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역군의 선봉

향토 안전의 참지도자
천동현 안성향군회장

 안보역군의 선봉에서 항상 튼튼한 선진 향군상 구현과 사회공익봉사 활동을 폭넓게 펼치고 있는 안성재향군인회 천동현 회장은 지난 30일 열린 제65차 정기총회에서 “재향군인회는 지난날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예비역 군인단체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보의식 고취와 지역사회 봉사, 향군위상 강화에 힘써왔다”며 “향군이 굳건히 사명을 충실히 하면서 계속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한분 한분이 적극적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우리는 군복을 벗었지만 조국을 향한 마음과 사명까지 벗은 적은 없다”면서 “향군은 단순한 친목단체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 안보의 튼튼한 후방이 되는 조직으로서 앞으로 더 큰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존중받는 향군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안성향군이 어려운 사회여건 속에서도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자부심과 향군으로서 명예와 돈독한 친목을 통해 앞서가는 선진 모범 향군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