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사회자로 빛나는

안성향토문화역사연구회
박미옥 사무국장

 안성향토문화역사연구회 박미옥 사무국장은 많은 사람들이 명 사회자로 존칭해 부르고 있다. 각종 모임에서 느끼는 것은 행정적 또는 천편일률적 진행으로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은데 박 국장은 현장 분위기를 판별하는 높은 식견과 역량으로 행사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꾸면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인기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박 국장이 지역생활안전단체인 공도생활안전위원회 홍보위원장으로 또한 한국여성유권자연맹안성지회 사무총장으로 계속 멋진 사회 솜씨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청소년 교육전문가로서 축적된 능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진다.

 특유의 섬세함과 친화력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박 국장이야말로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모범 여성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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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상비예비군' 제도 실효성 확인
육군 제55보병사단(이하 55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상비예비군 제도’가 지역방위사단의 전투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며 국방혁신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5사단은 2025년 예비군 성과분석을 통해 상비예비군이 현역 수준의 실전 능력을 확보했음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 정착 및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상비예비군 제도는 예비역 중에서 지원자를 선발하여 평상시 정기적인 소집 훈련을 실시하고, 전시에는 훈련 시와 동일한 직책에 동원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제도다. 이는 전시에 별도의 적응 기간을 거치지 않고 즉각 임무 수행을 보장하여 부대 전투력을 상시 최상으로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2023년부터는 거주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부대에 지원할 수 있으며, 직위에 따른 유형 세분화로 예비역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또한, 군병원 진료 혜택, 소속부대 복지회관 및 영내ㆍ외 군 마트 이용 등의 복무 보상을 제공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 55사단은 2023년부터 용인, 남양주, 성남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3개 대대에서 ‘단기 상비예비군 제도’를 시행해왔으며, 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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