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참전자회안성시지회 신년 하례식 개최

1차 운영위원회 개최, 지역사회 발전 중심 단체로 역할 다짐
2026년 운영예산안의결, 모범 분회 표창, 복지봉사부장 위촉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안성시지회(회장 박광수)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 의결하는 운영위원회 1차 회의가 지난 12일 오전 11시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 열렸다.

 박광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5년 1월 1일 현충탑을 기관장과 국가유공자협의회와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9일 시무식을 갖고 유족회 월례회를 개최했으며, 상반기 문경 청운각으로 전적지 순례와 월남참전자회 제61주년 기념식 참석 등 많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것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와 협조 때문이다.”고 모든 공을 회원들에게 돌린 후 “우리는 월남전 자유평화 전쟁에 참여해 혁혁한 공을 세워 대한민국 국군의 용맹성과 우수성을 세계에 인식시킨 훌륭한 역량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굳게 뭉쳐 지역사회 안보의 선도단체로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보다 앞서 강철구 회원의 복지봉사부장 임명장 수여와 모범적으로 분회 발전에 기여해 보개면 분회와 양성면 분회가 모범분회로 선정되어 이날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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