었지만 조국을 향한 마음과 사명까지 벗은 적은 없다”면서 “향군은 단순한 친목단체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 안보의 튼튼한 후방이 되는 조직으로서 앞으로 더 큰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존중받는 향군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안성향군이 어려운 사회여건 속에서도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자부심과 향군으로서 명예와 돈독한 친목을 통해 앞서가는 선진 모범 향군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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